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아미코젠

기업정보

아미코젠

업종
바이오소재(효소)헬스케어(원료/ODM)식품첨가물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월아산로950번길 14-10

업력

26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230명 이상

매출액

1,736억

업종

식품첨가물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아미코젠 인재상은 ▲도전과 창조(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 창의적 사고·행동으로 가치 창조) ▲열정과 정직(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열정, 정직·도덕성) ▲전문성(자신의 분야 전문성과 경쟁력, 끊임없는 학습) ▲열린 커뮤니케이션(의견 존중과 열린 대화, 공동체 의식, 다양성과 유연함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아미코젠 관련 보도는 자금 조달과 공시 이슈, 그리고 바이오 소재(배지·레진) 사업의 시장 확대 가능성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약 300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목적) 이후 주가가 급락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해당 유증의 청약 및 상장 일정(2026년 1월 말 납입, 2026년 2월 초 상장 예정 등)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2025년 8월에는 7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공시 소식이 보도되며 운영자금 확보 움직임이 부각됐고, 2025년 7월에는 시설투자 관련 공시 변경 등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가 나오는 등 공시 신뢰도 이슈도 함께 거론됐습니다. 한편 2025년 9월 기사에서는 코로나 재확산 국면에서 백신·진단키트 생산에 필요한 배지·레진을 국내에서 동시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는 내용이 강조됐습니다.

mimint.co.kr

아미코젠, 30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 급락

아미코젠 로고 아미코젠 주가가 하한가를 보였다.

m.news.zum.com

아미코젠, 유상증자 결정…1492만5374주 발행 : zum 뉴스

발행가액 산정방법(1) 신주의 발행가액: 본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6조 및 제5-18조의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의 발행가액 산정 방식을 준용하여 30%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액으로 산정하되,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일 경우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할 예정입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모집(예정)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

news.nate.com

"코로나 8주 연속 증가세에…" 아미코젠, 배지·레진 기술력 '눈에 띄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코로나 백신\·진단키트 제조에 필수적인 배지와 레진 ‘韓 동시생산 기술력’ 유일배지와 레진 해외 의존도 높아...정부에서도 인정 '韓바이오 자체 생산 기술력' ↑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습.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입원환자수가 8주

stock.mk.co.kr

아미코젠, 공시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5-08-20)

제목 : 아미코젠, 공시변경으로 불성...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어디서 자금 조달할래? 구조조정 준비해라

리뷰 작성자는 지시나 의사결정이 불명확해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분위기라, 개인 입장에서는 ‘모르겠고 퇴근’이 가능한 형태의 워라밸은 있었다고 말합니다. 다만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계획이 반복되고, 경영진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 채 부서·직원들이 따로 논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연봉 수준이 낮고, 자금 부족으로 향후 구조조정 및 상장폐지 리스크까지 우려된다는 점을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보이는 것만큼 크지 않은 회사

판교 근무 자체는 장점으로 언급되지만, 역에서 멀어 자차가 없으면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업무 체계가 부족해 업무가 주먹구구식으로 처리된다고 느꼈고, 팀장이 정신이 없으며 정치적인 분위기가 있다는 인상도 적었습니다. 생각 없이 지내기엔 무난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경력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이직을 선택했다고 정리합니다.

구멍가게

정시에 퇴근하는 분위기가 강해 워라밸은 대체로 좋은 편이라고 평가합니다. 반면 ‘일하는 사람만 일한다’는 불균형을 느꼈고, 경영진이 무능하지만 스스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직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인재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불만이 핵심으로 나타납니다.

일하는 사람만 일하는 회사

동료들이 전반적으로 모나지 않아 보인다는 점은 장점으로 들지만, 일을 하지 않는 인원이 많아 실제로는 ‘열정 있는 사람이 더 많은 일을 떠맡게 되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잉여 인원에 대한 관리가 되지 않아 일부 구성원이 과부하를 겪는다는 표현이 있으며, 열심히 일해도 보상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리더 선발이 역량 검증보다 연차 중심으로 이뤄져 조직 운영에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합니다.

답이 없는 회사

점심·저녁 제공, 수평적인 조직문화, 워라밸 등을 장점으로 꼽습니다(다만 식사 품질은 아쉽다고 언급). 그러나 작성자는 장점 외에는 거의 모든 것이 단점이라고 느꼈고, 특정 구성원들로 인해 회사의 미래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우려합니다. 전반적으로 방향성이나 개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긴 리뷰입니다.

진행중인 채용공고 0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