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4년차서영
기업정보
서영
- 업종
- 자동차 물류수출포장
-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현대로 770 (해암리 148)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970명 이상매출액
1,817억 이상업종
수출포장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서영엔지니어링의 인재상은 ① 자신의 역할에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적극성’ ② 자율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조직사회화’ ③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 ④ 유연한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을 갖춘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서영엔지니어링은 본사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하며 조직 재정비와 업무 효율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설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성과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사 개발 한국형 도로 BIM 솔루션 ‘EasyRoad’를 중심으로 스마트건설 역량을 고도화하고 민자도로·운영관리·플랜트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모색하는 전략이 보도됐습니다. 또한 ‘도로의 날’ 정부포상에서 임직원이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도로 분야 기술·성과에 대한 대외 인지도도 확인됐고, EasyRoad 공식 발표 이후 시장 공략과 업계 교육 확산 움직임이 이어지며 BIM 기반 설계 표준화를 선도하려는 기조가 읽힙니다.
서영엔지니어링, 용인시 기흥구로 사옥 이전: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허문수 기자] 서영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종흔)이 지난 7일 사옥을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이번 사옥 이전
국토부, 도로의 날 개최…권순일 서영엔지니어링 부사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2024 도로의 날'을 맞아 국내 도로교통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2024 도로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도로의 날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서영엔지니어링, '한국형 도로 BIM 설계 Easyroad' 발표
이일수 전무가 컨퍼런스에서 '한국형 도로 BIM 설계 Easyroad'를 소개했다. [산업일보]글로벌 인프라 엔지니어링 기업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가 그래비티 서울 판교 호텔에서 개최한 2023 Going Digital Awards in Infrastructure Korea 컨퍼런스에서 서영엔지니어링은 '한국형 도로 BIM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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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이 잘 지켜지는 환경
퇴근 시간이 비교적 빠르고 전반적으로 눈치 없이 정시 퇴근이 가능한 편입니다. 기숙사가 제공되어 지방 근무자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며, 초봉 수준은 체감상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연봉 인상률이 낮고 승진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많았고, 주말에 진행되는 워크샵 등 개인 시간을 침해하는 일정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보수적 문화와 보상 체계의 아쉬움
칼퇴가 가능하고 업무 전 과정을 경험해 보며 실무 역량을 키우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반면 임원 의사 결정의 비중이 높고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분위기라 변화 속도가 느리다는 평이 있습니다. 보상 체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으며, 개인의 성과가 보상으로 연결되는 체감도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제기됩니다.

자율적인 근무와 낮은 강제성
회식 강요가 없고 잔업·특근 여부를 비교적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자율성이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업무 몰림이 있을 때는 부서나 고객사의 요구로 인해 피로도가 올라갈 수 있으며, 사내 식당 식사 품질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종합적으로는 자율성과 워라밸 측면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정시 퇴근과 안정적 급여 지급
정시 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고 점심·저녁이 제공되는 등 기본 복지가 안정적입니다. 급여는 제때 지급되어 금전적 불안은 적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절대 급여 수준이 높지 않고 승진까지의 길이 길다는 점, 식사 품질이나 팀 간 업무 강도의 편차가 크다는 점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언급됩니다.

정시 퇴근 가능하지만 인력 운영은 아쉬움
과거 대비 주말 근무가 거의 없고 정시 퇴근이 가능해 워라밸이 좋아졌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기숙사 운영으로 거주 편의가 있으나 관리비 등 부대 비용은 별도라는 점이 부담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인력 이탈 시 충원을 즉시 하지 않고 타 팀에서 인력을 차출하거나 1인이 2개 역할을 맡는 경우가 있어 업무 과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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