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케이워터기술

기업정보

케이워터기술

업종
광역상수도 및 댐·발전시설 점검정비상하수도·수자원 엔지니어링 서비스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26, 7층 (둔산동, 명동프라자)

업력

4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890명 이상

매출액

1,004억 이상

업종

상하수도·수자원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케이워터기술은 광역상수도·댐 점검정비 분야의 기술 혁신과 지역사회 공헌, 공정채용 문화를 동시에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1월에는 K-water 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점검정비 창의혁신 기술발표회’를 열어 현장 중심의 점검·정비 및 안전관리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 경쟁력 제고에 나섰고, 한국수자원공사·한국폴리텍대학과는 AI 정수장 등 첨단시설까지 포함한 점검정비 기술력 향상과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3자 협약을 체결해 디지털 기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공정·투명한 채용제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 제공, 블라인드·구조화 면접, 외부 심사위원 100% 서류평가 등을 운영한 성과로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인사 분야에서도 대외적인 신뢰를 확보했습니다. 사회공헌 측면에서는 경기서남권사업소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영·섬유역본부 봉사단이 화순군 마을 골목길에 태양광 벽부등을 설치해 주민 안전을 돕는 등 지역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기술 전문성과 공공성을 결합한 물 산업 토탈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m.news.zum.com

케이워터기술 26일 점검정비 창의혁신 기술발표회 개최 : zum 뉴스

케이워터기술㈜(대표 정승용)이 26일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홀(대전 소재)에서 '제2회 점검정비 창의혁신 기술발표회'를 개최한다. 19일 케이워터기술에 따르면 수도 및 댐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의 실무 기술 발표와 창의적 사례 공유를 통해 보유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총 20건의 공모 과제 중 '점검정비 혁신'과 '안전관리' 분야에서 서면 심사를 통해 선정한 상위 10건을 발표한다.

kyeonggi.com

케이워터기술 경기서남권사업소, 안산·시흥·광명범피에 후원금 전달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자회사인 케이워터기술 경기서남권사업소가 11일 ㈔안산·시흥·광명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방문,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경기서남부권사업

fnnews.com

케이워터기술,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고용노동부 장관상 - 파이낸셜뉴스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는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이 공동 주최하는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는 기관과 민간기업의 공정채용 우수사례..

fnnews.com

수자원공사, 폴리텍대·케이워터기술과 산학연 3자 간 협약 - 파이낸셜뉴스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4일 한국수자원공사 화성권지사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케이워터기술㈜과 함께 ‘광역상수도 및 댐 시설의 점검정비 기술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역상수도와 댐 등 주요 기반 시설의 ..

segyelocalnews.com

세계로컬타임즈

태양광 벽부등 설치 봉사활동 단체 기념사진[세계로컬타임즈] 화순군은 지난 29일 ‘케이워터기술(주)영∙섬유역본부’ 봉사단이 ‘태양광 벽부등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봉사활동에는 기업봉사단 케이워터기술(주)영∙섬유역본부와 전남 중부권 사업소(본부장 이한기)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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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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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공기업 계열사 분위기와 탄탄한 고용

한국수자원공사 자회사라 고용 안정성이 높고, 공기업 계열 특유의 보수적인 분위기 덕분에 회사가 갑자기 흔들릴 걱정은 적습니다. 물 관련 국가 기간시설을 다루는 회사라 프로젝트가 꾸준히 있고, 기본적인 복지·휴가 제도도 공공기관 수준으로 갖춰진 편입니다. 조직 문화는 연령대가 다소 높고 위계가 뚜렷한 전형적인 공기업 스타일에 가깝지만, 인사이동이나 구조조정에 대한 불안감 없이 장기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기엔 나쁘지 않았습니다.

현장 위주의 업무와 지방 근무를 감수하면 워라밸은 무난

광역상수도와 댐·발전시설 점검정비가 주 업무라 전국 사업소·현장 근무 비중이 높고, 잦은 지방 근무나 숙소 생활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다만 큰 사고나 긴급 복구 상황이 아니라면 정시 퇴근이 가능한 편이고, 주말·야간 근무도 사전에 일정이 어느 정도 예측되어 워라밸은 건설·엔지니어링 업계 평균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외근과 현장 점검이 많아 몸은 힘들 수 있지만, 사무실에만 앉아 있는 것보다 활동적인 환경을 선호하면 맞는 편입니다.

연봉과 복지는 준수하지만 성장성은 다소 제한적

초봉과 평균 연봉 수준은 일반 중소기업보다는 높고, 공공기관 계열사 중에서는 무난한 정도라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건강검진, 각종 휴가 제도, 직원대출제도 등 기본 복지는 갖춰져 있고, 정기상여와 성과급도 어느 정도 나오지만, 민간 대형 건설사나 엔지니어링사와 비교하면 보상 수준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닙니다. 사업 구조가 수자원공사 위탁업에 크게 의존하다 보니 새로운 사업을 통해 큰 인센티브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커리어 성장도 ‘특정 영역의 유지·보수 전문가’로 좁게 쌓인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보수적인 조직문화와 의사결정 구조의 답답함

모회사와 비슷하게 연공서열과 직급 중심 문화가 강하고, 의사결정 과정이 느리며 보고·결재 단계가 많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안전과 공공성을 중시하는 업종 특성상 절차가 까다로운 것은 이해되지만, 작은 변경사항도 결재 라인을 여러 번 거쳐야 해 실무자 입장에서는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신규 인력 유입으로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고는 있으나, 빠른 의사결정과 수평적인 문화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답답한 회사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현장·본사 간 소통과 인사 관리에 대한 아쉬움

전국 단위로 현장이 흩어져 있고 본사는 대전에 위치하다 보니, 본사와 사업소·현장 사이의 거리감과 정보 비대칭을 지적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인력 배치가 촉박하게 이뤄지거나, 현장 인력 충원이 늦어 소수 인원이 여러 역할을 떠안는 경우도 있어 인사·조직 관리가 더 체계적이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 산업이라는 특수 분야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공공 인프라를 다룬다는 자부심 때문에 오래 버티는 직원도 적지 않다는 점이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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