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8년차롯데웰푸드
기업정보
롯데웰푸드
- 업종
- 식음료 제조업음·식료품·식품가공과자 제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10 (양평동5가)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6,000명 이상매출액
3조 2,300억 이상업종
과자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롯데웰푸드는 롯데그룹 공통 인재상을 따르며, 현재의 모습보다 미래 가능성을 중시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패기와 투지를 지닌 인재,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진정한 실력을 키우는 인재, 협력과 상생을 알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책임감을 가진 글로벌 인재를 추구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롯데웰푸드 관련 국내 뉴스는 실적, 글로벌 마케팅, 캐릭터 콜라보,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에서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대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 등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증가해 수익성 개선 여지를 보여줬으며, 증권가에서는 카카오 원가 부담 완화와 일회성 비용 감소를 바탕으로 3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뉴욕 타임스스퀘어, 하노이, 서울 홍대 등에서 K-팝 그룹을 앞세운 글로벌 빼빼로데이 캠페인을 펼치며 ‘빼빼로’ 브랜드의 세계적 인지도를 높이고, 풍선껌 ‘왓따’를 어린이·성인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대형 판박이 스티커와 다채로운 패키지로 구성하는 등 MZ세대를 겨냥한 IP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최신 장비를 갖춘 새 이동치과병원 ‘닥터자일리톨 버스’를 선보이며 취약계층 구강 건강 증진 캠페인을 이어가는 등 ESG·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하는 흐름입니다.
롯데웰푸드, 3Q 연결 영업이익 692억...전년비 8%↓ - 데이터투자
4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692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760억4400만원 대비 8.9%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5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784억원 대비 7.2% 증가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487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롯데웰푸드, 3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zum 뉴스
2분기는 원가 부담·일회성 비용 지출 존재 교보증권, 목표가 17만5000원·매수의견 유지
‘티니핑’ 판박이 모아볼까…롯데웰푸드, 풍선껌 ‘왓따’와 컬래버 | 세계일보
롯데웰푸드의 풍선껌 브랜드 ‘왓따’는 ‘SAMG엔터’의 인기 IP(지적재산권) ‘캐치! 티니핑’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팬덤을 보유한 ‘캐치! 티니핑’과 함께 껌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왓따 & 캐치! 티니핑’ 컬래버레이션은 주요 티니핑이 담겨있는 총 8종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준비됐다.
롯데웰푸드,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을 지속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1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이창엽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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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대기업 계열사에서 배우는 점이 많은 회사
식품 대기업 계열사라 브랜드 인지도와 사업 기반이 탄탄해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쌓기에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제과, 육가공, 해외 법인까지 포트폴리오가 넓어 직무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대외적으로 인지도가 높아 이직 시에도 회사 이름이 도움이 됩니다. 복지는 그룹 공통 복지(자녀 학자금, 건강검진, 계열사 제품 할인 등)가 갖춰져 있고, 교육·연수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되는 편입니다. 다만 여전히 전통적인 대기업 문화가 남아 있어 결정이 느리고 보고 체계가 복잡한 부분이 있어, 빠른 의사결정과 수평적인 문화를 기대하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연봉과 보상은 업계 평균 이상이지만 체감 차이가 존재함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연봉 수준은 국내 식품업계 상위권에 속하고, 인크루트·연봉 분석 사이트에서도 평균 연봉이 동종 업계 대비 높은 편으로 나옵니다. 대졸 초임도 4천만 원대 초·중반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신입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다만 실제 현직자 후기들을 보면 기본급 대비 실수령액 만족도는 부서와 직군에 따라 갈리고, 영업·생산과 같이 현장 부담이 큰 직무에서는 ‘업무 강도를 감안하면 보상이 아쉽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성과급은 그룹 및 사업부 실적에 따라 크게 변동되는데, 실적이 좋은 해에는 보상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해에는 체감 인센티브가 거의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워라밸은 부서별 편차가 크고 생산·영업은 강도 높은 편
사람인, 블라인드 등에서 워라밸 평점은 업계 평균 정도로 나오며, 사무직 기준으로는 정시 출퇴근과 연차 사용이 비교적 보장된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반면 공장 생산직과 영업 직무는 교대근무·주말근무, 성수기 집중근무 등으로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는 후기가 반복해서 보입니다. 특히 여름철 빙과, 연말·빼빼로데이 등 피크 시즌에는 잦은 잔업과 스케줄 변동이 있어 일과 삶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최근 안전 관련 투자를 늘리고, 공장에 자체 구급차량을 도입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 시도는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근무 강도 자체는 여전히 높은 편이라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나옵니다.

보수적인 조직 문화 속에서 진행 중인 HR 제도 변화
오래된 제과 대기업답게 기본적으로 위계가 뚜렷하고 보고 문화가 강한 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최근 몇 년 사이 그룹 차원에서 ‘직무 기반 HR’을 도입하면서 직급 체계를 단순화하고, 전 직원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는 등 형식적인 수평 문화를 도입하는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대해 젊은 구성원들은 ‘외형적으로나마 세대에 맞는 문화를 만들려는 시도’라며 긍정적으로 보는 반면, 연차가 높은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성과 중심 평가 강화로 인한 압박’과 ‘연공서열 완화에 따른 불안감’을 호소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직은 전통적인 문화와 새로운 제도가 혼재되어 있어, 변화기에 따른 혼란을 체감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조조정과 희망퇴직 이슈로 인한 고용 안정성에 대한 우려
최근 몇 년 사이 그룹 전체가 비상경영 기조를 이어가면서, 롯데웰푸드 역시 공장 단위 희망퇴직, 인력 슬림화, 사업 재편 소식이 꾸준히 나왔습니다. 현직자·퇴직자 후기에서는 ‘대기업이라 망하지는 않겠지만,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구조조정 압박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희망퇴직 조건 자체는 근속연수와 나이를 고려해 위로금, 재취업 지원금 등을 제공하는 구조지만, 40대 이후 직원들 입장에서는 재취업 부담이 크고 조직 내 분위기도 무거워졌다는 평가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구조조정과 성과 중심 HR 도입을 통해 젊은 인력에게는 승진 기회가 열리고, 조직 효율성은 좋아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 장단이 공존하는 환경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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