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6년차알펜시아
기업정보
알펜시아
- 업종
- 휴양콘도 운영업부동산 개발 및 시행업
-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디216동 디216호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5명매출액
662억업종
부동산 개발 및 시행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알펜시아 인재상은 ‘도전과 꿈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전문적 지식·능력과 인성을 갖추고 이를 개인의 비전과 일치시켜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전문적 지식과 혁신적 사고를 바탕으로 글로벌 리조트의 변화를 주도하는 ‘서비스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알펜시아(평창)는 동계·교육·회원사업을 축으로 리조트 운영 이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2026 동계 시즌을 맞아 ‘스키700’ 스키장을 2025년 12월 4일 개장(예정)하며 난이도별 슬로프를 순차 오픈하고, 개장 기념 리프트·장비렌털 할인 등 프로모션을 예고했습니다. 동시에 교육부 주최 ‘코-위크(Co-Week) 아카데미’를 2025년에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제5회 행사도 알펜시아에서 이어가기로 확정(재유치)되며, 대규모 강좌 운영과 참가 학생·만족도 성과가 강조됐습니다. 또한 여름·사계절 수요 확대 측면에서는 고원지대 입지(열대야 부담이 적은 기후)와 골프·워터파크·호텔 등 복합 인프라를 내세운 회원 모집 및 체류형 레저 콘텐츠가 주요하게 소개됐습니다.
KH그룹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700’, 12월 4일 개장 - 파이낸셜뉴스
KH그룹의 알펜시아 리조트가 2025/2026 동계 시즌을 맞아 오는 12월 4일 스키장을 개장한다.난이도별 코스가 고루 구성돼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각자의 기량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스키를 즐길 수 있다.개장 첫 날인 12월 4일에는 리프트 주간권 1만 5000원, 장..
알펜시아 리조트, 2026 제5회 '코-위크(Co-Week) 아카데미' 재유치 성공 | 아주경제
KH그룹의 알펜시아 리조트(강원도 평창군)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5 제4회 코-위크(Co-Week)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내년도 행사 역시 알펜시아...
알펜시아 리조트, 평창 고원지대서 골프·워터파크·스키 즐겨 | 한국경제
알펜시아 리조트, 평창 고원지대서 골프·워터파크·스키 즐겨,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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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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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할 일만 하면 되는 분위기
서비스 직군 기준으로 고객 응대에서 심한 진상 비율이 높지 않고, 업무 자체도 생각보다 재미있게 느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리조트 위치가 외진 편이라 퇴근 후 외부로 나가거나 주변에서 할 만한 활동이 많지 않아 생활 측면에서 답답함을 느끼기 쉽다고 합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는 한곳에 오래 머무르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 이직을 고민하게 됐다는 의견이 함께 나옵니다.

워라밸은 괜찮지만 기숙사와 리더십이 아쉬움
월급이 밀리지 않고, 숙소 제공(저렴한 기숙사)과 식사 제공, 명절 선물 등 복지성 요소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기숙사 설비가 낙후되어 온수 사용이 제한되거나 전력 문제로 불편을 겪는 등 주거 환경에 대한 불만이 큽니다. 조직 분위기는 ‘고인물’이 많아 변화가 느리고, 팀장/상사 역량이나 존중 문화가 부족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숙사와 식사 제공, 칼퇴가 강점
기숙사와 근무지 거리가 가까워 출퇴근 부담이 적고, 식사가 제공되며 정시 퇴근이 비교적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꼽는 리뷰가 있습니다. 동료 분위기도 대체로 좋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오래 근무한 인력이 많아 조직이 경직돼 있고, 역량 대비 높은 직급을 가진 사람이 있어 일하는 과정에서 답답함을 느꼈다는 단점이 함께 언급됩니다.

직원 혜택은 좋지만 조직이 정체된 느낌
직원 시설 이용 혜택이 좋아 특히 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즌 동안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나옵니다. 반면 현장 근무자와 사무직 간 업무 이해도 차이가 있어 협업이 매끄럽지 않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또한 인력 확보가 어려워 연령대가 높고 변화·발전 의지가 약해 미래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기 근속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한 후기입니다.

야근이 거의 없어 워라밸이 보장됨
야근이 드문 편이라 개인 시간 확보가 쉽고, 전반적으로 워라밸이 보장된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든 리뷰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구성원이 역량 대비 직급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어 업무 진행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일의 강도 자체보다도 조직 내 인력·역량 편차가 체감되는 환경이라는 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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