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0년차네이버웹툰
기업정보
네이버웹툰
- 업종
- 웹툰 플랫폼디지털콘텐츠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6 네이버 그린팩토리 6-10층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800명매출액
1조8200억 이상업종
디지털콘텐츠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네이버웹툰이 공식 채용·기업 소개 채널에서 드러내고 있는 인재상은 ‘함께 즐기며 성장할 인재’를 핵심으로,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One Team 문화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수평적인 조직문화에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 열려 있고, 글로벌 No.1 스토리테크 컴퍼니를 지향하며 혁신을 즐기며 실험하는 태도, 작가·독자·동료와의 협업을 중시하는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그리고 회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네이버웹툰(웹툰엔터테인먼트)을 둘러싼 주요 이슈는 미국 나스닥 상장과 글로벌 콘텐츠·플랫폼 확장, 그리고 이에 따른 자본시장·업계 파급효과로 요약됩니다. 2024년 6월 나스닥 상장 과정에서 공모가를 상단인 21달러로 확정해 약 3조7천억~4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상장 첫날 주가가 10% 급등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으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확보한 수천만 명의 이용자 기반과 웹툰·웹소설 IP를 영상·게임 등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성장 스토리의 핵심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내에서는 네이버웹툰과 같은 자회사 해외 상장이 ‘쪼개기 상장’ 규제 논의의 대표 사례 중 하나로 인용되며 모회사·자회사 동시 상장 구조에 대한 정책적 경고와 제도 개선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네이버와 넷플릭스 경영진 회동 소식과 함께 ‘넷플릭스 내 네이버웹툰 탑재’ 가능성이 부각되며 관련 웹툰·콘텐츠주 주가가 급등하는 등 글로벌 OTT와의 협력 강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 웹툰 IP의 글로벌 흥행 여부가 향후 네이버웹툰 성장의 관건이라는 분석과 맞물려 한국 웹툰 산업 전반의 가치 재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넷플릭스 탑재 기대감에…미스터블루, 20%대 급등[핫종목]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넷플릭스에 네이버 웹툰이 탑재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웹툰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오전 9시41분 기준 미스터블루(207760)는 전일 대비 279원(21.02%) 오른 1606원에 거래되고 있다. 핑거스토리(417180)(13.75%), 와이랩(432430)(8.45%), ..
李 '쪼개기 상장' 콕 집어 경고…IPO 통한 외형확장 공식 깨진다 [시그널] | 서울경제
산업 > 산업일반 뉴스: 핵심 사업 부문을 떼어내 신규 상장시키고 투자금을 확보하는 것은 그동안 우리 재계에서 외형 확장을 위한 공식처럼 받아들여졌...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몸값 3.7조원 | 한국경제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몸값 3.7조원, K콘텐츠 기업 첫 美증시 입성 희망공모가 최상단…주당 21弗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 10% 급등...3조7천억 원 기업가치 달성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네이버웹툰의 모기업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첫날 10% 가까이 급등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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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used to be great company
마케팅 직무 리뷰(2025년 7월): 동료들은 친절하고 서로 돕는 분위기가 좋으며 하이브리드/리모트 옵션도 제공됩니다. 다만 IPO 이후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급격히 나빠졌고, 경영진의 소통 부재로 직원 배려가 떨어졌다는 불만이 큽니다. 조직 문화가 변하면서 일의 방향성과 사기 저하를 호소합니다.

A comics company operated as a tech one
에디터 리뷰(2025년 5월): 풀타임 기준 급여 경쟁력은 있고 완전 원격 근무가 가능해 유연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잦은 구조조정 이후 남은 인력의 업무량이 크게 늘었고, 복지 체감이 예전보다 나빠졌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외형상 포용적 문화를 표방하지만 현장 체감과의 괴리를 지적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High-pressure environment with good benefits, but poor work-life balance
데이터 엔지니어링 리뷰(2024년 9월): 모회사 체계 덕분에 총보상과 복지는 준수하고 원격 근무 옵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가 매우 높고 밤 10시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시간 근무가 잦아 워라밸이 떨어진다는 평가입니다. 시장/주가 상황이 내부 사기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전반적 압박감이 크다고 합니다.

Intense turnarounds with no benefits
아트 리드/캐릭터 아티스트 리뷰(2024년 9월): 주 5~7일, 10~12시간 고강도 스케줄로 한 회차 단위 산출을 요구받습니다.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해 혼자 감내해야 하는 시간이 길며, 프리랜서 성격의 계약 탓에 유급휴가나 베네핏이 사실상 없고 인상·보너스 기회도 제한적이라는 불만이 있습니다.

Good place to work, good culture
에디터 리뷰(2024년 1월): 협업적이고 긍정적인 문화, 젊은 구성원에게 매력적인 복지, 일·삶 균형에 대한 인식 등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크리에이티브 외 일부 팀의 이직률이 높고 인력 부족으로 업무가 몰리는 편이며, 주요 의사결정이 한국 HQ에 종속돼 의사결정 속도가 느리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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