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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상사

기업정보

롯데상사

업종
무역·상사상품 종합 중개업농축수산물·식품원료 유통
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02 (국민제1빌딩 3,4층)

업력

51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123명

매출액

7,314억

업종

농축수산물·식품원료 유통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롯데 채용/그룹 인재상 기준으로, 롯데상사가 속한 롯데는 현재의 모습보다 미래를 만들어 갈 가능성을 중시하며 자신의 성장과 함께 사회를 보다 성숙시켜 나갈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추구합니다. 구체적으로는 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도전하는 인재, ② 실력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 ③ 협력과 상생을 아는 인재를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되는 롯데상사 관련 한글뉴스를 종합하면, 회사는 식자재·단체급식 유통 채널을 강화하며 사업 외연 확대를 모색하는 한편, 한동안 롯데웰푸드와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며 공급망 통합과 원가 경쟁력 제고 기대를 받았으나 2025년 5월 말 공식적으로 합병 추진 계획이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2024년 9월까지만 해도 합병 관련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재공시가 나왔고, 2024년 8월에는 양사 통합 시 연매출 5조원 규모 식품회사 탄생 가능성이 주목받았습니다. 동시에 본업 측면에서는 호주 샌달우드 농장을 기반으로 한 와규 사업이 성과를 내며 2024년 와규 브랜드 소고기 대회에서 종합 2위를 기록하는 등, 롯데상사가 해외 소싱·축산 경쟁력과 그룹 식품 공급망 내 역할을 강화하는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fnnews.com

M&A에 'K급식 시장' 지각변동…롯데상사 '식자재 유통' 드라이브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상사가 단체급식 채널 영업 강화에 나섰다. 롯데의 인적 투자 확대로 단체 급식 및 식자재 유통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가 예상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상사는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망 확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

biz.chosun.com

롯데웰푸드, 롯데상사와 합병설 공식 부인 - 조선비즈

롯데웰푸드, 롯데상사와 합병설 공식 부인 롯데웰푸드 합병 추진 계획 없다 롯데웰푸드280360가 롯데상사와의 합병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롯데상사와 합병 추진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했으나, 기업 내외의 다양한

newsis.com

롯데웰푸드 "롯데상사 합병 검토 중…확정된 바 없어" :: 공감언론 뉴시스 ::

롯데웰푸드는 5일 "현재까지 롯데상사 합병과 관련해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재공시했다.

hankyung.com

롯데웰푸드·롯데상사 합친다…연매출 5조 식품회사 탄생 | 한국경제

롯데웰푸드·롯데상사 합친다…연매출 5조 식품회사 탄생, 내달 TF 출범…흡수합병 전망 제조 원가 낮춰 수익성 높일 듯

hankyung.com

호주 와규 월드컵, 롯데상사 종합 2위 | 한국경제

호주 와규 월드컵, 롯데상사 종합 2위, 현지 농장 인수 5년 만에 성과 수십년 업력 선도 업체도 제쳐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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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이 비교적 유지되는 편

최근 현직자 리뷰에서는 업무와 삶의 균형이 상대적으로 무난하다는 인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커리어 성장성과 보상, 조직문화, 경영진에 대해서는 아주 높은 평가로 이어지지 않아, 큰 성장 기회나 강한 동기부여를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적으로 다니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편하게 다닐 수 있지만 보상은 아쉬움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업무 강도가 아주 높지 않아 비교적 편하게 근무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으나, 급여와 복지 수준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편으로 보입니다. 조직문화와 경영진 평가도 강점으로 꼽히지 않아, 편의성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기 어려운 회사라는 뉘앙스가 담겨 있습니다.

시스템보다 사람 의존도가 큰 조직

최근 리뷰에서는 회사가 체계적인 시스템보다는 사람과 관계에 의해 움직인다는 평가가 보입니다. 업무와 보상 전반이 아주 나쁘다고 단정되진 않지만, 프로세스가 명확하게 정리된 조직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답답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인상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구조적 효율성에는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로 요약됩니다.

크게 나쁘진 않지만 인상적인 장점도 적음

전직자 리뷰에서는 회사 생활이 아주 힘들다고 보긴 어렵지만, 그렇다고 뚜렷한 장점이 크게 느껴지지도 않는다는 분위기가 확인됩니다. 커리어, 워라밸, 보상, 문화, 경영진 모두 중간 수준의 평가를 받아 전체적으로 무난한 대신 강한 추천으로 이어질 만한 포인트는 부족하다는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인력 부담이 크고 조직 만족도는 낮음

현직자 리뷰 중에는 적은 자원으로 계속 성과를 요구받는다는 식의 피로감을 드러낸 의견도 확인됩니다. 반면 워라밸이나 보상은 아주 최저 수준으로만 보이진 않지만, 사내 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낮아 조직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이 함께 나타납니다. 전반적으로 업무 부담 대비 조직에 대한 신뢰가 높지 않은 편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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