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1년차삼성중공업
기업정보
삼성중공업
- 업종
- 조선해양플랜트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7번길 23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만명 이상매출액
106,500억업종
해양플랜트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삼성중공업의 공식 인재상은 "Open Mind/Talent/Heart"이며, 구체적으로는 "글로벌 감각 및 능력과 함께 인간미를 갖추었으며,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갈 수 있는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2026년 3월 11일 기준 최근 한국어 기사들을 종합하면, 삼성중공업은 채용과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3월에는 삼성 상반기 공채에 포함되며 인재 확보에 나섰고, 2월에는 미국 조선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미 해군 MRO와 신조, LNG 벙커링선 등 북미 사업 성과 가능성이 부각됐습니다. 같은 달 카타르 국영조선소 QSTS와의 협력을 통해 중동에서 개조·애프터마켓·친환경 설비·디지털 솔루션 분야로 사업을 넓히려는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1월에는 ‘코랄 노르트’ FLNG 진수로 해양플랜트 경쟁력을 재확인했고, 증권가에서는 고부가 선종 중심의 믹스 개선과 모잠비크·미국 프로젝트 기대를 반영해 실적 개선 전망을 내놨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삼성중공업 관련 보도는 인재 채용, 글로벌 거점 확대, FLNG 경쟁력 강화, 미국·중동 중심의 신규 사업 기회, 그리고 수익성 개선 기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삼성重, 美 조선사 협업 올해 내 성과 낼 것-한투 -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9일 삼성중공업이 미국 현지 조선사와 협업하는 것과 관련해 올해 안에 수주 성과를 낼 것으로 봤다.강 연구원은 "2029년 납기 LNGC 계약 선가가 최근 2억5000만달러 수준에 멈춰있었지만 삼성중공업은 '3개월 전부터 협상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고 ..
삼성重, 글로벌 사업 '중동'으로 확대한다
삼성重, 글로벌 사업 '중동'으로 확대한다 - 카타르 국영조선소와 사업협력 MOU체결, 개조·AM사업 추진- 카타르 'LNG 2026' 참가 …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협력 논의 2025.2.4(水)삼성중공업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LNG 2026'에서 중동지역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카타르 국영 조선소인 QSTS(Qatar Shipyard Technology Solutions)와 사업협력 MOU를 체결한다고 4일 밝힘.카타르 동부에 위치한 QSTS는 세계 최대 LNG 선사인 카타르 국영 나킬라트(Nakilat)의 자회사로, 지금까지 LNG 운반선 등 2천여 척의 수리 실적을 보유한 조선소임.이번 MOU 체결을 통해 삼성중공업과 QSTS는 개조, AM(After Market)분야 협력을 ..
두산, 엔비디아 차세대 AI서버 '독점 공급자' 유력... 삼성중공업, 영업익 '88% 증가 전망 [株토피아] - 파이낸셜뉴스
1월 27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두산은 엔비디아 차세대 인공지능 서버 제품의 독점 공급자 지위가 유력해 3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IBK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
삼성重, '코랄 노르트' FLNG 성공적 진수
삼성重, '코랄 노르트' FLNG 성공적 진수- 16일 진수식…모잠비크 정부, 이탈리아 Eni 관계자 등 참석- 델핀 FLNG 계약도 가시권, 독보적 강자 입지 굳2025.1.16(금)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Coral Norte)'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힘. 이날 진수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을 비롯해 에스테바오 팔레(Estevao Pale) 모잠비크 광물자원 및 에너지부 장관, 귀도 브루스코(Guido Brusco) Eni COO, 야마다 쇼지(Yamada Shoji) JGC 대표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함.코랄 노르트는 앞서 삼성중공업이 2017년 Eni로부터 수주해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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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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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은 좋지만 보상 아쉬움
재직자는 전반적으로 업무와 삶의 균형이 잘 유지되고, 해외 근무 경험이나 한국 파견 같은 기회도 있어 근무 환경은 비교적 우호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다른 조선·에너지 업계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연봉 인상 폭이 낮고, 프로젝트가 항상 꾸준히 이어지지 않는 점은 단점으로 언급했습니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의 장점
이 리뷰에서는 회사의 가장 큰 장점으로 우수한 워라밸을 꼽았습니다. 근무 강도가 과도하지 않고 일상적인 업무 리듬이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지만, 급여 인상률이 낮고 업계 다른 회사들에 비해 보상 수준이 부족하다는 점은 아쉽다고 정리했습니다.

팀 분위기는 좋지만 인사제도 개선 필요
현직자는 팀 분위기가 무난하고 출퇴근 지원, 해외 출장 또는 국제 업무 경험, 비교적 규칙적인 근무시간 등 실무 환경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인사·HR 정책이 만족스럽지 않고 승진이나 보상 체감이 더디며, 임금 상승 속도도 느린 편이라 장기 근속 관점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 경험의 매력
이 리뷰는 다양한 해양·조선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봤습니다. 여러 종류의 선박과 해양 설비를 접할 수 있어 전문성을 넓히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평가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스펙트럼을 키우기 좋다고 했습니다. 다만 특정 사업 분야에 대한 확장성은 제한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함께 남겼습니다.

큰 프로젝트 경험 대비 낮은 임금
리뷰 작성자는 대형 해양 프로젝트를 다뤄볼 기회가 많고, 업무 자체의 규모와 전문성 측면에서는 배울 점이 많다고 평가했습니다. 동시에 워라밸은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고 했지만, 회사의 임금 수준이 기대보다 낮아 프로젝트 경험의 가치에 비해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 점을 단점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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