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3년차ABC마트
기업정보
ABC마트
- 업종
- 신발 도소매업패션 유통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B동 21층 (을지로2가, 파인에비뉴)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100명 이상매출액
6,588억 이상업종
패션 유통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ABC마트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 및 확인 가능한 공개 채용 관련 자료 기준으로 현재 명시된 공식 ‘인재상’ 표현은 확인되지 않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어 기사 기준으로 ABC마트 관련 보도는 크게 세 흐름으로 모인다. 첫째, 2026년 1월 이랜드의 슈즈 편집숍 ‘폴더’ 인수를 추진하며 국내 신발 멀티숍 1위 사업자로서 점유율과 유통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려는 전략이 두드러졌다. 둘째, 무신사의 오프라인 슈즈 편집숍 확장과 맞물려 ABC마트의 전국 매장망, 멀티브랜드 운영 역량, 오프라인 경험 설계 능력이 다시 주목되며 업계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모습이 부각됐다. 셋째, 성수동 아디다스 협업 팝업 등 체험형 오프라인 전략과 함께 기빙플러스 바자회 같은 ESG 활동도 병행하면서 단순 할인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 카테고리 전문화, 사회공헌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ABC마트, 이랜드 신발 편집숍 ‘폴더’ 인수 | bnt뉴스
이랜드월드가 신발 편집숍 '폴더'를 ABC(에이비씨)마트에 매각한다.이번 거래는 마트를 인수 주체로 한 자산 양수도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각 금액은 비
오프라인 불황 비켜간 ABC마트…비결은 '세분화'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오는 24일 문을 여는 ABC마트 X 아디다스 성수 팝업 스토어 내부 전경. 성수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운영기간은 내년 1월 18일까지다. / 차세영 기자아시아투데이 차세영 기자 = '세상의 모든 신발'를 표방하는 ABC마트가 안정적 성장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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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구구
현직 리뷰에서는 입사는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운영 방식이 매우 즉흥적이고 비논리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새 제도나 시스템을 충분한 검토 없이 따라 도입하는 경우가 많고, 매장 인력이 부족해도 현장에 모든 책임이 전가된다는 불만이 컸습니다. 점장 한 명만 있어도 매장을 완벽하게 유지하길 요구하고, 휴무를 써도 매장은 닫지 말라는 식의 운영이 이어져 과도한 부담을 느꼈다는 평가입니다. 승진과 평가 역시 투명성이 낮고 줄서기나 눈치 보기 문화가 강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풀타임 알바는 힘든 편이지만, 대우와 분위기는 좋습니다.
전직 리뷰에서는 다른 편집숍과 비교해 복지나 기본적인 챙김은 나쁘지 않고 함께 일하는 동료 분위기도 비교적 괜찮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일부 관리자의 업무 기여도가 낮아 몇몇 직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구조가 문제로 언급됐습니다. 매장 오픈, 고객 응대, 물류 정리, 행사 변경, 온라인 택배 처리, 청소와 진열 작업 등 눈에 보이는 판매 외 업무가 매우 많아 체력적으로는 꽤 힘든 편이라고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과 분위기는 장점이지만, 운영 효율과 인력 배치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후기입니다.

급여가 매우 짠 회사
현직 리뷰에서는 같이 일하는 동료나 사무실 환경 자체는 괜찮았고,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건물이라 출퇴근 편의성도 장점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급여 수준이 기대보다 많이 낮고, 입사 초기부터 늦은 야근을 경험할 정도로 업무량이 많아 만족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특히 본사 근무일에 연차를 쓰면 유급인데 매장 근무일에 쉬면 수당이 빠져 사실상 무급처럼 느껴지는 제도는 매우 비합리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근무한 기억은 있지만, 보상과 제도 측면에서는 중소기업보다도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 리뷰입니다.

본인이 즐기지 않으면 못버팀
현직 리뷰에서는 업무 자율성이 어느 정도 있고 젊은 동료들과 일하는 분위기 덕분에 스스로 재미를 찾으면 버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이 지나치게 많고 장기적으로 버티기 쉽지 않다는 점이 더 크게 언급됐습니다. 특히 경영진이 현장 실무와 동떨어진 판단을 하는 경우가 있어 답답함을 느꼈고, 실무자 입장에서는 위와 아래의 인식 차이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결국 개인 성향에 따라 적응 여부가 크게 갈리며, 스스로 동기를 만들지 못하면 오래 다니기 힘들다는 취지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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