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9년차하이원리조트
기업정보
하이원리조트
- 업종
- 카지노 운영리조트·관광·레저 서비스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000명 이상매출액
14,767억업종
리조트·관광·레저 서비스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운영) 채용 공고에 제시된 인재상은 ① 최고지향(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일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자신의 일에 최고’가 되는 사람), ② 팀워크 중시(각자 영역을 책임지되 상호 존중과 협력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 ③ 주인의식(‘지역 발전’이라는 창립이념을 이해하고 자부심·애착을 바탕으로 고객과 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하이원리조트는 2026년 겨울 성수기 수요를 겨냥해 숙박 중심 ‘얼리버드(봄 시즌 선판매)’, 올-인클루시브(숙박+식음+편의), 워터월드·스파·스키(시즌패스 등)까지 취향별로 묶은 패키지/프로모션을 대거 내놓으며 체류형·복합형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2025년 12월 31일에는 카운트다운 드론쇼·불꽃쇼와 해넘이/해맞이, 떡국 나눔 등 연말연시 대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 방문 동기를 높이는 한편, 2026년 2월 초에는 호텔·리조트 업계 최초로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열어 ESG(특히 사회가치) 활동을 ‘판로 개척’ 형태로 구체화하는 움직임도 나타났습니다. 또한 스포츠 분야에서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선수(프로당구 LPBA)가 합류 첫 시즌에 우승을 거두는 등 팀 영입 전략 성과를 강조하는 기사도 나와, 리조트 브랜드 노출이 레저·이벤트·ESG·스포츠 후원/운영으로 다변화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하이원리조트 임경진, 데려오자마자 우승이라니|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하이원리조트 임경진이 합류 첫 시즌 LPBA 정상에 오르며 팀 영입 전략의 성과를 결과로 증명했다.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임경진은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
하이원리조트, 2026 겨울 패키지…"취향대로 즐기세요" - 파이낸셜뉴스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숙박은 물론 미식, 워터월드, 스파, 스키 콘텐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겨울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겨울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먼저 객실 중심..
하이원리조트, 빛’으로 올해 마무리 하고 따뜻한 병오년(丙午年) 맞이한다 | 한국경제
하이원리조트, 빛’으로 올해 마무리 하고 따뜻한 병오년(丙午年) 맞이한다, 2026 카운트다운 드론 불꽃쇼부터 떡국 나눔까지 해넘이·해맞이 이벤트 풍성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은 좋지만 방향성이 흔들림
재직자 후기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칼퇴근이 가능해 일상 리듬을 지키기 쉽고, 승진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업무 강도가 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야간근무가 이어지는 직군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고, 신사업을 추진했다가 매년 접는 식으로 일관성이 부족해 조직이 ‘길을 잃은 느낌’이라는 불만이 나옵니다. 직급별로 책임이 아래로 내려오는 분위기와, 경영진 변화에 따른 혼선도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안정감은 크지만 공정성 이슈가 큼
공기업 특유의 고용 안정성과 워라밸이 장점으로 꼽히며, 마음먹기에 따라 활용 가능한 복지(교육 등)와 동종 업종 대비 나쁘지 않은 급여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진급·전보·평가에서 공정하지 않다고 느끼는 지점이 있고, 지역 인맥/라인의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정권 변화 때마다 조직이 외부 이슈에 휘둘리고, 투자·확장에 제약이 많아 ‘회사 발전을 함께 만들기 어렵다’는 아쉬움도 함께 제기됩니다.

조건은 괜찮지만 사람이 더 힘듦
후기에서는 워라밸이 좋고(특히 영업 직군은 잔업이 적다는 언급), 기숙사·저렴한 식사, 무료 출퇴근 등으로 생활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직원 숙소의 노후화, 사생활 보장 이슈 같은 생활 환경 불만이 있고, 지역 기반 인력이 많아 조직 분위기나 구성원 수준에 대한 불만이 나오는 편입니다. 야간근무가 ‘돈이 많아 보이게 만드는 착시’일 수 있다는 말도 함께 언급됩니다.

칼퇴와 안정성은 확실하나 고인물 문화가 부담
리뷰 작성자는 칼퇴가 가능하고 큰 문제만 없으면 정년 안정성이 있다는 점을 핵심 장점으로 봅니다. 하지만 ‘고인물이 많아 물갈이가 어렵다’, 직급이 높을수록 일은 적고 책임은 회피한다는 인식이 있어 조직 분위기에 대한 피로감이 드러납니다. 또한 근무 지역 특성상 여가·문화 생활 선택지가 제한적이라, 일은 편해도 퇴근 후 삶이 단조로워질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요약됩니다.

일은 편하지만 인프라가 약해 적응이 필요
재직자 후기에 따르면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고 정시 출퇴근을 지키기 쉬워 워라밸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한 저렴한 식사와 기숙사 제공으로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다만 강원도 산골 지역 근무로 인해 도시 인프라를 기대하기 어렵고, 도시 생활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초기 적응이 큰 충격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대표적인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진행중인 채용공고 0 건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