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부루벨코리아

기업정보

부루벨코리아

업종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면세유통업
주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1, 2층, 5층, 7층, 지하2층 201호

업력

36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1,200명 이상

매출액

1,696억

업종

면세유통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부루벨코리아가 인크루트 기업소개에서 밝힌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정성: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우리가 대우받고 싶은 것처럼 진정성과 공정함, 존중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 2) 파트너 정신: 사업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며 상호 이익을 위해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지향하는 사람 3) 독창성과 혁신성: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고 시장에 맞는 리테일 콘셉트를 끊임없이 개발하려는 창의적·혁신적 인재 4) 고객 서비스: 고객이 럭셔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고, 우수한 고객 서비스 경험을 통해 만족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사람 5) 수익성: 럭셔리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 열정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안정적 수익성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

동향뉴스

최근 1년 이내 국내 언론에 보도된 부루벨코리아 관련 단독 뉴스는 많지 않지만, 유한킴벌리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한 ESG·지속가능경영 행보가 두드러집니다. 유한킴벌리와는 BI:CYCLE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해 강남 본사에서 사용된 핸드타월을 연간 약 1.3톤 규모로 재활용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 친환경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에 힘쓰고 있습니다. 과거 기사까지 확장해 보면, JDC 면세점과는 제주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세 비즈니스 이해, 서비스 마인드, 이력서·면접 코칭 등을 제공하는 ‘럭셔리 리테일 입문 아카데미’ 사회공헌 협약을 맺어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 교육 CSR을 추진해 왔고, SK텔레콤과는 ICT 기반 O2O 커머스 플랫폼, 스마트 사이니지와 위치추적 솔루션 등을 명품 유통에 접목하는 업무협약을 통해 럭셔리 리테일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모색해 온 바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국내 보도는 자원순환·지속가능성, 지역사회 인재교육, ICT 융합을 통한 명품 리테일 혁신 등 파트너십 중심 이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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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일상인 강도 높은 근무 환경

본사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서울 도심에 위치해 출퇴근이나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브랜드 매니저(BM) 라인에서는 밤 9~10시까지 야근이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근무 강도가 높고, 이를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 꼰대식 조직 문화가 뿌리 깊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잦은 야근과 낮은 연봉이 결합되면서 퇴사자가 계속 발생하지만, 경영진이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하거나 외면한다는 불만도 적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워라밸을 기대하기 어렵고, 조직 문화가 바뀌지 않으면 미래 경쟁력이 없을 것이라는 비판적인 시각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칼퇴 가능한 팀과 낮은 연봉 사이의 간극

부서만 잘 맞으면 정시 퇴근이 가능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 간의 관계도 비교적 무난해 외국계 공무원 같은 안정감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연봉 수준이 업계 대비 낮다는 지적이 많고, 승진 체계가 팀마다 크게 달라 같은 연차라도 직급이 크게 벌어지는 등 불투명하고 일관성 없는 인사 운영에 대한 불만이 큽니다. 윗사람에게 잘 보이면 승진이 빨라지는 사례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어 공정성 논란이 존재하며, 장기 근속한 ‘고인물’이 많고 여성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내부 정치나 기 싸움에 지친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개인 성장 관점에서는 체계가 정비되지 않아 커리어 개발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뒤따릅니다.

넓은 업무 범위와 비효율적 업무 분담

마케팅·브랜드 관련 직무에서는 맡게 되는 업무 스코프가 넓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사내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커피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으며 명절 전날에는 반차 수준의 단축근무가 운영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에이전시 성격이 강한 구조 탓에 브랜드 본사나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최종 결정권이 없어 이리저리 치이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같은 팀 내에서도 어떤 사람은 상대적으로 한가한 반면, 다른 사람은 연일 야근을 반복할 정도로 업무 분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비효율이 심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런 불균형한 업무 배분과 야근이 당연시되는 분위기로 인해, 장기적으로 버티기에는 체력·정신적 부담이 크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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