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2년차한국카본
기업정보
한국카본
- 업종
- 복합소재LNG 선박용 단열패널탄소섬유 및 유리섬유 소재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춘화로 85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858명매출액
9,088억업종
탄소섬유 및 유리섬유 소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국카본은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인재상을 '미래 가치를 창출해 내고 세계 최고를 목표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첫째,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조와 도전으로 가치를 만드는 '독창적인 사람', 둘째, 도덕성과 투명성, 책임감, 팀워크를 갖춘 '기본에 충실한 사람', 셋째, 적극적인 자세와 신속한 의사결정, 강한 추진력으로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적극적 변화를 추진하는 사람'을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카본 관련 한국어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실적 개선과 글로벌 확장 기대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410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증권가에서는 평균판매단가 상승, 환율 효과, 원가 절감, LNG선 발주 확대 기대를 근거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4월에는 296억원 규모의 미국 생산거점 투자로 북미 공급망 대응력과 우주항공·방산·LNG 보냉재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3월에는 HD현대중공업과 약 1850억원 규모의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해 중장기 수주잔고와 실적 가시성을 높였고, 2월에는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9배 급증한 실적이 공개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복합소재 수요 확대의 수혜 기업이라는 평가가 강화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보도들은 한국카본을 LNG선 중심의 조선 기자재·복합소재 강자이자, 미국 생산기지 확대와 글로벌 프로젝트 대응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넓혀가는 기업으로 조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카본, 미국 마스가 등 리레이팅 요소 충분…'매수'-DS
DS투자증권이 한국카본(01796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9000원을 유지한다고 19일 밝혔다.김대성 DS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2118억원(전년 대비-5.7%), 영업이익 411억원(+32.0%)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추정치...
한국카본, 1분기 영업이익 410억…분기 최대 실적
복합소재 전문기업 한국카본(017960)은 14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18억원, 영업이익 410억원, 영업이익률 1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사진=한국카본)별도 기준 실적도 개선 흐름이 이어졌다. 1분기 별도 매출액은 2001억원, 영업이익은 41...
한국카본, 296억 규모 출자…美 생산시설 확보 :: 공감언론 뉴시스 ::
美 생산거점 구축으로 현지 생산능력 확대
한국카본 수주공시 -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1,850억원 (매출액대비 24.9 %) | 한국경제
한국카본 수주공시 -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1,850억원 (매출액대비 24.9 %), 증권
한국카본, 지난해 영업이익 2.9배 급증 :: 공감언론 뉴시스 ::
조선·소재·부품 전문기업 한국카본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088억원, 영업이익 1309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7417억원) 대비 22.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454억원)보다 188.1%, 약 2.9배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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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에 대한 불만이 큰 회사
최근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업무 자체가 아주 과중한 편은 아니지만, 가장 큰 불만은 보상과 경영 방식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매출이 좋아도 직원들에게 돌아오는 보상이 거의 없고, 인건비를 지나치게 아끼는 분위기라는 지적이 있었으며, 시설 투자나 조직 운영 측면에서도 답답함을 느낀다는 평가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장기 근속보다는 버티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드러난 후기입니다.

장기 근속은 고민된다는 평가
해당 후기는 커리어 경험이나 업무 강도 면에서는 아주 최악이라고 보진 않았지만, 급여와 조직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오래 다니기에는 아쉽다는 취지였습니다. 워라밸과 업무 난이도는 어느 정도 버틸 만하다는 뉘앙스가 있지만, 보상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고 조직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도 높지 않아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는 신중히 봐야 한다는 분위기의 후기였습니다.

워라밸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후기
2025년 후기 중에는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된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이 특히 뛰어나다는 인상이 강했고, 급여·복지, 사내문화, 경영진에 대해서도 모두 좋은 점수를 준 점이 특징입니다. 세부 서술은 제한적이지만, 실제 재직자가 전 영역을 고르게 높게 평가했다는 점에서 팀이나 부서에 따라서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근무 경험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력 시작점으로는 무난하다는 시각
이 후기는 회사를 장기 정착지라기보다 커리어 초반에 경험을 쌓는 디딤돌로 보는 관점이 강했습니다. 업무 경험과 기본적인 커리어 형성에는 일정 부분 도움이 되지만, 급여 수준이나 경영진에 대한 만족은 높지 않았고 조직문화 역시 아주 긍정적으로 보진 않았습니다. 대신 워라밸은 비교적 괜찮게 평가해, 빠르게 실무를 익히고 다음 단계로 이동하려는 사람에게는 나쁘지 않다는 인상을 주는 후기였습니다.

근무 여건은 무난하지만 강점이 뚜렷한 편
이 후기에서는 기숙사 제공 같은 생활 편의 요소가 장점으로 언급될 만한 분위기였고, 업무와 삶의 균형이나 커리어 측면도 비교적 무난하게 평가됐습니다. 다만 급여·복지나 조직문화,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아주 높지는 않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뚜렷하게 뛰어난 회사는 아니다'라는 인상을 줍니다. 지방 근무 여건을 감안할 때 주거 지원 같은 현실적 요소를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참고할 만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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