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2년차서울도시가스
기업정보
서울도시가스
- 업종
- 도시가스 제조 및 공급가스공급설비 공사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607 (염창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503명매출액
1조 7,200억 이상업종
가스공급설비 공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서울도시가스가 제시하는 인재상은 ‘행동하는 인재’, ‘창조하는 인재’, ‘소통하는 인재’입니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주도적으로 실행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는 사람(행동하는 인재),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로 업무 혁신을 이끄는 사람(창조하는 인재), 그리고 고객·동료와 원활히 협력하며 신뢰를 쌓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사람(소통하는 인재)을 핵심 인재상으로 추구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1~2년 사이 서울도시가스 관련 뉴스는 재무·지배구조 변화와 공공에너지 정책 협력, 정보공시 신뢰 이슈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4년 사업연도에 1990년대 이후 최대 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뒤 2025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공동 CEO 전면 교체와 후계자(오너 2세) 경영 전면 등판 가능성이 부각되며 지배구조 개편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고, 동시에 2024년 결산 기준 보통주 1주당 2,500원의 현금배당(총 98억 원대)을 결정해 주주환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전해졌습니다. 2025년 들어 주가가 52주 범위 내에서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이며 완만한 상승세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한편,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을 뒤집는 공시 번복으로 인해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으면서 정보공시의 신뢰성 리스크도 부각됐습니다. 한편 공공·정책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 및 에스씨지랩과의 협력을 통해 도시가스 관련 정책 홍보와 업무 효율화를 강화하기로 하는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대국민 에너지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협력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도시가스,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위기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사진: 서울도시가스][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수도권 도시가스공급 회사 서울도시가스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제기됐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서울도시가스가 공시번복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될
[거버넌스워치] 서울도시가스 공동 CEO ‘물갈이’…후계자 최일선 나설까
전국 2위 도시가스업체인 서울도시가스(SCG)가 전문경영인 공동 최고경영자(CEO)를 모두 물갈이한다. 작년 영업손실이 1년 전보다 3배 넘게 불며 1990년대 이후 최대 적자를 낸 와중이다. 무엇보다 경영권 승계를...
한국가스공사, 서울도시가스·에스씨지랩과 손잡고 도시가스 정책 홍보 효율화 - 글로벌이코노믹
한국가스공사(KOGAS)는 도시가스 정책 홍보 강화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 서울도시가스와 에스씨지랩과 협력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3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도시가스 정책 홍보 및 업무 효율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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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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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환경과 안정성을 가진 직장
직원들 간에 전문성을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9 to 6에 가까운 워라밸이 잘 지켜지고, 교육 기회와 다양한 사내 동호회, 식당·헬스장 등 복지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전반적으로 큰 불만 없이 다닐 수 있는 회사로 평가됩니다. 다만 조직 문화가 다소 노후화되어 있고, 호봉직과 연봉직 간 처우 격차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 지나치게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공격적인 성장과 사업 확장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됩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84%9C%EC%9A%B8%EB%8F%84%EC%8B%9C%EA%B0%80%EC%8A%A4/reviews))

워라밸은 좋지만 상층부 중심의 구조가 아쉬운 회사
대부분 팀에서 워라밸이 좋고 오랜 기간 함께 근무해 온 동료들과의 끈끈한 관계 덕분에 정서적인 애착이 생기는 직장으로 묘사되지만, 실제 업무가 회사 발전보다는 각 임원을 띄워주기 위한 보여주기식 작업에 치우쳐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특히 일부 임원들이 디지털 역량과 기본적인 업무 수행 능력이 부족한 데 비해 의전과 자리 보전에만 관심이 많다는 불만, 그리고 위 계층의 세대교체가 늦어 젊은 인력의 성장 기회가 막혀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힙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84%9C%EC%9A%B8%EB%8F%84%EC%8B%9C%EA%B0%80%EC%8A%A4/reviews))

편하고 여유롭지만 채용 형태에 따른 차별이 존재
전체적으로 업무 강도가 세지 않고 야근이 거의 없어 일상에 여유가 있고, 동료들도 비교적 느긋한 편이라 직장 생활이 무난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기 공채로 입사한 직원과 수시·경력 채용으로 들어온 직원 간에 임금 구조와 복지에서 차이가 있다는 경험담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지원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부분을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84%9C%EC%9A%B8%EB%8F%84%EC%8B%9C%EA%B0%80%EC%8A%A4/reviews))

워라밸과 복지가 강점인 안정적인 직장
대부분 직원이 6시 전후로 칼퇴가 가능하고, 회사 차원에서 복지 제도를 꾸준히 개선·확대하고 있어 장기 근속을 고려하기에 나쁘지 않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직원 연령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라 조직이 다소 보수적으로 느껴질 수 있고, 내부 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등 폐쇄적인 분위기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84%9C%EC%9A%B8%EB%8F%84%EC%8B%9C%EA%B0%80%EC%8A%A4/reviews))

좋은 동료와 함께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조직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전반적으로 괜찮고, 팀을 잘 만나면 나이와 상관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회사가 예전에 비해 여러 측면에서 나아지고 있다는 인상이 있어 정체된 조직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를 품고 다닐 수 있지만, 여전히 형식과 보여주기에 신경 쓰는 문화가 강하고 회의·보고 등에서 평가 기준이 보는 사람에 따라 크게 달라져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84%9C%EC%9A%B8%EB%8F%84%EC%8B%9C%EA%B0%80%EC%8A%A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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