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3년차삼표산업
기업정보
삼표산업
- 업종
- 레미콘 제조골재 생산몰탈 제조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42, 15층(수송동, 이마빌딩)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361명매출액
7,124억업종
몰탈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삼표그룹 인재상은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융합형·전문형·도전형 인재’입니다. (1) 융합형 인재(Synergy Creator): 소통과 협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변화를 전략적으로 예측하는 미래지향적 가치관을 가진 사람 (2) 전문형 인재(Value Professional): 다양한 경험과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전문분야에서 가치 있는 성과를 만드는 역량과 능력을 갖춘 사람 (3) 도전형 인재(Proactive Challenger): 열정과 끈기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목표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조직을 선도하는 사람. 핵심가치는 시너지·혁신·전문성·도전정신·윤리성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삼표 관련 보도는 ‘안전경영 고도화’와 ‘사법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입니다. 2026년 1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삼표그룹은 2025년을 안전 역량 강화의 전환점으로 삼아 경영진의 현장 중심 안전 리더십(현장 점검·관찰 등)과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추진했고, 2026년에는 이 안전체계를 협력사까지 확대해 산업재해 ‘제로(Zero)’ 수준을 목표로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2025년 12월 26일 열린 4분기 임원 안전 세션에서는 2026년 안전 슬로건(협력사와 함께하는 ‘같이 하는 안전, 가치 있는 동행’)을 내걸고 안전 성숙도 단계 진입 등 구체 과제를 확정하는 등, 그룹 차원의 표준화·사람 중심 안전문화 정착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2025년 12월 19일에는 2022년 1월 29일 양주 사업소 사고(근로자 3명 사망)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정도원 회장에게 징역 4년 및 벌금 5억원이 구형됐고(선고기일은 2026년 2월 10일로 언급), 2025년 12월 29일 분석 기사에서는 이러한 오너 사법 리스크가 성수동 부지 등 대형 개발·사업 추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동시에 2025년 12월 23일에는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FAO 해외사무소 파견 프로그램(산림 글로벌 인턴십) 등을 통해 글로벌 산림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서는 등 사회공헌·인재양성 활동도 병행되고 있다는 점이 함께 조명됐습니다.
삼표그룹, 4분기 임원안전세션 개최…"체계적 안전관리 기반 완성한다"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건설기초소재 기업 삼표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4분기 임원안전세션'에서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 마련을 위한 전략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삼표그룹은 내년도 안전 슬로건을 '같이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글로벌 산림 인재 육성 본격화 - 글로벌이코노믹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해외사무소 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산림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17일 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에서 ‘산림 Global 인턴십 프로젝트’ 제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삼표그룹 회장, 중처법 위반 4년형·벌금5억 구형…'중처법 1호 발생'(종합) - 글로벌이코노믹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처법) 시행 이틀 만에 발생해 1호 사고가 된 양주 채석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불구속기소 된 삼표그룹 정도원 회장에 검찰이 4년형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19일 의정부지법 형사3단독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중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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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가 업무의 중심이 되는 조직
본사는 광화문이라 출퇴근과 주변 인프라는 좋고(휴가 사용도 본사 기준으로는 비교적 자유롭다는 의견), 급여는 예전보다 안정적으로 지급된다고 합니다. 다만 회장/윗선의 한마디로 의사결정이 뒤집히는 분위기라 공들여 준비한 보고가 무의미해지는 경우가 있고, 그룹 차원의 자료 요구가 과도한데도 자료가 어디에 쓰이는지 피드백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큽니다. 한 달이 ‘보고 준비로 시작해 보고로 끝나는’ 구조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페이퍼워크가 많고, 낮은 급여·복지, 성과급 산정의 불투명성, 고인물/꼰대 문화와 사내 정치로 인한 정보 비공유도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규모에 비해 체감은 열악하다는 평가
본사가 광화문에 있고 역세권이라 위치적인 편의는 장점으로 언급되지만, 그 외에 내세울 만한 장점이 거의 없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직원이 ‘소모품’처럼 취급된다는 인식이 강하고, 동종업계 대비 연봉이 낮은데 복지도 빈약하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낮은 급여에 야근수당이 포함된 형태라 야근을 하면 실질 연봉이 더 나빠진다는 지적, 주말수당을 제한적으로만 인정한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조직은 꼰대 문화가 강하고 중간관리자 비중이 과도하며, 퇴사자가 입사자보다 많아 인력 유출이 심하다는 내용과 함께, 인재를 키우기보다 ‘나가면 또 뽑으면 된다’는 태도가 체감된다는 혹평이 이어집니다.

동료는 좋지만 사람을 중시하지 않는 분위기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괜찮고 업무 밀도가 높지 않아 전반적으로 업무 부담이 과도하지 않다는 점, 급여가 정해진 시점에 들어온다는 점이 장점으로 적힙니다. 반면 급여 수준은 ‘중소 수준’에 가깝다고 느낀다는 의견이 있고, 회사가 구성원을 사람으로 존중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가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안전사고 이슈가 반복된다는 인식이 있어 회사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안정감보다는 불안 요소가 함께 언급되는 후기입니다.

인사와 역할 체계가 불명확하다는 불만
업무 강도와 워라밸은 부서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높은 수준의 업무 역량을 요구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사 운영이 ‘직업소개소 수준’처럼 느껴질 정도로 체계가 약하고, 역할과 책임(R&R)이 명확하지 않으며, 시스템이 없어 상황에 따라 임시방편으로 처리하는 문화가 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인사 부문에서 퇴사가 많았던 이유가 이해된다는 표현도 있으며, 내부 관리(‘집안단속’)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핵심입니다.

급여는 만족, 보수적 문화와 페이퍼워크 부담
급여 수준은 다른 사업군 대비 높아 만족스럽고, 사업 자체가 안정적이라 회사가 쉽게 흔들릴 것 같지 않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페이퍼워크가 많고, 자체 업무만으로도 할 일이 많은데 그룹사 이슈까지 대응해야 해 업무 부담이 커진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또한 사업이 안정적인 만큼 조직 분위기가 보수적으로 굳어 있어 변화가 더디게 느껴진다는 내용이 함께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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