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1년차지씨메디아이
기업정보
지씨메디아이
- 업종
- 의료정보시스템(EMR) 솔루션의료기기·소모품 유통헬스케어 데이터/제약 데이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29층, 30층, 31층(여의도동, 파크원타워 2)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338명매출액
1906억업종
헬스케어 데이터/제약 데이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유비케어 인재상(인크루트 기준)은 ‘주인의식·창의·도전’을 갖춘 인재이며, 요약 표현으로는 ‘능력과 조화를 겸비한 능동적인 인재’로 제시돼 있습니다.
동향뉴스
유비케어의 최근 이슈는 의료·약국 현장 디지털 전환(EMR/약국 솔루션)과 전시회 기반 신제품 공개, 그리고 주가·지분 공시 중심으로 전개됐다. 2025년 3월 KIMES 2025에서 AI 기반 EMR(의사랑)과 삼성 스마트싱스 연동 등 ‘미래형 진료실’ 콘셉트를 공개하며 진료·원내 운영 효율화를 강조했고, 2025년 9월에는 KIMES 부산 2025에서 이동형 X-ray 및 DR 등 영상진단 장비 라인업을 선보이며 장비 영역 확장도 부각됐다. 2025년 11월 말 팜엑스포에서는 자동조제 솔루션(오토팩 올케어), 약국 전용 주문/ERP(3초 ERP), 구독형 장비·케어(유팜패스), 토스플레이스 협력 POS(유팜 토스포스) 등 ‘유팜 New 라인업’을 통해 약국 반복 업무 절감과 운영 효율화 전략을 제시했다. 한편 2025년 11월에는 외국계 매수 유입 등에 따른 주가 상승 흐름이 보도됐고, 2025년 12월 말에는 대표이사 및 임원의 자사주 상여금·장내매수/취득 등 특정증권 보유 상황 공시가 이어지며 지분 변동 관련 이슈도 함께 주목됐다.
김진태 대표이사, 유비케어 주식 보유 상황 보고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유비케어(032620)의 김진태 대표이사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진태 대표이사는 유비케어의 보통주 6만490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12%에 해당한다.12월 3
유비케어, 2025 제 27회 팜엑스포’ 참가 | 한국경제
유비케어, 2025 제 27회 팜엑스포’ 참가, 약국 운영 효율화 위한 유팜 뉴(New) 라인업’ 공개
유비케어(032620) 소폭 상승세 +3.11%, 외국계 매수 유입, 5거래일 연속 상승
제목 : 유비케어(032620) 소폭...
유비케어 "영상진단장비, 'KIMES' 부산에서 라인업 공개"
이동형 X-ray·DR 신제품 선봬
유비케어, KIMES 2025 참가…AI 기반 EMR 공개 - 전자신문
유비케어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비케어는 이번 KIMES 전시에서 인공지능(AI) 클리닉 고객 체험존, 방문고객 라운지존, 신규 라인업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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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보다 정치가 우선인 분위기
팀마다 분위기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일하는 방식이 체계적이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방향이 바뀌고 내부 정치가 업무에 영향을 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사업부의 결정이나 변경 사항이 개발·실무 조직에 부담으로 전가되는 느낌을 받았다는 내용도 보이며, 업무 우선순위가 자주 흔들려 피로감이 크다고 합니다. 다만 일부 복지 지원(소소한 지원금, 사내 편의 등)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고인물 중심의 문화가 부담
오래 근무한 구성원 중심으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고, 관계 관리에 능한 사람은 버티기 쉽지만 그렇지 않으면 힘들 수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야근을 성실함의 기준처럼 보는 인식이 남아 있어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 있으며, 피드백과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고 느낀 사례도 언급됩니다. 식대·물가 등 실질 생활비 대비 지원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함께 나옵니다.

무난하지만 보상과 복지는 아쉬움
출근 시간 조절 등 근무 유연성이 있고, 위치 및 기본적인 워라밸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업계에서 점유율 높은 서비스를 보유해 ‘안정감’이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반면 도심 근무로 점심 비용 부담이 크고, 복지 수준이 기대보다 애매하며 연봉 인상 폭이 낮아 장기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됩니다.

성장 정체와 해결 방식에 대한 불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괜찮고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상대적으로 적다는 평가가 있지만, 회사 차원의 성장 동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내부 혁신이나 구조 개선보다 외부 회사 인수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느꼈다는 내용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성과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불만도 보입니다. 급여 인상률이 일괄적이고 낮다는 점이 단점으로 반복 언급됩니다.

고객 응대 업무의 강도와 소외감
근무 환경이 비교적 깔끔하고 사내 편의시설이 있으며, 급여 지급이 안정적이라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고객 응대 업무 특성상 민원·진상 대응이 잦아 스트레스가 크고,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사내 행사나 내부 문화에서 해당 직무가 상대적으로 배제된다고 느꼈고, 경영진이 해당 조직을 동등한 구성원으로 대하지 않는 것 같다는 소외감이 단점으로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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