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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기업정보

국순당

업종
주류 제조전통주식음료·식품가공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강변로 975

업력

43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260명 이상

매출액

650억 이상

업종

식음료·식품가공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국순당은 인재상을 ‘1등정신·창의·도전’으로 제시하며, 모든 생각과 행동에서 최고를 지향하고, 남과 다른 창의적 사고와 실행을 습관화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인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동향뉴스

최근 국순당 관련 주요 뉴스는 전통주 중심 기업에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브랜드 재정비로 실적 반등을 노리는 흐름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4년 하반기에는 켄달 제너가 만든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818 데킬라’의 레포사도 하프 보틀을 출시해, 용량을 줄인 375ml 제품을 CU·GS25 편의점에 공급하며 데킬라와 믹솔로지 문화를 대중에 확산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매출 부진에 빠진 대표 약주 ‘백세주’는 2024년 9월을 기점으로 향·감미·산미를 조정하고 병 색을 바꾸는 등 대대적인 리브랜딩과 함께 출고가 인상을 단행해 약주 카테고리의 회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살균막걸리 ‘국순당 쌀막걸리’는 1년간 1200만 병, 월평균 100만 병 이상 판매되며 탁주 부문의 성장을 이끌고 있고, 데일리안 등의 보도에서는 막걸리, 백세주에 더해 와인과 데킬라 수입 사업을 키우며 MZ세대 공략, 팝업스토어·콜라보 마케팅, 해외 시장 다변화 등으로 전통주 기업의 이미지를 확장하는 전략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segye.com

국순당, 캔달 제너의 ‘818 데킬라 하프 보틀’ 론칭 | 세계일보

국순당이 ‘캔달 제너’의 ‘818 데킬라 레포사도 하프 보틀’을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818 데킬라 레포사도 하프 보틀’은 8년 이상 재배된 블루 아가베(Blue Agave) 100%를 이용해 만든다. 오크통에서 3개월 동안 숙성과정을 거친 제품이다.

fnnews.com

국순당, 캔달 제너의 '818 데킬라 하프 보틀' 출시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국순당(043650)은 '캔달 제너'의 '818 데킬라 레포사도 하프 보틀'을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818 데킬라 레포사도는 8년 이상 재배된 블루 아가베(Blue Agave) 100%를 이용해 오크통에서 3개월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친 제품이다. 하프 보틀..

g-enews.com

국순당 쌀막걸리, 1년간 1200만병 판매 - 글로벌이코노믹

국순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1년 동안 판매량이 1200만병을 넘어서 월평균 판매량이 100만병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살균막걸리인 국순당 쌀막걸리의 월평균 판매량이 100만병을 넘어선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실

dailian.co.kr

막걸리 외길 인생 ‘국순당’…데킬라·와인사업으로 활로 모색

전통주 외길을 걷던 국순당이 최근 ‘데킬라’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2000년대 초 국내 와인업체를 인수한 이래 수입 와인 품목을 점차 확대해 온 국순당은 최근 데킬라까지 수입해 판매하는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이는 본업 경쟁력 회복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순당은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53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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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강도가 높은 회사

영업직 기준으로 회사 차량을 제공해주고, 1년에 몇 차례 젊은 직원들끼리 모여 술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등 겉으로 보이는 복지는 일부 존재합니다. 다만 동행 교육 기간이 짧은데 바로 거래처를 맡겨버리고, 업소 방문 시 메뉴판 도안 작업 등 부가 업무가 많아 실질적인 영업 외 업무 비중이 크다고 느끼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영업 활동에 본인 돈을 써야 하는 경우가 잦고, 급여 수준과 복지가 전반적으로 낮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경영진과 윗선이 조직과 구성원에 크게 관심이 없는 분위기라 개선 의지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워라밸은 있으나 성장과 보상은 아쉬운 회사

전반적인 근무 강도가 높지 않고,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워 워라밸 측면에서는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야근이 많지 않아 일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데에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급여 수준이 낮고 복리후생이 거의 없다는 지적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회사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고, 개인이 업무를 통해 성장하거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부족해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매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네임밸류 대비 보상과 복지가 부족한 회사

국내에서 일정 수준의 인지도가 있는 술 브랜드를 보유한 회사라 ‘이름값’은 어느 정도 인정받지만, 실제 내부에서 체감하는 급여와 복지는 그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야근이 거의 없고 이름이 알려진 회사라는 점, 좋은 동료들이 많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급여가 동종 업계 대비 낮고 연봉 인상률이 매우 보수적이며, 명절 상여나 복지 포인트 등 기본적인 복지제도도 부족하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이름은 있는데 직원 처우는 중소기업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첫 직장으로 경험은 쌓을 수 있는 곳

영업 직무 기준으로 사원급부터 실제 업무를 많이 맡기기 때문에,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고 영업 스킬을 익히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팀과 부서에 따라 다르지만 정시 퇴근이 가능한 편이고, 워라밸도 어느 정도 유지됩니다. 다만 조직 전체의 평균 연령대가 높고 ‘라떼는…’식 문화가 남아 있어 젊은 구성원 입장에서는 세대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대리급 중간 직급이 적고 과장·차장급 고연차가 많아 승진 구조가 정체되어 있으며, 회사 비전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 장기 근속보다는 경력 초기에 경험을 쌓고 이직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워라밸은 있지만 정체된 조직 문화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팀에 따라 워라밸이 보장되는 편이라 일정한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에는 괜찮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고연차 직원 비중이 높고, 의견 제안이 위로 잘 전달되지 않아 변화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승진 기회가 제한적이고, 일부 팀에서는 군대식 분위기와 보수적인 문화가 남아 있어 젊은 구성원이 적은 편입니다. 회사가 조금씩 바뀌려는 움직임은 보이지만, 조직 구조와 문화가 오래된 방식에 머물러 있어 ‘왜 회사가 정체되어 있는지 알 것 같다’는 식의 회의적인 후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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