업력
33년차디섹
기업정보
디섹
- 업종
- 조선·해양 엔지니어링자재조달조선소 개발운영 컨설팅
- 주소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4가 74-1 디섹빌딩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732명매출액
1,054억업종
조선소 개발운영 컨설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디섹의 현재 인재상은 채용·기업정보 자료 기준으로 ‘전문능력, 도덕성, 창조성, 글로벌 능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제시돼 있으며, 최근 채용 공고에서는 이를 보다 구체화해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산업 동향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최고를 추구하는 장인정신을 지닌 사람을 강조한다. ([incruit.com](https://www.incruit.com/company/767345/referenceroom?utm_source=openai))
동향뉴스
2026년 6월 30일 기준 웹에서 확인되는 최근 한글 기사 5건을 종합하면, 디섹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4월까지 미국 조선시장 공략을 핵심 축으로 움직였다. 회사는 삼성중공업, 미국 NASSCO와의 연쇄 협약을 통해 상선·함정 설계, 제조 자동화, 기자재·조달 협력을 확대했고, 특히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개념설계 지원에 참여하면서 대미 조선사업에서 실질적 역할을 키우고 있다. 동시에 삼성중공업의 미국 진출 밸류체인에서 설계·조달 파트너로 부각됐으며, 지역사회 측면에서는 2025년 8월 부산 나눔명문기업 가입 소식도 확인돼, 최근 디섹 관련 보도는 해외 사업 확장과 한미 조선 협력, 그리고 지역 기반 사회공헌 강화라는 두 흐름으로 요약된다. ([metroseoul.co.kr](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401500282?utm_source=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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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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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적어 여유롭지만 불안한 회사
최근 현직자 리뷰에서는 부산 중앙동 입지, 비교적 쾌적한 사무실 환경, 구내식당, 잔업 시 수당 지급 같은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업무량이 지나치게 적어 회사가 정상적으로 굴러가는지 의문이 든다고 했고, 직무와 무관한 지시가 내려오기도 하며 조직의 고령화가 심해 미래 경쟁력에 대한 불안을 크게 드러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회사
2026년 초 현직자 리뷰는 제목 그대로 회사의 장래성에 대한 불안을 강하게 보여줍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쪽 평가는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급여·복지와 경영진 평가는 낮아, 당장 다니는 환경은 버틸 만해도 보상과 방향성, 성장 전망 면에서는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인상을 주는 후기입니다.

워라밸은 있지만 미래가 불투명한 회사
또 다른 최근 현직자 후기는 워라밸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회사의 미래에 대해서는 분명한 우려를 남겼습니다. 특히 급여·복지 점수가 낮고 사내문화와 경영진 평가도 높지 않아, 편한 근무 여건과 별개로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맡기기에는 확신이 부족하다는 분위기가 읽히는 리뷰입니다.

워라밸은 좋은 편이지만 만족도는 낮은 회사
2025년 중반 생산 관련 현직자 리뷰는 워라밸 자체는 아주 나쁘지 않다고 보면서도, 전체 평점은 낮게 남겼습니다. 커리어 성장, 급여·복지, 경영진 항목 평가가 모두 낮은 편이어서, 근무 강도는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지만 보상과 성장 기회,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실망이 크다는 취지의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답답함이 큰 회사
2025년 초 IT 직군 현직자 리뷰는 제목부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워라밸 평가는 높게 줬지만 커리어 성장, 급여·복지, 경영진에 대해서는 낮은 점수를 부여해, 일은 비교적 버틸 만해도 배울 점이나 보상, 회사 운영 방향에서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 리뷰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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