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SIMPAC

기업정보

SIMPAC

업종
철강·금속프레스 기계 제조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북로 141

업력

53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40명 이상

매출액

7,800억 이상

업종

프레스 기계 제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SIMPAC 관련 국내 한글 뉴스는 지배구조 재편과 해외 합작 투자,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2025년 비즈워치 보도에 따르면 그룹 오너 2세인 최민찬 전무가 비상장 지주사 심팩홀딩스를 통해 배당과 지분을 확보하며 승계 구도가 본격화되고, 오랜 기간에 걸친 배당을 기반으로 승계 재원을 마련해 온 점이 조명되었습니다. 2024년 8월 아시아경제와 파이낸셜뉴스/뉴시스는 심팩그룹이 브라질 리마그룹과 합작법인 ‘실브라코’를 설립해 저탄소 고순도 페로실리콘을 공동 생산하고, 국내 전기강판·전기차 모터코어용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같은 해 6월 스마트투데이는 상장사 심팩이 최대주주인 심팩홀딩스를 흡수합병하고, 심팩홀딩스가 보유한 심팩 지분 52%를 전량 소각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경영자원 통합을 통해 신규사업 기반을 마련하려는 계획을 다뤘습니다. 2023년 말 파이낸셜뉴스/뉴시스 기사에서는 심팩이 인천 부평구에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2012년부터 지속해 온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소개되어, SIMPAC이 사업 확대와 동시에 지배구조 정비, 친환경 소재 투자, ESG·사회공헌을 병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news.bizwatch.co.kr

[거버넌스워치] 심팩홀딩스, 2세 최민찬의 배당 168억 돈줄이자 승계 지렛대

중견 심팩(SIMPAC)그룹의 오너인 최진식(66)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의 계산된 대(代)물림이 주목받고 있다. 장남 최민찬(39) ㈜심팩 전무를 계열 비상장 가족 지주사 주주 명단의 최상단에 올려놓았던 게 후계자의 ...

asiae.co.kr

SIMPAC그룹, 브라질 리마그룹과 '페로실리콘' 공동생산 추진 - 아시아경제

국내 최대 합금철 제조업체 중 하나인 심팩(SIMPAC)그룹이 브라질 굴지의 실리콘 합금 제조업체 리마그룹(RIMA Industrial S.A.)과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한...

fnnews.com

심팩 "브라질 리마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투자협약 체결"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국내 대표 합금철 제조업체 중 하나인 심팩(SIMPAC)그룹이 브라질 굴지의 실리콘 합금 제조업체 리마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사 심팩그룹은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브라질 상파울..

smarttoday.co.kr

SIMPAC, 최대주주 심팩홀딩스 합병 결의..심팩홀딩스 보유 지분 52% 전부 소각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SIMPAC(심팩)은 심팩홀딩스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심팩홀딩스는 심팩의 최대주주다. 합병 관련 심팩 주가는 주당 3954원, 심팩홀딩스는 주당 14만5208원으로 평가됐다. 이에 1대 36. 724 비율로 합병이 진행된다.

fnnews.com

심팩(SIMPAC), 인천 부평구에 이웃사랑성금 1000만원 기부 - 파이낸셜뉴스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심팩(SIMPAC)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인천 부평구에 성금을 기탁했다. 부평구는 지난 28일 심팩으로부터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심팩은 부평구 청천동에 있는 금속 및 산업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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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시간을 비교적 유연하게 쓸 수 있는 회사

최근 재직자가 남긴 후기에 따르면 SIMPAC은 제조업 특성상 현장 일정에 따라 바쁠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정해진 프로세스 안에서 업무량이 예측 가능한 편이라 개인 시간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구매·물류 등 스태프 직무 기준으로는 상사가 일정 조율에 크게 간섭하지 않아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해 일을 처리할 수 있고, 급한 이슈가 없을 때는 연차 사용에도 비교적 관대한 분위기라고 언급됩니다. 다만 부서나 공장 위치에 따라 체감 강도와 야근 빈도가 달라질 수 있어, 지원 전 부서 분위기를 확인해보라는 조언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노력에 따른 보상이 존재하는 조직

품질 관련 직무 재직자의 리뷰에서는 ‘노력한 만큼 보상해주는 회사’라는 표현을 쓰며, 숫자로 성과가 드러나는 제조업 특성상 개인·팀 단위 실적이 명확히 보이고 이에 따라 평가·보상도 비교적 직관적으로 이뤄진다고 합니다. 팀에서 맡은 프로젝트를 잘 마치거나 품질 지표를 개선하면 상사의 피드백과 인센티브, 승진 기회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연봉 수준이 동종 대기업 수준까지 높지는 않아, 절대적인 보상보다 ‘내가 한 일에 대한 인정’과 상대적인 보상 구조에 더 의미를 두는 조직 문화에 가깝다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분위기와 동료 관계가 무난한 편인 회사

재무·회계 쪽에서 근무 중인 직원의 후기를 보면, 팀 분위기가 비교적 차분하고 사람들 간 관계가 크게 날카롭지 않아 ‘분위기 좋고, 사람들도 좋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연차 구조는 분명하지만 수직적인 호통 문화보다는 보고·공유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많고, 실수나 이슈가 생겨도 같이 해결하는 분위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제조·금속 공업 기반의 중견 제조사이다 보니 전사적으로 보수적인 정서가 남아 있고, 급격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더 맞는 환경이라는 평가도 함께 나옵니다.

인천 지역에서 평균 이상은 되는 안정적인 직장

생산관리 직무로 근무했던 전직원의 리뷰에서는 SIMPAC을 ‘인천 내 적당히 좋은 회사’라고 표현하며, 지역 기준으로 보면 급여와 복지가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편이라고 평가합니다. 공장이 오래된 만큼 설비와 시스템이 완전히 최신은 아니어도, 기본적인 안전관리와 생산 프로세스는 갖춰져 있어 제조 현장 경험을 쌓기에는 나쁘지 않다고 언급합니다. 반면 생산직 기준으로 교대 근무나 특정 시즌 잔업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고, 중앙 부서와 현장 간 소통이 매끄럽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다는 점도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동료 관계는 무난하지만 성장 기회는 제한적인 환경

해외에서 SIMPAC 이름으로 운영되는 제조 법인에서 근무한 생산직 직원의 글을 보면, 동료들이 서로 업무를 도와주고 기본적인 워라밸은 지켜주려는 분위기라 출근 자체가 부담스럽지는 않다고 합니다. 다만 임금 수준이 낮은 편이고, 승진이나 직무 전환 기회가 많지 않아 오래 다니면서 커리어를 키우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생산 실적과 품질 기준을 맞추는 데 집중하는 구조라 업무 자체는 단순·반복적인 편이고, 관리자 역시 큰 변화를 추구하기보다는 현 상태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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