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6년차유바이오로직스
기업정보
유바이오로직스
- 업종
- 백신개발 및 공급CRMO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 개발 및 지원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509, 13층 및 15층 (청담동, 에스디바이오센서)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397명매출액
1,492억업종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 개발 및 지원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유바이오로직스의 공식 채용정보 기준 인재상은 ‘소통·공감·동행’입니다. 소통은 조직의 유기적 프로세스 이해, 타 부서 시스템 존중, 적극적 소통과 공유를 뜻하며, 공감은 역할과 책무 이해, 타인의 성과 인정, 직무 수행의 원인과 방향 설정을 의미합니다. 동행은 목적의식이 같은 직원, 장기근속, 회사와 함께 성장, 감사할 줄 아는 직원을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유바이오로직스 관련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기존 콜레라 백신 사업의 안정적 수주를 바탕으로 차세대 백신 기업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유니세프와 총 298억원 규모의 콜레라 백신 납품 계약을 맺으며 공공백신 공급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고, BIO USA 2026 참가를 통해 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 등 프리미엄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개발과 파트너링을 적극 추진했습니다. 5월 기사에서는 수율 개선 제품인 유비콜-에스를 중심으로 올해 콜레라 백신 매출의 상당 부분이 발생할 가능성이 부각됐고, 3월에는 질병관리청과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 공동개발에 나서며 감염병 대응 연구 영역을 넓혔습니다. 2월에는 제3공장 건설 추진 소식이 전해지며 향후 고부가가치 백신과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 확대, 상업화 가속,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약업신문]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와 298억원 규모 콜레라백신 납품 계약
유바이오로직스가 유엔 산하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방글라데시)와 298억원 규모 콜레라 백신(유비콜/유비콜-에스) 납품 계약을 15일 체결(수주)했다. 계약금액은 회사 2025년 매출액(별도재무제표 기...
'콜레라 백신 명가' 유바이오로직스, 다품종 백신 기업 도약 시동 - 머니투데이
유바이오로직스가 다품종 백신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공공조달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콜레라 백신에 이어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 등 후속 품목 상업화가 가시권에 진입한 상황이다.
유바이오로직스, BIO USA 2026서 글로벌 사업개발 본격화…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 글로벌 임상 협력 등 | 한국경제
유바이오로직스, BIO USA 2026서 글로벌 사업개발 본격화…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 글로벌 임상 협력 등, WISE 보도자료
유바이오로직스, 질병청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 공동개발 추진 - 머니투데이
유바이오로직스는 '우선순위 감염병 대유행 대비 신속개발기술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질병관리청과 니파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나노파티클 면역증강제 기반 백신 후보물질 개발 과제를 공동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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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책임 회피와 떠넘기기 문화가 아쉽다는 후기
최근 품질관리·보증 직군 현직자 후기를 보면, 회사가 몇 년째 비슷한 방식의 책임 회피와 업무 떠넘기기 문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이 드러납니다. 다만 이 리뷰는 급여·복지와 커리어 측면 평가는 비교적 높게 준 편이라, 보상이나 경력 측면의 장점은 일부 인정하면서도 실제 협업 방식과 조직 운영 문화에는 피로감을 크게 느낀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평가
품질관리·보증 직군의 또 다른 최근 현직자 후기는 회사가 완벽하진 않지만 예전보다 점차 개선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보는 분위기입니다. 커리어 성장과 급여·복지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경영진에 대한 평점은 낮아 개선 체감이 모든 영역에 고르게 퍼진 것은 아니라는 인상도 함께 남깁니다. 즉, 실무 경험과 처우는 나쁘지 않지만 조직 리더십에는 여전히 아쉬움이 있다는 내용에 가깝습니다.

힘들지만 배울 것은 많다는 현직자 의견
생산엔지니어·생산관리 직군의 최근 리뷰에서는 업무 강도나 워라밸 면에서 부담이 있지만, 그만큼 현장에서 익히는 내용이 많아 성장 경험은 분명하다는 시각이 나타납니다. 평점도 전반적으로 아주 높거나 아주 낮지 않은 중간 수준으로, 회사 생활이 편한 편은 아니지만 실무를 통해 배우고 경력을 쌓는 데는 일정한 의미가 있다는 식의 복합적인 평가로 읽힙니다.

배울 기회가 장점이라는 무난한 평가
2024년 생산 직군 현직자 후기는 이 회사의 가장 큰 장점으로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꼽고 있습니다. 동시에 세부 평가가 전반적으로 고르게 중간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아주 뛰어난 복지나 문화가 있다기보다는 현장에서 경험을 넓히고 제약·바이오 제조 업무를 익히기에 무난한 회사라는 인상을 줍니다. 큰 불만과 큰 만족이 함께 두드러지기보다는, 성장 기회 중심으로 보는 현실적인 후기입니다.

의지는 있지만 자원 여력이 부족하다는 시선
간호사 직군의 2024년 후기에서는 회사가 일을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와 분위기는 느껴지지만, 자금이나 운영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듯하다는 평가가 보입니다. 다만 업무와 삶의 균형, 커리어 성장, 급여·복지에 대한 점수는 비교적 높게 준 편이어서, 조직의 한계는 체감하면서도 실제 근무 만족도 자체는 꽤 괜찮게 본 리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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