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미래엔

기업정보

미래엔

업종
교과서·학습서적 출판교육콘텐츠(디지털 학습)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321

업력

79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566명 (2025년 기준)

매출액

2250억 이상

업종

교육콘텐츠(디지털 학습)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미래엔 인재상(인재상): ① 창조인(미래를 개척하는 창조적 인재) ② 지식인(지식경영을 실천하는 인재) ③ 학습인(배움을 추구하는 학습지향적 인재) ④ 행동인(스스로 변혁하는 행동적 인재).

동향뉴스

최근 미래엔 관련 보도는 교육·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와 사회공헌, 그리고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의 성과 대비로 요약됩니다. 2026년 1월 27일에는 미래엔 및 미래엔서해에너지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2억 원을 후원해 내분비내과·신경과 난치성 질환 연구기금으로 활용되도록 하는 등 의료 연구 지원을 이어갔고, 2026년 1월 8일에는 중등 임용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교사 양성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캠프 3기’를 운영해 수업실연·면접 대비 중심의 실전형 코칭을 제공했습니다. 한편 디지털 사업 측면에서는 2025년 12월 ‘디지털초코 2.0’ 출시/개편 소식이 이어지며 AI 기반 맞춤학습(예: 달달수학·달달독해) 고도화, 예비 초등 콘텐츠 강화, 겨울방학 학습 수요 공략과 함께 2026년 2월 ‘달달영어’ 추가 계획 등이 부각됐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보도에서는 교육출판(미래엔 본체)과 도시가스·에너지 계열(미래엔서해에너지 등) 간 수익성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 언급되며, 그룹의 양대 축(교육·에너지) 내 실적 온도 차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습니다.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교과서 편집 외 업무는 비추천

재택근무가 주 2회 정도 가능하다는 점 외에는 장점이 뚜렷하지 않다고 느꼈다는 후기입니다. 조직 간 업무 R&R이 정리되어 있지 않아 협업이 비효율적이고, 특정 팀이 ‘정답’처럼 군림하며 뒤에서 지적만 하는 문화가 불만으로 언급됩니다. 대표의 마인드는 좋게 보이지만 현장 조직문화는 경직돼 있고, 연봉 인상률이 낮으며 교과서 외 신규 사업은 사실상 없거나 시도조차 부족하다고 평가합니다.

복지는 좋은데 조직은 경직됨

복지 시설과 재택근무 등 ‘겉으로 보이는 환경’은 괜찮지만, 회사 전반이 오래된 조직 특유의 불필요한 절차와 수직적·경직된 문화가 강하다는 리뷰입니다. 경력자를 채용해 놓고도 역할 정의나 업무 지시가 주먹구구로 이뤄지는 상황이 반복된다고 하며, 많은 직책자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일부 인력에게 어려운 일이 몰리는 구조를 문제로 봅니다. 성과나 일의 방식보다 ‘충성’이 승진에 더 영향을 미치는 듯한 분위기 때문에 조직 역량이 떨어지고 불만이 커진다고 적었습니다.

이름값 대비 실망

회사 위치 접근성, 주 2회 수준의 재택근무, 자율 출퇴근 같은 제도는 장점으로 꼽지만, 업무량은 줄지 않는데도 주 52시간 준수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초과 시 휴가를 쓰고 ‘몰래’ 일하라는 식의 모순적인 분위기가 생긴다고 지적합니다. 즉, 일은 계속 많고 일정·성과 압박은 유지되는데 공식적으로는 근로시간 규정만 맞추려 하다 보니 현실과 제도가 충돌해 구성원이 부담을 떠안는 구조라고 느꼈다는 후기입니다.

업무량이 과도한 편집 현장

주 2회 재택과 워케이션 등으로 컨디션을 조절할 여지가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되지만, 특히 편집 부서의 업무량이 ‘타사 대비 매우 많다’고 강조합니다. 인력 충원이 부족해 퇴사자가 생기면 외주로 메우는 방식이 반복되고, 관리·감독이 심해 자율적인 척하지만 실제로는 감시받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서열 중심의 꼰대 문화가 남아 있어 심리적 피로가 크고, 일이 너무 많아 번아웃·정신적 소진을 걱정할 정도였다는 내용입니다.

복지·분위기는 좋지만 리더십 아쉬움

경영진이 직원들을 챙기려는 태도(소소한 지원부터 복지 확대까지)가 보이고, 건물 리모델링으로 사무공간이 깔끔하며 교육회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반면 팀/파트 등 리더급이 전문성이 부족해 보이는데도 자리를 맡고 있는 점이 이해되지 않으며, 성과 측정 기준이 불명확하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야근은 일부에게 집중되고, 개인이 열심히 해도 정량적 보상으로 이어지지 않아 ‘열심히 하면 오히려 손해’라는 허탈감을 적었습니다.

진행중인 채용공고 0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

미래엔 기업정보 | myLoo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