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2년차탑엔지니어링
기업정보
탑엔지니어링
- 업종
-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반도체·OLED 공정장비 제조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농공단지길 53-17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28명매출액
904억 이상업종
반도체·OLED 공정장비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탑엔지니어링 공식 채용 홈페이지 기준으로 명시된 인재 관련 핵심가치는 ‘창의, 도전, 열정, 기술, 정직, 존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보다 새롭고 효율적인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성, 실패를 이겨내고 실행하는 도전정신, 목표 달성을 위한 몰입과 끈기의 열정, 고객에게 유용한 가치를 지속 제공하는 기술역량, 사실을 왜곡하지 않는 투명성과 공정성의 정직, 그리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경청·배려하는 존중을 갖춘 인재를 지향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동향뉴스
최근 탑엔지니어링 관련 한글 뉴스들을 종합하면, 회사는 전통적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의 변동성 속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5년 10월에는 방산용 통신·레이더 모듈 생산 자동화를 위한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컨소시엄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되며 신사업 확장에 나섰고, 11월에는 모바일·화장품 자동화 장비 등 고부가 장비 수주를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2월에는 11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결정해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으며, 같은 달 대구·경북 무역의 날 행사에서 5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려 수출 경쟁력도 부각됐습니다. 아울러 2025년 3월에는 안만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소식이 전해지며 경영 체제 변화도 확인됐습니다.
제62회 무역의 날 대구·경북 122개사 '수출의 탑' 수상 :: 공감언론 뉴시스 ::
경북 '노벨리스코리아' 20억불탑 수상
탑엔지니어링, 자사주 32만주 소각 결정…11억 규모 :: 공감언론 뉴시스 ::
공정 장비 전문 기업인 탑엔지니어링은 자사주 약 32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탑엔지니어링 "모바일·화장품 장비로 턴어라운드 일굴 것" - 파이낸셜뉴스
탑엔지니어링이 올해 3·4분기 매출액이 직전 기간보다 46% 줄어든 267억원이었다고 14일 밝혔다.탑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거래처 투자 감소와 이차전지 장비 원가율 급등으로 손익이 일부 악화했다"며 "다만 3·4분기 개발성 프로젝트 종료와 베트남 법인을 ..
탑엔지니어링, 방산자율 제조시스템 컨소시엄 참여 - 파이낸셜뉴스
탑엔지니어링이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통신 및 레이더 모듈의 유연 생산을 위한 인공지능 자율 제조 시스템 개발' 컨소시엄에 주관연구개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탑엔지니어링은 AI 자율 제조를 위한 시스템 제작 총괄을 맡아 1단계 자율제조 시스템 단위 공..
기업공시[3월20일]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서울경제] <코스피 공시> ▲한올바이오파마(009420)=신약 임상 3상 결과 임상적 및 통계적 유의미한 개선 효과 확인 ▲엘앤에프(066970)=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지분 3.3% 145억 원어치 취득 ▲영보화학(014440)=정기주주총회 안건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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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이 큰 회사
최근 후기에서는 회사의 기술·직무 경험 자체는 어느 정도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임원진의 의사결정과 운영 원칙 때문에 조직 전반이 흔들린다는 불만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출장비 축소 또는 폐지, 퇴사 인원 증가에도 충원이 원활하지 않은 점, 남아 있는 인력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쏠리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연구개발 인력 입장에서는 성장보다 소모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중심이었습니다.

시간과 인내로 버티는 분위기라는 평가
2024년 후반 작성된 후기에서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사람의 시간과 희생으로 메우는 분위기가 있다는 인식이 드러났습니다. 세부 내용은 제한적이지만, 평점 구성을 보면 워라밸·복지·사내문화·경영진 항목이 모두 낮게 평가되어, 현직자는 업무 부담과 조직 운영 방식에 대한 피로감을 크게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얻는 것보다 버티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는 취지로 읽히는 후기였습니다.

복지가 줄어든다는 체감이 큰 회사
2023년 말 후기 중에는 회사가 예전보다 복지 항목을 계속 줄이고 있다는 불만이 두드러졌습니다. 세부 본문은 공개 범위가 제한적이지만, 제목과 평점을 종합하면 급여·복지 체감 만족도가 낮아졌고,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도 높지 않은 편으로 보입니다. 다만 업무 강도나 워라밸은 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뉘앙스가 남아 있어, 전반적 만족도보다는 ‘예전 대비 후퇴했다’는 실망감이 강한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입이 실무를 익히기에는 무난하다는 의견
2024년 초에 올라온 긍정적인 후기에서는 신입사원이 실무를 익히고 장비·제조 환경을 경험하기에 비교적 괜찮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커리어 향상, 워라밸, 급여·복지, 경영진 항목이 전반적으로 무난한 수준으로 매겨졌고, 특히 첫 직장 관점에서 기본적인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읽힙니다. 반면 사내문화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아, 일을 배우는 측면은 괜찮지만 조직 분위기나 협업 방식에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는 인상을 주는 후기였습니다.

업무를 배우기에는 괜찮지만 전반은 평이한 편
또 다른 2024년 작성 후기에서는 회사를 ‘일 배우기 좋은 곳’으로 표현하면서도, 모든 항목에 대해 아주 높지 않은 중간 수준의 점수를 준 점이 눈에 띕니다. 이는 현직자가 장비·생산 관련 업무를 익히는 실무 경험에는 의미를 두면서도, 급여·복지나 조직문화, 경영진 만족도 면에서는 특별히 강한 장점을 느끼지 못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초반 경력 형성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장기 재직 관점에서는 확실한 매력 포인트가 부족하다는 인상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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