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6년차호리바코리아
기업정보
호리바코리아
- 업종
- 계측·분석기기환경측정장비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직로94번길 25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53명매출액
748억업종
환경측정장비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호리바코리아의 공식 개별 인재상 문구는 별도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으나, HORIBA 공식 윤리강령과 기업문화 기준으로는 ‘재미있고 즐겁게(Joy and Fun)’ 정신과 ‘Open & Fair’ 원칙 아래 각 구성원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경영 목표 달성에 도전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공정한 근무환경을 지향합니다. 또한 성과의 긍정적 측면을 중심으로 평가·보상·교육을 운영하고, 스스로 능력 향상에 도전하는 인재를 중시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어 기사 기준으로 확인된 호리바코리아 및 HORIBA 그룹 관련 보도는 수질·대기 등 환경 계측과 반도체 검사 역량 강화, 그리고 배터리·미래 모빌리티 협력 확대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5년 6월 기사에서는 호리바코리아가 ENVEX 2025에서 수질 계측기와 대기오염 감시용 분석계를 전시하며 환경·CCUS 공정 전반에 대응하는 분석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조했고, 2025년 4월 기사들에서는 HORIBA 계열사가 국내 웨이퍼 검사장비 기업 에타맥스를 인수해 포토루미네선스 기반 검사 기술에 자사 라만·엘립소메트리 역량을 결합, 반도체 공정용 분석 솔루션과 검사 시스템 라인업을 확대하려는 전략이 부각됐습니다. 2025년 3월 기사에서는 HORIBA MIRA가 인터배터리 2025 관련 영국관 참여 기업으로 언급되며 한국 배터리 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넓히는 흐름이 확인됐고, 2024년 세미콘 코리아 관련 기사에서는 HORIBA의 질량유량제어기(MFC)가 반도체 수율과 공정 안전성 측면에서 중요한 장비로 소개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한글 뉴스는 호리바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환경 분석과 반도체 공정 계측 중심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그룹 차원에서는 첨단소재·반도체·배터리 분야로 사업 접점을 확장하는 방향을 보여줍니다.
호리바에스텍코리아㈜, 국내 기업 EtaMax Co.,Ltd. 인수합병 - 매일경제
호리바에스텍코리아㈜가 반도체 시장의 웨이퍼 검사 장치를 개발·제조·판매하는 EtaMax Co.,Ltd.(이하 EtaMax사)를 인수·합병했다고 8일 밝혔다. 호리바에스텍코리아㈜는 HORIBA 그룹의 한국 반도체 산업 비즈니스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HORIBA 그룹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온 분광 기술과 EtaMax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日 호리바, 한국 반도체 기업 인수
일본 계측기기 제조업체 호리바(HORIBA)가 국내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기업 에타맥스(EtaMax)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7일 현지매체에 따르면 호리바의 한국 자회사는 에타맥스 지분을 전량 인수하는 계약을 4월 3일 최종 마무리했다. 인수 가격은 공개 ...
영국 차세대 배터리 업계, 한국과 협력 확대 :: 공감언론 뉴시스 ::
대사관 "英 배터리 기술, 세계적 경쟁력"
반도체 제조의 효율과 안전성 향상하는 MFC
MFC 설명 듣는 참관객들 [산업일보]반도체 등 제조 공정에 가스를 사용하는 여러 산업은 가스 유동에 민감하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4(SEMICON KOREA 2024)’에는 가스 흐름을 감지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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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기본 복지와 자율성은 괜찮지만 인력 부담이 있는 곳
최근 현직자 후기를 보면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통신비·문화생활비 같은 소소한 복지 지원이 있어 기본적인 근무 여건은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신규 채용 속도가 현장 확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인력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와, 복지 체감은 괜찮지만 실제 업무 부담은 부서 상황에 따라 커질 수 있다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사람 스트레스는 적지만 제도와 운영에 답답함이 남는 회사
전직자 후기에 따르면 내근직 기준으로 워라밸이 좋고 동료들 성향도 대체로 무난해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크지 않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불필요한 보고 자료가 많아 본업에 집중하기 어렵고, 일본인 경영진이 한국 조직 현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불만, 계약직·파견직 활용이 잦다는 지적, 복지 체감이 낮다는 평가가 함께 제시돼 운영 방식에 대한 피로감이 드러납니다.

일정 직무에서는 안정적이지만 조직문화는 보수적인 편
현직자 리뷰에서는 법적으로 보장되어야 할 부분은 비교적 잘 지켜지고, 잔업 시 수당이나 대체휴가가 제공되며 일이 없으면 비교적 정시에 퇴근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조직문화가 딱딱하고 일부 인물 중심으로 분위기가 흘러가는 느낌이 있으며, 꼰대식 문화와 복장 규제가 강하다는 평가가 있어 직무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릴 수 있는 회사로 보입니다.

초기 커리어로는 무난하지만 경영진 신뢰는 낮은 편
또 다른 현직자 평가는 부서에 따라 워라밸을 챙기기 쉬워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곳으로는 아주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낮고, 직원 의견을 충분히 듣지 않으며 보여주기식 운영을 선호한다는 비판이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과 내부 소통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내근직과 외근직의 체감 차이가 큰 회사
최근 후기에는 내근직의 경우 칼퇴가 가능하고 건물 대비 상주 인원이 많지 않아 비교적 한적하게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언급됩니다. 반대로 외근 업무는 정시 출퇴근이 쉽지 않고, 주차 공간이 협소하며 회사 위치상 자차가 없으면 출근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제시돼 같은 회사 안에서도 직무와 근무 형태에 따라 체감 근무환경 차이가 상당하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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