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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기업정보

JTBC

업종
유선 방송업방송프로그램 제작
주소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동, 중앙일보빌딩) JTBC
홈페이지
https://jtbc.co.kr

업력

15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40명

매출액

3,309억

업종

방송프로그램 제작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중앙그룹(중앙일보·JTBC 등) 채용 페이지 기준 인재상은 크게 ‘신뢰’와 ‘창조’로 제시됩니다. ‘신뢰’는 공정함을 기반으로 원칙을 준수하고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인재, ‘창조’는 관습을 탈피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인재를 의미합니다. 또한 창조·혁신의 기반으로 ‘공부(자기학습)’, 그리고 계열사·플랫폼 간 경계를 넘어서는 ‘소통’ 역량을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JTBC 관련 보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둘러싼 이슈가 핵심입니다. JTBC가 동계올림픽 국내 중계를 단독으로 진행하고 뉴미디어 파트너인 네이버와 함께 온·오프라인 중계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면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의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최종 결렬된 배경과 파장이 집중 조명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올림픽을 지상파에서 볼 수 없게 되는 ‘보편적 시청권’ 논쟁, 향후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추가 협상 가능성(‘열린 자세로 협상’)이 함께 다뤄졌고, JTBC가 공개한 동계올림픽 중계진(캐스터·해설) 라인업과 중계 전략(전문성·현장감 강화)도 주요 내용으로 보도됐습니다.

enews.imbc.com

[영상] JTBC, 동계 올림픽 단독중계 확정→월드컵도? "열린 자세로 협상중"

JTBC가 2026년도 동계 올림픽 단독 중계를 확정지은 가운데,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관해서는 "협상중"이라고 전했다. 1월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성재, 성승헌 캐스터와 이승훈, 곽윤기, 김아랑, 윤성빈...

fnnews.com

JTBC, '2026 동계올림픽' 단독중계…지상파 3사 협상 불발 - 파이낸셜뉴스

JTBC, '2026 동계올림픽' 단독중계…지상파 3사 협상 불발 "방송사들과 합의점 못 찾아…네이버 함께 중계"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JTBC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한다. JTBC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뉴미디어 파..

view.asiae.co.kr

지상파 올림픽 '블랙아웃' 현실로…JTBC,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 - 아시아경제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 화면을 볼 수 없게 됐다. 올림픽 중계권을 독점 확보한 JTBC가 지상파와의 재판...

sports.khan.co.kr

지상파 중계 없는 첫 올림픽 확정…JTBC “2026 동계올림픽 네이버와 함께 중계” 방송 3사와 협상 결렬 - 스포츠경향

우려는 현실이 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역대 최초로 지상파 중계를 볼 수 없는 올림픽이 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한다. JTBC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뉴미디어 파트너인 네이버와 함께 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

bntnews.co.kr

JTBC 2026 동계올림픽 중계진 라인업 | bnt뉴스

JTBC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책임질 캐스터와 해설위원 라인업을 공개하며 탄탄한 중계진 구성을 완성했다.단복을 갖춰 입은 중계진의 공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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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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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부족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업무와 삶의 균형은 비교적 보장되는 편이라는 평가가 있으나, 오래 근무한 인력(고인물)이 많고 조직 상층부로 갈수록 역량 대비 욕심이 큰 리더가 있어 내부 갈등이 생긴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일할수록 손해라는 체감이 들 정도로 비효율이 남아 있고, 일부 관리자의 사적 이해관계가 직원들에게 부담으로 전가된다는 지적이 핵심입니다.

겉으로는 화려한데 속은 다소 부실

외부 이미지나 ‘다양성·트렌디함’ 같은 브랜드 인상은 나쁘지 않지만, 내부에서는 개인 성장보다 조직을 위한 헌신을 요구받는 분위기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헌신에 대한 보상(금전/평가/커리어 기회)이 충분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커리어가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뚜렷하지 않아 동기부여가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워라밸은 부서별 차이가 있지만 어느 정도는 지켜진다는 평가도 함께 나옵니다.

인지도가 있는 회사

회사 인지도는 도움이 되지만, 경영상황 악화 체감과 낮은 보상 수준에 대한 불만이 제기됩니다. 월 2회 단축 근무 형태의 제도(제크데이)나 포인트 등 소소한 복지가 장점으로 언급되며, 저연차 동료들의 분위기는 괜찮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조직 정치가 강하고 라인 챙기기가 심하다는 평가, 잦은 조직개편으로 업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일반 사무직군에게는 비추입니다

소소한 복지(제크데이·포인트 등)와 과거에 형성된 브랜드 이미지는 장점으로 언급되지만, 경영진의 의사결정 역량에 대한 불신이 큽니다. 인사 시스템이 문제 인력을 걸러내지 못하고 필요한 인재를 제대로 데려오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으며, 특히 IT/기획 직군에서는 커리어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제작/콘텐츠 방향도 대중성보다 ‘작품성’에 치우친다고 느끼는 시각이 포함됩니다.

워라벨은 좋은 회사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워라밸 자체는 나쁘지 않고, 제크데이가 있는 주에는 만족도가 높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다만 조직 구성원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인식하지 못한 채 관성적으로 굴러가며, 성찰이나 개선이 없어 발전이 더딘다는 지적이 큽니다. 비용 구조 대비 성과가 불명확하게 느껴져 ‘돈 먹는 하마인데도 운영되는 게 신기하다’는 식의 냉소가 있고, 조직 내 성향이 특이한 사람들이 유독 많다고 체감한다는 의견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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