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8년차아이쓰리시스템
기업정보
아이쓰리시스템
- 업종
- 적외선 영상센서엑스레이 영상센서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5로 69 (관평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511명매출액
958억업종
엑스레이 영상센서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아이쓰리시스템은 2026년 실적 모멘텀과 방산 수주 확대가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4일자 리포트에서는 둔곡 신공장(비냉각 센서 라인) 증설 효과로 2026년 실적이 ‘점프’할 수 있고, 방산 부문 수출 확대와 민수(모듈) 매출 증가가 동반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한편 실적 측면에서는 2025년 11월 4일 공시 기반 기사에서 2025년 3분기 개별 매출(약 324억원)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2025년 8월 6일 기사에서는 2025년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분기 변동성이 확인됐습니다. 수주/계약 뉴스로는 2025년 9월 4일 LIG넥스원과 ‘천검 2차 양산’ 규모 계약 체결 공시가 보도됐고, 2025년 7월 15일에는 LIG넥스원과 ‘현궁 교육훈련탄’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지면서(계약·납기 기반) 무기체계용 적외선 센서/부품 공급 확대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아이쓰리시스템, 둔곡 신공장 증설로 2026년 실적 도약" [모닝 리포트]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아이쓰리시스템이 둔곡 신공장의 비냉각 센서 라인 증설을 통해 2026년 실적이 대폭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NH투자증권 백준기 애널리스트는 14일 보고서에서 "방산 부문의 수출 확대와 민수 부문의 모듈 제품 매출 증가가 성
아이쓰리시스템, 3분기 매출 324억원…전년比 11.2%↑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사진: 아이쓰리시스템][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영상센서 업체 아이쓰리시스템이 2025년 3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 약 324억원을 기록했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쓰리시스템은 지난 3일 공시를 통해 매출액 323억8800만원, 영
아이쓰리시스템, 25년2분기 별도 영업이익 26.45억원, 컨센서스 추정치 하회
제목 : 아이쓰리시스템, 25년2분기...
아이쓰리시스템, 123억원 규모 천검 2차 양산 계약
아이쓰리시스템(214430)은 LIG넥스원(079550)과 122억 5702만원 규모의 천검 2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각각 10.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8년 7월 21일까지다. <iframe ...
아이쓰리시스템, 엘아이지넥스원과 123억원 규모 공급계약 - 데이터투자
아이쓰리시스템은 15일 엘아이지넥스원과 123억8362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현궁) 교육훈련탄 공급계약이다.계약기간은 2025년 7월 14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451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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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정착한다면 안정적인 선택
코스닥 상장사이자 방산 기반이라 경기 변동을 크게 타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민수 쪽 개발도 진행되며 회사가 성장 중이라는 체감이 있으나, 복지·제도 개선 속도는 기대보다 더딘 편이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관리직과 기능직(생산직) 간 처우·연봉 격차가 크고, 직군별 체감 만족도가 달라 회사 전체 평점이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조직은 개방적이라기보다 수직적·군대식 분위기가 남아 있고, 일부 고연차 인력/부서 이기주의로 소통이 답답해질 때가 있다고 합니다.

신입이 버티기 어려운 연구 조직
국내에서 독자적인 적외선 센서 기술력을 가진 점과 방산 업체 특유의 사업 안정성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연구 환경 측면에서는 장비·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불만이 있고, 경험 많은 인력이 고착화된 ‘고인물’ 문화가 형성돼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업무가 몰리는 편이라 부담이 커지고, 군대식 마인드의 일부 중간관리자 때문에 분위기가 흐려진다는 의견도 보입니다. 이런 이유로 신입/주니어가 이탈하기 쉽다는 인식이 함께 나타납니다.

배울 점은 많지만 맡는 일이 넓어질 수 있음
선임·상사에게서 업무 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많이 배울 수 있어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입사 후 본래 담당 업무 외에 추가 업무(+@)가 붙는 경우가 있어 역할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습니다. 또한 사업장이 분산돼 있어 이동이나 커뮤니케이션이 번거롭다고 느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을 통해 배우는 부분은 크지만, 업무 배분과 근무 동선은 개선 여지가 있다는 인상입니다.

워라밸은 무난하지만 고인물 문제는 존재
급여가 제때 들어오고, 야근이 많지 않아 워라밸이 비교적 지켜진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대전에서 생활하며 근무하기엔 전반적으로 ‘무난하다’는 톤이지만, 일부 무능하거나 고집 센 과장급이 조직에 영향을 주고 그로 인해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직급 상단이 오래 고여 있어 변화가 더딘 분위기도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결국 큰 욕심 없이 안정적으로 다니기엔 괜찮지만, 인사·조직의 정체감은 감수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안정적이지만 근무시간·평가·복지가 아쉬움
급여 수준이 나쁘지 않고 동료가 괜찮으며, 회사 자체의 안정성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기본 근무시간이 길게 느껴지고(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타이트하다는 불만), 특수 분야 특성상 경력 전환/활용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복지는 ‘생색내기’ 수준이라는 평가가 있으며, 성과를 장려하기보다 야근을 장려하는 듯한 평가 문화와 인사평가의 공정성 문제를 지적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구성원 다수가 문제를 인지하지만 변화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는 체념 섞인 반응이 함께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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