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8년차삼안
기업정보
삼안
- 업종
- 토목 엔지니어링건설 설계·감리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3로 5 (별양동, 유니온빌딩)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000명 이상매출액
2,312억업종
건설 설계·감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삼안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정직, 협력, 창조, 글로벌, 긍정을 갖춘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삼안은 대표이사 최동식이 ‘엔지니어링의 날’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며 국가 SOC 설계·기술 고도화와 해외 신시장 개척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회사 차원에서도 최근 3년간 해외수주를 10배 확대하는 등 글로벌 사업 역량을 부각했습니다. 업계 동향에서는 2025년 상반기 건설엔지니어링 수주 순위에서 삼안이 7위를 기록해 전년 대비 다소 주춤했으나, 시장 내 양극화 속에서도 핵심 플레이어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대외 사업 측면에선 국가철도공단·코레일 등과 함께 ‘K-철도 원팀’ 주간사로 우즈베키스탄 고속철도 타당성조사 계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인프라 진출 발판을 마련했고, 정부와 업계가 강조한 AI 기반 설계 고도화·글로벌 다변화 기조 속에서 삼안의 기술·해외 수주 확대 전략이 재확인됐습니다.
제22회 엔지니어링의날…금탑산업훈장 최동식 삼안 대표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최동식 삼안 대표, '엔지니어링의 날' 행사서 금탑산업훈장 영예 - 이투데이
산업부·엔지니어링협회, ‘제22회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 개최11.3조 원 역대 최대 수주 실적 달성…"미래 경쟁력 확보 다짐"▲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2025 엔지니어링의 날…최동식 삼안 대표 등 유공자 41명 포상 : zum 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2025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고도화 ▷선진형 인증체계 도입 ▷글로벌 시장 다변화 ▷공정하고 투명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K-엔지니어링산업이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지난해 11조3000억원의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한 한국의 엔지니어링 산업이 AI 혁신,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 등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철도 원팀' 우즈벡 고속철도 수주 추진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코레일)·삼안(주간사)·동명기술공단으로 구성된 'K-철도 원팀'이 우즈베키스탄 고속철도 건설 타당성조사에 나선다. K-철도 원팀은 한...
2025 상반기 건설엔지니어링 수주 실적 TOP 10 | 기업별 수주 전격 분석
HJ중공업, 2,412억 원 규모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수주. 공공시설 시공력과 기술역량, 과거 수주 이력은 산업의역군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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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급여와 고용 안정성
연봉 수준이 업계 평균보다 높은 편이고 전반적인 워라밸이 나쁘지 않아 안정감 있게 일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보너스가 성과와 무관하게 고정 급여에 포함되는 구조라 성과에 따른 보상 차별화가 약하다는 지적이 있으며, 회사 전반의 고용 안정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혁신은 경영진 영향이 큼
동료 간 협업 분위기가 좋고 업무·생활 균형도 비교적 양호하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기술이나 일하는 방식의 도입은 경영진의 의사에 크게 좌우되어, 개인이 주도적으로 변화를 추진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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