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6년차파수
기업정보
파수
- 업종
- 정보보안 소프트웨어데이터보안(DRM)애플리케이션 보안문서·데이터 관리/협업 플랫폼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누리꿈스퀘어 17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279명 이상매출액
461억업종
문서·데이터 관리/협업 플랫폼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파수(및 스패로우) 인재상: 1) Challenger: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효과적인 전략을 찾아 용감하게 실행하는 사람, 2) Value Maker: 자신의 역할과 그에 따른 가치를 분명히 인식하고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유연하게 역할을 재정립하는 사람, 3) Collective Creator: 주변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최고의 해결책을 함께 찾아내는 사람
동향뉴스
최근 파수는 ‘AX(AI 전환)’ 확산에 맞춰 기업·기관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쓰도록 하는 데이터 보안 역량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FDI 서밋 2026’에서는 AI 혁신 가속과 함께 보안 패러다임 전환 대응 전략을 공유했고, 같은 달 세미콘 코리아 2026 발표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공급망 확대와 공격 고도화에 대응해 임직원 보안훈련, 협업 과정의 암호화 기반 데이터 보호, 신속한 복구 체계 등 ‘운영 연속성’ 관점의 보안 기본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KIST에 온프레미스 기반의 ‘보안 강화 AI 서비스’를 구축해 연구·행정 업무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내부 자료 유출 방지, 접근권한 통제, 개인정보 마스킹 등 보안 요구를 결합한 사례를 제시했고, 한편으로는 외국인 순매수 등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도 보도됐습니다. 또한 2025년 결산 기준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소식이 전해지며 주주환원 이슈도 함께 부각됐습니다.
파수,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반도체 산업을 위한 맞춤 사이버 보안 전략 제시 - 전자신문
파수(대표 조규곤)는 지난 11일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정보보안 포럼 세션 발표를 진행하며 반도체 산업을 위한 공급망 보안 전략을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외 반도체 기업 다수를 고객으로
파수,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제목 : 파수, 주당 100원 현금배...
파수, 'FDI 서밋 2026' 개최… AI 혁신 가속과 보안 경쟁력 확보 전략 공유 - 전자신문
파수(대표 조규곤)는 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인공지능 전환(AX)과 보안 패러다임 전환 대응'을 주제로 국내 정보기술(IT)·보안 리더들과 함께하는 'FDI 서밋 2026(Fasoo Digital Intelligence Summit 2026)'을
파수, KIST에 '보안 강화 AI 서비스' 구축 - 머니투데이
파수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온프레미스 AI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Ell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스마트 문서조회 서비스와 연구개발계획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통해 연구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중수급포착] 파수, 외국인 6일 연속 순매수행진... 주가 +2.32%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20일 10시 15분 현재 파수(150900)는 전일 대비 2.32% (현재가 3,965원) 상승했고, 외국인이 최근 6일 연속 순매수(누적 12,533주, 잠정) 행진을 하고 있다.[표] 외국인ㆍ기관 순매매량 (단위 주)[그래프] 주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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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성은 있지만 방향성은 불명확
업무가 복잡하고 인원 대비 해야 할 일이 많아, 맡은 영역이 어느 정도 ‘개인 영역’으로 굳어지면 다른 사람이 내 일을 잘 모르는 구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본인이 주도적으로 움직이면 눈치 덜 보고 일할 여지도 있지만, 반대로 회사가 정작 본업과 무관한 ‘새로운 기여’나 아이디어를 주기적으로 강하게 요구해 압박으로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영업이 현실과 다른 기대를 팔고, 이후 커스터마이징 대응이 길어져 결과적으로 SI처럼 운영되는 느낌이라는 불만이 함께 나옵니다.

사람은 괜찮지만 허리가 약한 조직
조직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회식 강요가 적으며, 점심시간이 길고 커피 등 소소한 복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중간 직급과 시니어 인력이 얇아 ‘일하는 사람만 계속 일하는’ 구조가 되고, 역할과 책임(R&R) 및 평가 기준이 주먹구구식이라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프로세스와 소통 체계가 부족해 협업 도구를 자사 제품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다는 말도 있으며, 전반적으로 회사가 외부 현실보다 내부 논리에 갇혀 있다는 인상(우물 안 분위기)을 받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밝지만 고객 대응 스트레스가 큰 편
직원 간 소통을 늘리려는 사내 이벤트나 기본적인 복지는 ‘적당히’ 갖춰져 있고, 본인이 조절하면 워라밸을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언급됩니다. 수직적 문화가 과하지 않고 협업이 비교적 자유로우며, 구성원 성향이 대체로 젠틀하고 결속력이 괜찮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반면 제품 및 사내 시스템의 완성도가 기대보다 아쉽고, 이슈가 생기면 리스크가 큰 분야 특성상 고객 대응 스트레스가 높다고 합니다. 커스터마이징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만큼 표준화·자동화가 어렵고 인력 대비 업무 부담이 커져, 결국 ‘떼우기식’ 처리와 번아웃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함께 제기됩니다.

관리와 보상이 아쉬운 편이라는 불만
작성자는 근무 기간 동안 회사가 자신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챙기지 않았다고 느꼈고, 전반적인 운영(매니지먼트)이 좋지 않았다고 평가합니다. 급여 수준이 낮게 책정되었다는 불만도 있으며,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이 요구가 많았지만 리더십이나 전문성이 충분히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로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직 운영의 기본기와 구성원 지원이 부족해 피해야 할 직장에 가깝다는 강한 부정적 인상이 담긴 후기입니다.

소규모 팀에서 편하게 일하지만 인턴 케어는 약함
소규모 팀이라 분위기가 괜찮고 함께 일하기 편하며, 개인이 기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업무 참여감이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인턴의 경우 업무 배정이나 관심이 충분하지 않아 ‘할 일이 없어 지루하게 앉아 있었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팀 환경은 무난하고 협업도 가능하지만, 초기 경력자(특히 인턴)에 대한 온보딩과 역할 설계가 더 필요하다는 인상을 주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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