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4년차동희오토
기업정보
동희오토
- 업종
- 승용차 및 기타 여객용 자동차 제조업자동차 제조
- 주소
-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신당1로 105-1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75명매출액
2,287억업종
자동차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상세 ‘인재상’ 항목은 확인하기 어렵지만, 주요 채용·기업 정보에 따르면 동희오토는 “고객감동과 세계 최고의 품질”을 목표로 하며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선호합니다. 즉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술과 공정을 배우며 품질 향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도전적·진취형 인재상을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수년간 동희오토 관련 대형 속보성 이슈는 많지 않지만, 주요 한국어 뉴스들을 종합해보면 동희오토는 기아의 경차(모닝 등)를 위탁 생산하는 서산 공장을 기반으로 외주 생산 구조와 노사·하청 이슈의 중심에 선 기업으로 나타납니다. 2023년 데일리안 기사에서는 고임금 구조 때문에 현대차·기아가 경차를 동희오토 등 외주 생산 법인에 맡기는 배경과 함께, 기아 노조가 동희오토를 기아와 법인 통합하라고 요구했으나 기아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경과가 다뤄집니다. 2020년 매일경제 보도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유럽·미국 경차 수요가 급감하면서 기아 소형차용 엔진을 생산하는 현대위아 평택공장과 함께 동희오토도 휴업에 들어간 사실이 소개돼, 글로벌 경기 변동에 따라 위탁 생산 법인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편 과거 보도들을 보면, 프레시안은 동희오토 생산직이 모두 사내하청 비정규직으로 채워져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정거래위원장의 무관심을 비판했고, 비정규직 문제를 둘러싼 사회·정치적 쟁점을 조명했습니다. 반면 매일경제의 다른 기사들에서는 동희오토가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고, 직원 자녀 입학 선물·편지 행사, 가족친화 프로그램, 안전·품질·청렴경영 인증 등을 통해 ‘행복 일터’를 만들려는 기업문화로 소개되면서, 위탁 생산 구조 속에서도 품질·안전·복지 강화를 병행하는 중견 자동차 제조사로 그려집니다.
현대차‧기아는 왜 경차를 외주 생산할까 [기자수첩-산업IT]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동차지부(기아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 교섭에서 임금 관련 사안 외 별도 요구안으로 회사 경영 관련 사안 몇 가지를 내놨다.미래 자동차 산업 관련 국내공장 신설, 친환경차 핵심부품 및 전장부품 사내 생산, PT(파워트레인) 부문 중장기 고용전망 및 신사업 관련 고용확보, 동희오토 법인통합 등 네 가지다.이들 중 앞의 세 가지는 전동화 전환
[단독] 코로나에…현대위아 엔진 공장도 멈췄다 - 매일경제
모닝등 경차 수요감소 여파위탁 제조 동희오토도 휴업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흔들림없는 경영철학…위기후 더 강해졌다 - 매일경제
한국경영인증원 17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서류·현장·종합심사 통해그린·안전·품질·청렴경영등9개 부문서 44개사 선정
동희오토, 직원자녀 입학때 선물·편지로 `웃음꽃` - 매일경제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 3년 연속 대상 ◆ "환경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동희오토주식회사는 이 같은 경영철학으로 `행복일터`를 만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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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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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경력을 쌓기 좋은 완성차 공장
국내에서는 드문 완성차 생산공장이라 신입 기준으로 경력 쌓기에는 괜찮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조식·중식·석식 제공과 숙소 지원 등 기본적인 복지는 갖춰져 있고, 중소·중견 기준으로는 연봉 수준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공식 근무시간보다 이른 출근과 늦은 퇴근이 관행처럼 되어 있어 실제 근무시간이 길게 느껴질 수 있고, 위계적인 문화와 연령대가 높은 조직 특성상 ‘재입대’ 느낌이 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공장이 위치한 지역이 시골이라 여가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점도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완성차 경력은 남지만 워라밸은 부족한 곳
완성차 공장에서 일한다는 경력 자체는 이후 이직이나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회사가 직원에게 많은 집착을 보일 정도로 근무 강도가 높고, 정시퇴근이나 워라밸이라는 개념은 사실상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 근무한 직원, 이른바 ‘고인물’이 많아 변화나 개선이 더딘 편이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신입이나 젊은 직원이 적응하기 쉽지 않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결국 커리어 측면의 메리트 하나 보고 버티는 구조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완성차 경험과 워라밸 보장이 공존하는 회사
완성차 제조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다른 제조업이나 자동차 업계로의 이직 시 경력으로서 강점이 되고, 이 부분을 높게 평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일부 후기에서는 워라밸이 명확히 보장되어 사생활을 유지하면서 경력도 쌓을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다만 조직 문화는 군대식에 가깝고, 의사소통 방식이나 의사결정 구조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연봉이나 복지는 ‘쏘쏘’한 수준이라는 인식이 많아, 높은 연봉을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적인 경력과 일정 수준의 삶의 균형을 동시에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맞는 환경이라는 평가입니다.

체계는 잡혀 있지만 근무지가 아쉬운 중견기업
업무 프로세스와 체계가 비교적 잘 잡혀 있어 처음 입사한 사람이 일을 배우기에는 좋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규정과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회사가 중견기업으로서 기본적인 틀은 잘 유지하고 있고, 이 점 덕분에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성장하기 좋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근무지가 지방 시골 지역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구내식당 식사 수준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됩니다. 야근과 주말 출근이 어느 정도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가 있어, 체계적인 회사지만 근무지와 근무 강도에 대한 감수는 필요하다는 평가입니다.

완성차 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중소 규모 공장
완성차 제조사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직무 자체에 관심이 있고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익힐 수 있는 환경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품질, 생산, 공정 관련 직무에서는 실무 경험의 폭이 넓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반면 부서별로 분위기와 근무 강도 편차가 매우 큰 편이고, 일부 부서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특근이 잦아 사실상 휴일이 거의 없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는 본인이 가게 될 직무와 부서의 분위기를 최대한 사전에 파악해 보고 입사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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