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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기업정보

한화엔진

업종
선박엔진내연기관 제조선박용 탈질시스템(SCR)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 67(신촌동)

업력

27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800명 이상

매출액

1조 2,000억 이상

업종

선박용 탈질시스템(SCR)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화엔진은 한화그룹 공통 인재상인 ‘Great Challenger’를 따르며, 책임 있게 몰입하는 주인의식, 기존 틀을 넘어선 월등한 차별성, 미래 기회를 선점하는 변화 수용성을 갖춘 인재를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2025년 들어 한화엔진은 친환경·고효율 선박엔진에서 기술·수주·투자 이슈가 동시에 부각됐다. 8월 29일 세계 최초로 LNG운반선용 VCR(가변압축비) 기술을 적용한 X‑DF 엔진의 양산·출하에 성공하며 메탄슬립 저감과 연비 개선 등 탈탄소 기술 리더십을 확인했고, 이 물량은 카타르 LNG 프로젝트 선박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한화오션과의 4,050억 원 규모 엔진 공급 계약 체결, 1분기만에 1조 원대 신규 수주로 연간 수주 2조 원 돌파 기대가 커지며 실적·백로그 모멘텀이 강화됐다. 투자 측면에선 국민연금이 지분을 11.9%까지 확대하는 등 기관 수요가 유입되는 한편, 증권가에서는 수주 확대와 ASP 상승으로 2028년까지 우호적 사이클이 이어질 것이란 긍정론과 높은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한 보수적 시각이 병존했다. 종합하면 한화오션과의 밸류체인 결합을 바탕으로 친환경 이중연료·VCR 엔진 중심의 기술 경쟁력과 대형 수주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흐름이다.

yna.co.kr

IBK투자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IBK투자증권은 29일 한화엔진에 대해 실적 개선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만1천원에서 2만8천원으로 상향 조정...

news.nate.com

사상 최대 '매출' 한화엔진, 올해 수주 '2兆' 벽 넘는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선박용 엔진 [출처=한화엔진]한화엔진이 올해 조선업 호황과 함께 사상 최대 매출인 연간 수주 2조원 돌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7일 한화엔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액 3182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8.5%, 14.

news.zum.com

국민연금, 한화엔진 주식 127만주 사들여…지분 11.9% 보유 : zum 뉴스

국민연금공단이 4월 한 달새 한화엔진 주식 127만주를 장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공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37차례 장내 매수·매도 거래를 통해 한화엔진 주식 126만9565주를 순매수했다.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 한화오션이 건조 예정인 선박용 엔진을 공급하는 40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ews.nate.com

한화엔진 수주공시 - 선박용 엔진 4,050.5억원 (매출액대비 33.7 %)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04월 30일 한화엔진(08274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한화엔진 수주공시 개요- 선박용 엔진 4,050.5억원 (매출액대비 33.7 %)한화엔진(082740)은 선박용 엔진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3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한화오션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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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대기업 기반 문화와 긴 휴가가 장점

직원 리뷰에 따르면 과거 대기업 계열의 제도와 문화가 남아 있어 기본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여름·겨울 장기 휴가 운영 등 휴가 제도가 비교적 넉넉해 재충전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부서·직무에 따라 체감은 달라져 생산·현장 직군은 성수기엔 근무 강도가 올라간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경영진 소통과 친절한 분위기

최근 3년 내 구성원 후기에서 “경영진이 친절하고 소통이 원활하다”는 인상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의사결정 과정이 비교적 투명해졌고, 현업 이슈에 대한 피드백이 빨라졌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보수적인 업종 특성상 변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수주 회복과 업황 개선 기대

조선·해운 업황 회복과 친환경 엔진 수요 확대의 수혜 기대가 크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다시 슈퍼사이클을 기대한다’는 식의 낙관적 리뷰가 늘었고, 대형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늘며 업무 난도가 높아져 역량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경기 민감 업종이라 주문 변동에 따른 실적·업무량 편차는 감수해야 한다는 시각도 공존합니다.

한화 편입 후 변화: 복지·보상 체감은 부서차

최근 후기에서는 한화 편입 이후 브랜드 신뢰와 대외 협업이 수월해졌다는 장점이 언급됩니다. 그룹 공동 복지(리조트·제휴 할인 등) 접근성이 좋아졌다는 의견도 있으나, 연봉 인상률·성과급 체감은 조직과 직무별로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일부 직무는 보상보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분위기라는 코멘트가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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