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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이앤씨

기업정보

대아이앤씨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플랜트 기계설비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 B타워 30층 (가산동)

업력

47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400명 이상

매출액

6,900억 이상

업종

플랜트 기계설비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대아이앤씨가 공식 영문 채용(Talent) 페이지에서 제시하는 인재상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정리됩니다. 첫째, 급성장하는 플랜트 산업의 미래를 이해하고 회사 역량을 분석해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형 인재’입니다. 둘째,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역량 향상을 통해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맡은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추구하는 ‘전문가형 인재’입니다. 셋째,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며, 협업을 통해 ‘우리’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소통·협업(C&C)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공개된 한글 뉴스 사이트에서 ‘대아이앤씨(주)’를 회사명으로 명시한 최신 뉴스 기사는 확인되지 않아, 별도의 기사 URL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기업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기업정보 사이트를 통해 파악한 최근 흐름을 종합하면, 대아이앤씨는 플랜트 기계설비·보온 분야를 기반으로 하이테크, 원전·발전설비, 산업환경설비, 토목·건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플랜트 건설 전문사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동·동남아·유럽 등 해외 법인 및 지사 설립을 통해 해외 프로젝트 수행을 확대하고 있고, 품질·안전·윤리를 핵심 가치로 한 QHSE 및 ESG 경영을 강조하며, 국내에서는 포항·울산·여수 등 플랜트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시공·공무·견적 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하며 조직을 키워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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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회사라는 평가

현직 및 전직 직원 후기에 따르면 회사에서 조직 문화와 리더십 문제로 인해 심리적으로 소모되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표는 인재 육성을 강조하지만, 현장 소장과 부장급 관리자의 스타일이 거칠고 소통이 잘 되지 않아 업무 지시가 일방적으로 내려오며, 이를 견디는 과정에서 성격이 예민하고 괴팍해지는 자신을 느껴 퇴사를 결심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통해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점을 배울 수는 있지만, 존중받는 환경이나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추천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주를 이룹니다.

연봉은 나오지만 워라밸이 부족한 환경

여러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급여가 밀리지 않고 제때 지급된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되지만, 그 외 복지나 근무환경 측면의 만족도는 낮은 편입니다. 현장 업무 강도가 매우 높아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계속 힘들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여유가 없고, 명확한 인수인계 문화가 부족해 새로 온 사람이 스스로 일을 익혀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조직 구조는 중간 직급이 얇은 역피라미드 형태라 실무자 부담이 크며, 책임을 지지 않고 업무를 회피하는 이른바 ‘월급루팡’이 많다는 지적도 있어, 전반적으로 워라밸을 희생하면서 버티는 사람만 버티는 회사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중견을 가장한 중소기업 같은 조직 문화

규모와 매출만 보면 중견기업이지만, 실제 내부 운영 방식과 처우는 중소기업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급여 수준이 동종 업계 동일 연차 대비 하위권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상여나 특별한 인센티브도 거의 없어 체감 보상이 낮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현장마다 분위기 편차가 크고 체계적인 교육이나 멘토링이 부족해 스스로 부딪치며 배워야 하며, 조직 내 정치와 줄 서기가 승진과 배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경영진과 본사 조직은 일반 직원의 고충에 관심이 적고, 규칙이나 기준이 일관되지 않아 ‘규모만 큰 좁쌀 회사’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이 대표적입니다.

규모에 비해 낮은 대우와 부족한 보상 체계

회사 외형은 크지만, 실제 직원이 체감하는 처우는 동종 업계 대비 낮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기본 연봉뿐 아니라 연장·초과·주말 근무 수당 지급이 명확하지 않고, 현장 소장 재량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연봉 인상률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는다는 의견도 있으며, 회사가 ‘여기 아니면 너희를 안 받아준다’는 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인력 관리가 수평적이라기보다 다소 수직적이고 보수적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장기 재직보다는 경력을 쌓고 이직을 준비하는 곳으로 인식하는 직원도 적지 않습니다.

해외 근무에 특화된 급여 구조와 높은 강도

해외 플랜트 현장에 나가면 국내 대비 높은 급여를 받을 수 있어 짧은 기간에 목돈을 마련하기 좋은 회사라는 평이 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차후 본인이 원하는 진로로 전환하거나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해외 근무 시 야근이 매우 많고, 숙소와 현장을 오가는 단조롭고 고된 일상이 반복되며, 회식과 음주 문화까지 더해져 체력적·정신적 피로도가 극심하다고 합니다. 결국 돈과 경력은 얻을 수 있지만 개인 시간과 건강, 워라밸을 상당 부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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