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3년차경남에너지
기업정보
경남에너지
- 업종
-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업도시가스 공급업
-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 18(웅남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97명매출액
8,175억업종
도시가스 공급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경남에너지의 현재 공식 인재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열린 마음으로 고객을 우선하는 ‘고객지향인’으로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절한 사람,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사람,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둘째, 주인의식을 갖고 목표를 달성하는 ‘조직인’으로서 열정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는 사람, 고성과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 주인의식이 강하고 회사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셋째, 정보를 공유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인’으로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실천하는 사람, 진취적인 사고로 언제나 적극적인 사람, 변화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넷째, 자기개발과 전문성을 배양하는 ‘전문인’으로서 자기주도적 개발을 실천하는 사람, 자기분야 최고를 지향하는 사람, 과업을 책임지고 완수하는 사람이다.
동향뉴스
최근 경남에너지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해소를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지역 에너지 전환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2026년 5월 기사에서는 창원·거제·고성·통영 등지에 총 327억원을 투입해 42km 규모 배관망을 확충하고 약 7,682가구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하겠다는 계획이 중심으로 다뤄졌고, 4월 기사에서는 통영시와 협력해 도시가스 보급 확대와 연료전지 기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연계하는 방향이 소개됐다. 3월과 2월 기사들은 안전과 고객서비스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진해군항제 및 설 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초에는 디지털 기반 비대면 고객 플랫폼 ‘에너지톡’을 열어 상담·신청 편의를 높였다. 종합하면 경남에너지는 전통적인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기반으로 안전관리 고도화, 고객 접점의 디지털화, 그리고 수소·연료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연계 사업까지 병행하며 지역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경남에너지, 올해 327억 투입 '도시가스 배관 42㎞' 확충 :: 공감언론 뉴시스 ::
창원 진해 청천·안성마을 등 7682가구 공급
경남에너지·통영시, 도시가스 보급·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 공감언론 뉴시스 ::
창원에 본사를 둔 경남에너지는 통영시와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에너지, 진해군항제서 가스안전 합동 캠페인 |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에너지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진해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와 가스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31일...
경남에너지, '에너지톡' 출시로 비대면 서비스 확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너지는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기반 비대면 고객 서비스 플랫폼 '에너지톡'을 론칭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카카오톡 기반 고객 서비스 플랫폼 '에너지톡' 웹포스터[사진=경남에너지] 2026.0
경남에너지, 설 앞두고 가스안전 캠페인 전개…가스안전 의식 고취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너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스안전 의식 제고에 나섰다.경남에너지는 경남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전날 창원시 중동 어반브릭스 상가 일대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그냥 무난한 회사
현직자 리뷰에서는 전반적으로 큰 불만 없이 다닐 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인상이 드러납니다. 업무 강도는 비교적 높지 않고 워라밸이 잘 지켜지는 편이며, 급여와 복지도 아주 뛰어나진 않아도 일정 수준 이상은 된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조직 운영이나 경영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남겼고, 커리어 측면에서는 폭발적인 성장보다는 무난하게 오래 다니기 좋은 회사라는 분위기가 강하게 보입니다.

지방 근무가 괜찮다면 더없는 선택지
이 리뷰는 지역 근무에 대한 선호가 맞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회사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워라밸이 매우 좋고 급여·복지도 무난한 편이라 생활 안정성을 중시하는 직원에게 잘 맞는다는 뉘앙스입니다. 반면 경영진과 조직 운영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고, 수도권 중심의 커리어 확장성을 기대하기보다는 지역 정착형 직장으로 접근할 때 만족도가 높아지는 회사로 읽힙니다.

무능한 임원들과 일부 유능한 직원들의 콜라보
현직자의 평가를 보면 실무진 가운데 역량 있는 인력이 존재하고 사내 문화나 급여, 복지, 워라밸은 비교적 괜찮다고 보면서도, 경영진에 대한 불신이 매우 크게 드러납니다. 실제 평점에서도 경영진 항목이 특히 낮아 조직 상층부의 의사결정이나 운영 방식이 직원 만족도를 깎는 핵심 요인으로 보입니다. 즉 실무 환경 자체는 버틸 만하지만, 위쪽 리더십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회사라는 평가입니다.

더 좋은데 찾으러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는 회사
이 리뷰는 회사의 장점이 외부로 나가 본 뒤 더 분명하게 느껴지는 유형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워라밸이 뛰어나고 급여·복지도 안정적이며, 사내 문화도 전반적으로 무난해서 장기 근속 관점에서 재평가되는 회사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커리어 성장성은 아주 공격적이지 않지만, 지나치게 소모적이지 않은 환경과 지역 기반의 안정감을 높게 평가한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 복지 비교적 낮은 임금, 워라밸에 따른 임금이라고 생각하면 합리적 선택
현직자는 이 회사를 높은 복지와 뛰어난 워라밸을 제공하는 대신, 임금 수준은 아주 높지 않은 곳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즉 연봉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업무 강도와 삶의 균형을 함께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보상 구조라는 시각입니다. 조직 문화와 경영진 평가는 아주 높지는 않지만 치명적으로 낮지도 않아, 돈보다 생활의 질과 안정성을 우선하는 사람에게 더 잘 맞는 회사라는 후기입니다.
진행중인 채용공고 0 건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