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8년차롯데렌탈
기업정보
롯데렌탈
- 업종
- 렌터카모빌리티 서비스장비 렌탈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전파로 88, 8층(호계동, 신원비젼타워)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2,000명 이상매출액
27,389억업종
장비 렌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롯데렌탈이 속한 롯데그룹의 인재상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사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중시하는 책임감 있는 글로벌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롯데렌탈은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본업 중심 체질 개선의 성과를 확인했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연속 순매수로 주가 모멘텀도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편 최대주주 변경을 동반한 어피니티 인수·제3자배정 유상증자 구조를 두고 소액주주 보호와 상법 개정 이슈가 겹치며 거래 절차와 지배구조 논의가 이어졌고, 중장기적으로는 증권가가 중고차 B2C(‘T Car’) 확대와 장기렌탈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 지속을 전망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며 청년 고용 비중 확대와 육아휴직 등 근무환경 개선 성과도 부각됐습니다.
[장중수급포착] 롯데렌탈,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행진... 주가 +1.02% : zum 뉴스
10일 10시 15분 현재 롯데렌탈(089860)은 전일 대비 1.02% (현재가 29,650원) 상승했고, 외국인이 최근 5일 연속 순매수(누적 51,162주, 잠정) 행진을 하고 있다. [표]
롯데렌탈, 3Q 연결 영업이익 889억...전년비 10%↑ - 데이터투자
5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889억9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804억8800만원 대비 10.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79억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7184억9100만원 대비 5.4% 증가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389억8800만원으
어피니티PE, '싼값 유증' 논란 속 롯데렌탈 인수 제동…상법 개정이 변수로 - 경제 | 기사 - 더팩트
李 정부, 상법 개정안 드라이브유상증자, 첫 적용 사례 관측17일 IB 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지난 2월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 등이 보유한 롯데렌탈 지분 56.1..
롯데렌탈, 2분기에도 실적 개선 전망-SK | 한국경제
롯데렌탈, 2분기에도 실적 개선 전망-SK, 고정삼 기자,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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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의 안정성과 체계가 장점
롯데그룹 계열사라 복지 체계가 비교적 갖춰져 있고, 그룹 포인트·복지몰 사용, 선택적 복지 등 기본 혜택은 안정적입니다. 본사는 제도와 프로세스가 잘 정리되어 있어 신입도 일 배우기가 수월했고, 렌탈·모빌리티 전반의 데이터를 접하며 커리어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의사결정 라인이 길어 프로젝트 속도가 느려질 때가 있고, 보수적인 승진 문화 때문에 성과 대비 보상 체감이 낮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점 영업은 실적 압박이 뚜렷하지만 실무 성장 폭이 큼
지점 단위 매출·가동률·신규 계약 등 숫자로 성과가 분명해 실적 압박이 큽니다. 대신 B2B/장기렌트 견적부터 출고·회수·중고처분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영업·운영 역량이 빠르게 늘고, 고객군이 다양해 협상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주말 대체근무나 성수기 야근이 발생하는 편이며, 좋은 거래처가 상위 직급에 집중돼 기회 배분이 아쉽다는 피드백이 있습니다.

워라밸은 부서 차가 크고 현장일수록 유동적
본사 일부 부서는 재택·시차출근 등 유연근무를 활용해 일·생활 균형이 괜찮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공항·제주 등 현장 밀집 지역이나 성수기에는 교대·주말 근무 비중이 늘어 워라밸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제도는 갖췄지만 지점 여건과 인력 상황에 따라 체감이 달라, 실제 활용 가능성이 성과·인력 배치에 좌우된다는 의견입니다.

경영진 소통과 의사결정 일관성이 개선 과제
조직개편과 전략 변경이 있을 때 현장까지 메시지가 일관되게 전달되지 않아 업무 우선순위가 자주 바뀐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단기 지표 중심의 관리가 강해 중장기 서비스 품질 개선 과제가 후순위로 밀리는 느낌이라는 피드백도 존재합니다. 다만 최근 가족친화·육아지원 제도는 강화되는 추세로, 제도와 문화 간 간극을 줄이는 실행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모빌리티 확장 속에서 커리어 기회는 존재
장기렌트·중고차·카셰어링 등 다양한 사업 라인이 연결되어 직무 순환과 내·외부 전환 기회가 있습니다. 차량/정비/운영 시스템이 표준화되어 업무 숙련이 빨라지는 장점이 있고, 대고객 접점에서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내면 실제 반영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연봉은 업계 평균대라는 인식이 많아 보상 경쟁력을 키우고 성과 인센티브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면 만족도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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