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SK시그넷

기업정보

SK시그넷

업종
전기차 충전기 제조전기차 충전 인프라 솔루션
주소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면 전기차로 49

업력

10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230명 이상

매출액

1,007억

업종

전기차 충전 인프라 솔루션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SK시그넷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도전과 강한 실행력으로 글로벌 No.1을 향해 나아가는 인재를 추구한다. 구체적으로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두뇌활동(VWBE)을 하는 인재, 첨단 충전기 기술을 함께 실현할 기술역량을 갖춘 인재,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 수준(SUPEX)에 도전하는 인재, 다양한 구성원과 소통하며 경계를 넘어 협업하는 인재,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패기 있는 인재를 인재상으로 제시한다.

동향뉴스

최근 SK시그넷 관련 보도는 SK㈜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핵심이다. SK㈜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SK시그넷의 실적 부진 및 그룹 내 사업 시너지 제한을 고려해 주당 8200원에 공개매수를 진행하고, 완전자회사 편입 및 자진 상장폐지 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들은 공개매수 가격에 시장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반영해 소액주주에게 매도 기회를 제공한 점을 책임경영과 주주보호의 조치로 평가하는 한편, 잠재 인수자로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거론되고 있으나 최종 거래 조건과 계약 체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SK시그넷은 북미·중남미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미국 시너지EV와 협력에 나서기도 했지만, 최근 흐름은 성장 투자보다 재무 부담 완화와 사업 구조조정에 무게가 실린 모습이다.

hankyung.com

캐즘 직격탄 SK시그넷, 홍콩계 앵커PE에 팔린다 | 한국경제

캐즘 직격탄 SK시그넷, 홍콩계 앵커PE에 팔린다, SK㈜, 상장 폐지후 매각절차 내달까지 주당 8200원 공개매수 거래대금 최대 2000억원 전망

zdnet.co.kr

SK시그넷 상폐 후 매각하는 이유…SK "소액주주 보호·책임경영" - ZDNet korea

SK가 전기차 충전기 제조 자회사 SK시그넷을 상장폐지한 뒤 매각한다. 공개매수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지분 100%를 확보한 뒤 매각 절차에 나서며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SK는 24일 SK시그넷 보통주에 대한 공개 매수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공개매수 가격은 보통주와 전환...

investchosun.com

SK㈜, SK시그넷 공개매수 착수…완전자회사 편입 후 상장폐지 추진-인베스트조선

SK㈜, SK시그넷 공개매수 착수…완전자회사 편입 후 상장폐지 추진-인베스트조선

etoday.co.kr

SK, SK시그넷 매각한다…공개매수 후 매각 예정 - 이투데이

SK가 코넥스 상장 자회사인 SK시그넷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해 상장폐지한 후 제3자에 매각하는 절차에 착수했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

mt.co.kr

SK시그넷, 美 시너지EV와 북미·중남미 충전 인프라 협력 추진 - 머니투데이

SK시그넷은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자 시너지(synerg)EV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텍사스 플래그십 허브를 포함한 약 20개의 EV 충전 허브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곧 사명도 없어질 중소회사

현직 작성자는 일부 구성원이 친절하다는 점은 언급했지만, SK 계열사라는 점 외에는 뚜렷한 장점을 찾기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계열 분리 이후 기존의 장점도 약화됐다고 보았으며, 커리어·워라밸·보상·조직문화·경영진 전 항목을 매우 낮게 평가했습니다.

도전하기 좋은회사

현직 작성자는 회사를 새로운 과제와 기회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곳으로 평가했습니다. 커리어 향상, 업무와 삶의 균형, 급여·복지, 사내 문화, 경영진 항목 모두 비교적 긍정적인 수준으로 평가해 전반적인 근무 경험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업력이 낮지만 성장 가능성 높음

현직 작성자는 회사의 업력은 길지 않지만 향후 성장 여지가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커리어 향상과 워라밸, 급여·복지에는 높은 평가를 부여했으며, 조직문화와 경영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보통 수준의 평가를 남겼습니다.

대기업 계열사 답게 점점 많아지는 복지 턴어라운드 이후 이익분배 기대 중

현직 작성자는 대기업 계열사로서 복지 제도가 점차 확대되는 점을 장점으로 언급했습니다. 향후 실적 회복이 이뤄진다면 그 성과가 구성원 보상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의견이며, 커리어 성장과 조직문화에는 긍정적이지만 워라밸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했습니다.

안정감 없는 회사

현직 작성자는 회사 생활에서 안정감이 부족하다는 점을 핵심 우려로 제시했습니다. 커리어 향상과 급여·복지에는 어느 정도 긍정적인 평가를 했지만, 사내 문화와 경영진에 대해서는 낮은 평가를 남겨 조직 운영 측면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진행중인 채용공고 5

모든 채용공고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