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1년차일진제강
기업정보
일진제강
- 업종
- 강관 제조철강·금속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45, 일진빌딩 3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35명매출액
2,298억업종
철강·금속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일진제강(일진그룹)이 지향하는 인재상은 능동적으로 도전하고 창조적 사고로 세계 최고를 지향하며, 성취지향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책임 있게 성과를 내는 사람입니다. 또한 윤리와 정직을 중시하고 팀워크로 혁신을 추진해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를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일진제강 관련 국내 보도는 크게 두 흐름으로 모입니다. 한편으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탄소중립 선도 플랜트 구축 사업’ 선정으로 공정 효율을 높이고 연간 약 2,6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설비 투자 계획 등 ESG·에너지 효율 개선 노력이 확인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북 임실 제2농공단지 투자 이행을 둘러싼 지역 현안이 계속 거론되며, 임실군의회가 2024년 착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일부 지방의원이 특혜성 분양 철회를 요구하는 등 투자 지연에 대한 지역사회의 압박이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회사는 국내 최초 심리스강관 국산화 기여로 경영진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등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에 대한 대외 평가를 받았고, 실린더용 강관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제품 경쟁력도 부각됐습니다. 종합하면, 일진제강은 정밀·특수강관 역량을 기반으로 친환경·효율화 투자를 병행하는 한편, 임실 투자 이행 문제를 해결해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과제가 병행되는 국면입니다.
장종민 임실군의원 "파격적 특혜 일진제강 농공단지분양 철회하라"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이 30일 제325회 임시회에서 “파격적 특혜를 몰아주고 있는 일진제강의 농공단지 분양을 즉각 철회하라”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장 의원은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기업 유치에 대한 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장 의원의 이같은
일진제강 실린더용 강관, KOTRA 세계 일류 상품에 | 서울경제
산업 > 기업 뉴스: 일진제강이 생산하는 실린더용 강관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선정하는 세계 일류 상품에 선정됐다. 일진제강은 31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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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다른 회사 알아보시길
2024년 7월 작성된 현직자 리뷰에 따르면, 수도권 근무지라는 위치적 장점 외에는 업무 방식이 주먹구구식이고 늦은 퇴근 강요와 주말 워크숍 등으로 워라밸이 크게 저해된다고 합니다. 사내 메신저 감시 등 과도한 통제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일부 인사의 감정 기복과 숫자 중심 의사결정으로 조직 분위기가 경직되어 있으며, 전반적 만족도는 낮다는 평가입니다.

최악의 회사
2023년 5월 현직 R&D 리뷰는 회사 전반의 동기부여와 성과 문화가 약하다고 평가합니다. ‘그냥저냥 해도 살아남는’ 분위기 속에서 일하는 사람만 계속 과중한 업무를 떠안는 구조라는 지적이 있었고, 성과에 대한 보상이나 성장 체감이 부족해 장점을 찾기 어렵다는 혹평을 남겼습니다.

연봉이 복지의 전부인 곳
2023년 4월 리뷰는 밀리지 않는 급여와 상대적으로 높은 초봉을 장점으로 언급하면서도, 복지의 실질적 체감은 낮고 전통적 위계 중심의 조직문화, 사내 정치, 낮은 워라밸 등으로 인해 직무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평가했습니다. 급여 외 요소에서의 개선 필요성이 크다는 요지입니다.

그들만 사는 세상
2023년 4월 현직자의 평에 따르면 의사결정이 느리고 자주 번복되며, 직원에게 불리한 사항은 즉시 적용되는 반면 유리한 정책은 지연되는 등 불신이 누적된다고 합니다. 부서 간 조율 부족으로 실무자가 중간에서 압박을 받고, 책임 회피 성향과 인재 육성 부재로 인해 성장 기회와 협업 효율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그냥저냥 생각 없이 다니긴 괜찮은 정도
2023년 2월 리뷰는 조·중·석식 제공과 대표 교체 이후 일부 복지 도입을 장점으로 언급합니다. 다만 규모 대비 미흡한 시스템과 프로세스, 소수 고참 중심의 ‘고인물’ 문화로 합리적 의사결정이 어렵고, 목소리 큰 사람이 주도하는 분위기 탓에 체계적 일 처리와 장기 근속 매력은 낮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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