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2년차컬리
기업정보
컬리
- 업종
- 전자상거래 소매업식품·소비재·뷰티 유통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18층(역삼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853명매출액
23,595억업종
식품·소비재·뷰티 유통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컬리 공식 소개와 채용 페이지 기준으로, 컬리는 ‘오늘의 작은 문제들을 넘겨보지 않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컬리와 함께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나갈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에센스로 ‘Good Sense’를 제시하며 ‘좋은 것을 알아보는 안목(良識)’, ‘좋고 옳은 방식(良式)’, ‘좋은 먹거리(良食)’를 강조하고, 핵심가치가 모든 행동양식과 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어 뉴스 기준으로 컬리는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벌쓰 위크’를 진행하며 소비 진작에 나서는 한편,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42억원과 매출 745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선식품·뷰티 중심의 기존 경쟁력에 더해 판매자배송(3P), 풀필먼트서비스(FBK), 컬리N마트 등 사업 다각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네이버의 330억원 유상증자 참여로 기업가치 2조8000억원을 다시 인정받으면서 IPO 재추진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동시에 LG CNS와의 협업을 통한 물류센터 휴머노이드·자동화 실증이 진행되며, 컬리가 단순 이커머스를 넘어 물류기술 고도화까지 추진하는 모습이 부각됐습니다. 종합하면 최근 컬리 관련 뉴스는 소비 프로모션, 흑자 기반의 실적 개선, 네이버와의 전략적 협력, 상장 재도전, 물류 자동화 혁신이 핵심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주년 맞은 컬리, '벌쓰 위크' 열고 최대 60% 할인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컬리가 서비스 출시 1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컬리는 25일까지 '11주년 벌쓰 위크(Birth Week)'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과 비식품 등 1300여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수요가…
컬리 물류센터, 로봇 시험대 됐다…LG CNS, 휴머노이드 PoC 착수 - ZDNet korea
LG CNS가 컬리 물류센터를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무대로 삼는다.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 않고 학습·운영 플랫폼과 물류 시스템 통합 역량을 결합해 로봇전환(RX)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 물류 현장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LG CNS는 컬리와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이번엔 다르다"...컬리, 상장 자신감 붙은 이유 - ZDNet korea
컬리가 이번에는 달라진 실적 구조를 앞세워 IPO 재도전에 나섰다. 과거에는 외형 성장성과 플랫폼 확장 가능성을 앞세웠다면, 이번에는 흑자 전환과 물류 효율화, 사업 다각화 등 수익 구조 개선이 뒷받침됐다는 점이 다르다. 한때 4조원까지 평가받았다가 기업가치 급락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상장을...
컬리, 올해 1분기 영업익 242억원…IPO 재탄력 - ZDNet korea
컬리가 주력 사업의 성장과 신사업 다각화 효과로 1분기 기준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자정 샛별배송, 물류센터 고도화로 이뤄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회사는 중단했던 기업공개(IPO) 절차에 다시 속도를 낸다.컬리는 올해 1분기 매출 7457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고 1...
컬리, 네이버에 330억 유상증자…기업가치 2.8조 재확인 :: 공감언론 뉴시스 ::
물류·신사업 투자 확대로 커머스 시너지 본격화 전망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이커머스 전반을 배우기 좋은 곳
한 리뷰에서는 컬리가 이커머스 비즈니스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까이서 배우기에 좋은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업 흐름을 이해하고 업계 구조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빠르게 돌아가는 온라인 유통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다만 회사의 향후 확장성에 대해서는 다소 조심스러운 시각을 보였고, 장기적인 성장 기대감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성장 속도가 빠른 만큼 배움도 많은 회사
다른 리뷰에서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 덕분에 실무 역량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여러 업무를 폭넓게 접하면서 커머스 현장을 체감할 수 있고, 일의 밀도가 높아 배우는 속도도 빠르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반면 회사의 성장 속도가 빠른 만큼 업무량이 많아질 수 있고, 우선순위가 자주 바뀌는 환경이라 안정적인 루틴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함께 나왔습니다.

젊은 분위기지만 보상과 조직 운영에는 아쉬움
한 소프트웨어 직군 리뷰에서는 동료들이 비교적 젊고 회사 브랜드에 대한 외부 인식도 나쁘지 않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러나 조직 내 위계적인 분위기와 일부 리더십 운영 방식에 대한 강한 불만이 있었고, 구성원의 역할 적합성이나 태도 측면에서 아쉬움을 느꼈다는 평가가 담겼습니다. 특히 연봉 수준이 기대보다 낮다고 느꼈다는 지적이 포함되어, 개발자 입장에서는 문화와 보상 체계를 중요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업무 강도는 무난하지만 높은 보상 기대는 어려움
또 다른 리뷰에서는 업무 강도가 아주 높지 않아 비교적 무난하게 다닐 수 있는 회사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압박적인 환경을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적합할 수 있고, 일상적인 근무 부담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다만 높은 연봉이나 강한 성과 보상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만족도가 낮을 수 있으며, 도전적인 업무와 높은 보상을 동시에 원하는 경우에는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워라밸은 괜찮지만 연봉 상승 폭은 제한적
최근 리뷰 중에는 정기 연차 외에도 월 1회 유급 반차를 사용할 수 있어 워라밸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휴식 제도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근무 균형은 비교적 괜찮다고 느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됐습니다. 반면 연봉 인상 폭은 대체로 크지 않고, 좋은 성과 평가나 승진이 있어도 보상 상승률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불만이 함께 제기되어, 복지 대비 보상 수준에 민감한 지원자라면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는 인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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