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5년차CJ푸드빌
기업정보
CJ푸드빌
- 업종
- 제과·베이커리외식·프랜차이즈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34 KT&G 을지로타워 3, 9-11층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4000명 이상매출액
9092억업종
외식·프랜차이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CJ푸드빌(및 CJ그룹)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ONLYONE’ 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영역에서 최초·최고·차별화를 추구하며, 정직·열정·창의(그리고 존중)의 행동원칙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글로벌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CJ푸드빌은 해외·국내 양축에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실적이 사상 최대(영업이익 556억원)로 집계된 데 이어(2025년 3월 발표), 미국 텍사스 PGA 투어 ‘더 CJ컵’ 공식 후원 참여와 현지 부스 운영을 통해 뚜레쥬르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고, 5월 가정의 달 시즌 제품·프로모션으로 내수 수요도 공략했다. 9월에는 인도네시아 BAZNAS 어워드에서 CSR 최우수 기업상을 받으며 현지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았다. 연초 보도에서는 전 사업부 흑자와 미국 조지아 공장 완공 계획(연 1억개 생산 규모)을 포함한 북미 확장 가속 의지가 재확인됐다. 종합하면, 뚜레쥬르의 북미·동남아 고성장, VIPS 등 국내 외식 회복, 브랜드·스포츠 연계 마케팅, 그리고 현지 생산기반 구축으로 수익성과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흐름이 두드러진다.
'백조'로 부활한 CJ푸드빌…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아시아경제
프렌차이즈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와 '빕스(VIPS)' 등을 운영하는 CJ푸드빌이 지난해 전 사업 부문 흑자를 달성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
CJ푸드빌 뚜레쥬르, '2025 바즈나스 어워드' 최우수 기업상 수상 : zum 뉴스
바즈나스를 통해 뚜레쥬르 빵 기부 'Car Donation' 활동으로 추가 지원 이어가 뚜레쥬르가 '2025 바즈나스 어워드'에서 CSR 부문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자카르타, 브까시, 땅그랑 지역에서 취약계층이 밀집 거주하는 여러 동네를 매주 차량이 직접 순회 방문하여 단팥빵, 치즈번, 스콘 등의 식사빵을 제공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동안에는 총 20만개 이상의 빵을 지원한 바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인도네시아에서도 현지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선도 기업으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J푸드빌, 美 CJ컵 골프대회 참가… ‘뚜레쥬르 맛있는 빵’ 알린다 : zum 뉴스
5월 1~4일 미국 텍사스서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br /><br/>‘하우스 오브 CJ’ 내 베이커리 부스 운영<br /><br/>크로와상·케이크·음료 제공, 이벤트로 관람객 시선집중<br /><br/>미국 150개 매장 운영, 2030년 1000호점 목표
CJ푸드빌 "뚜레쥬르와 '원더풀'한 가정의 달 준비하세요" : zum 뉴스
앱 사전예약 및 픽업 예약 할인, '현대카드 M70 프로모션' 등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초코 원더 플라워'는 화분 모양의 케이크에 피치 컬러의 다알리아와 데이지 꽃이 담긴 제품으로, 초코 시트 사이에 바삭한 쿠키 스프레드와 버터 스카치 카라멜 풍미가 조화로운 케이크다. '원더플 카라멜 부케'는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장미와 리본으로 장식한 부케 모양의 미니 케이크로, 촉촉한 화이트 시트에 카라멜 크림을 샌드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최대 7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다. 온·오프라인 모두 사용 가능하며 가정의 달 사전예약 할인과 중복 혜택 적용이 가능해 최대 75%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좋은 제품들을 엄선해 준비했다"며 "뚜레쥬르가 준비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좋은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J푸드빌, 작년 영업이익 556억원…역대 최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CJ푸드빌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56억원으로 전년보다 22.7%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28...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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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성장 기회와 워라밸은 괜찮지만 업무 과중·고용불안 우려
미주 법인 근무자가 2025년 6월 작성한 후기입니다. 경영 비전과 리더십이 비교적 명확하고 커리어 성장 기회 및 워라밸은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업무량이 많고 기대치가 높아 부담이 크며, 조직 개편·감원 등 고용 안정성에 대한 우려와 이민/비자 지원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성과 보상과 긍정적 환경, 하지만 유연성 부족과 문화 이슈
미주 법인에서 2025년 4월 작성된 리뷰로, 성과 기반 보너스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팀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근무시간이 경직돼 유연성이 떨어지고, 이민 관련 지원이 약하며 일부 부서에서는 폐쇄적이거나 부정적인 문화가 체감된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협업과 안정성은 장점, 복지·교육은 아쉬움
2025년 4월 초 작성된 미주 법인 리뷰에 따르면 팀 간 협업이 원활하고 직무 안정감이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복지 혜택의 체감 수준이 낮고 공식적인 교육/육성 프로그램이 부족해 역량 개발 관점에선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가입니다.

매장 운영 혼선과 낮은 보상, 동료 관계는 무난
해외에서 운영되는 뚜레쥬르 매장(본사 CJ푸드빌 계열 브랜드) 데코레이터 직무의 2025년 4월 리뷰입니다. 매장 오픈 초기에 역할과 공정 배치가 불명확해 과중한 업무가 발생했고, 보상 수준과 관리자 소통, 승진 경로 등에 대한 불만이 컸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의 관계나 기본적인 근무 분위기는 비교적 무난했다는 의견도 병행됩니다.

간식 혜택은 있지만 스케줄 관리 미흡
미국 지역 뚜레쥬르 매장 프런트 근무자가 2025년 1월에 남긴 후기입니다. 근무 중 남은 페이스트리 제공과 음료 할인 등 소소한 복지 혜택은 만족스럽지만, 수기(엑셀) 기반 스케줄 운영으로 휴무 신청이 반영되지 않는 등 일정 관리가 미흡해 불편을 겪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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