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7년차세안이엔씨
기업정보
세안이엔씨
- 업종
- 건설·건축·토목·조경전기공사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8길 17, 세안빌딩 10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21명매출액
2964억 이상업종
전기공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세안이엔씨 관련 국내 주요 뉴스는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진행되는 ‘르완다 전력망 확충사업’에 대해 사상 처음으로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직접 입찰보증·계약이행보증을 제공한 사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GS건설과 세안이엔씨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5,175만달러(한화 약 720억원) 규모의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 전력망 사업을 수주했고, 르완다 전력청·전력개발공사가 세안이엔씨 명의의 공제조합 보증서를 추가 금융기관 보증 없이 그대로 수용함으로써 ‘해외 발주처 직접보증 1호’ 및 ‘해외사업 직접 계약이행보증 1호’가 성사됐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이들 기사에서는 그동안 해외 사업 보증이 국내·현지 금융기관을 거치는 복보증 방식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K-FINCO가 발주처에 직접 보증서를 발급해 세안이엔씨 등 조합원의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보증 절차를 간소화했다는 점, 그리고 이를 계기로 송전선로·전력 인프라 시공 역량을 가진 국내 중견 건설사인 세안이엔씨의 아프리카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과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해외사업에 첫 '직접 계약이행보증' - 파이낸셜뉴스
전문건설공제조합, 해외사업에 첫 '직접 계약이행보증'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사장 이은재)은 8일 해외 사업에서 처음으로 '직접 계약 이행 보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GS건설·세안이엔씨 컨소시엄(공동수급체)이 ..
K-FINCO '르완다 전력망 확충사업' 직접 보증서 발급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6월 처음으로 해외 현장에 대한 직접 보증서(계약이행보증)를 발급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르완다 전력망 확충사업'이다. 발주처는 르완다 전..
전문건설공제조합, 해외사업에 첫 '직접 계약이행보증' | 아주경제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사장 이은재)은 8일 해외 사업에서 처음으로 직접 계약 이행 보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조합은 GS건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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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경험은 많이 쌓이지만 강도 높은 환경
현장 중심으로 다양한 업무를 빠르게 맡으면서 전기·토목 관련 실무를 폭넓게 배울 수 있고, 숙소와 식사, 출퇴근 차량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는 회사에서 제공해 주어 생활비 지출이 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포괄임금제 하에서 주 6일에 이르는 근무와 이른 출근·늦은 퇴근이 반복되어 체력 소모가 크고, 교육·지원 없이 책임만 전가된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실수나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아래로 돌리는 문화, 긴 근무시간 대비 추가보상이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삶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돈은 모으기 좋지만 워라밸은 포기해야 하는 회사
숙소 제공과 삼시 세끼 식사, 공과금 및 근무복 지원 등으로 생활비를 최소화할 수 있어 월급의 상당 부분을 저축하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긴 근무시간과 잦은 야근·주말 근무가 일반적이라 개인 시간이 거의 없고, 회사 밖 사회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휴일과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않고, 워라밸이 사실상 포기해야 하는 수준이라는 인식이 강해 장기 근속보다는 단기간 돈을 모으고 떠나는 곳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연차 사용이 어려운 빡센 현장 중심 문화
현장에 배치되면 숙소와 식사, 근무에 필요한 필기구 등 기본적인 지원이 잘 갖춰져 있고, 팀 분위기를 잘 만나면 선배들이 휴가비를 챙겨주거나 업무를 친절히 알려주는 등 인간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연차를 마음 편히 쓰기 어렵고, 퇴근할 때마다 눈치를 봐야 할 정도로 일이 많아 하루 대부분을 현장에 묶여 있는 느낌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업무 강도에 비해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어, 열정을 당연시하는 문화와 낮은 워라밸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일 배우기에는 괜찮지만 장시간 근무를 각오해야 하는 곳
신입이나 경력 초반에는 건설 현장 특성상 실무를 몸으로 익힐 수 있어 직무 스킬을 빠르게 쌓기 좋고, 동료들이 비교적 잘 알려주며 현장 내 전우애가 생긴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출근 시간이 매우 이르고 예상보다 늦게 퇴근하는 날이 많아 하루를 거의 회사에서 보내게 된다는 점이 문제로 꼽힙니다. 휴식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이 부족해 장기적으로 버티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많으며, 일 배우는 기간을 거친 뒤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 위한 경력 발판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연봉은 나쁘지 않지만 야근과 폐쇄적인 분위기가 부담되는 회사
신입 기준 급여 수준과 성과급, 자녀 학비 지원 등 금전적인 보상은 동종 업계 평균과 비교했을 때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시기에는 야근과 주말 출근이 잦고,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힘들어 실질적인 워라밸은 낮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조직 문화 면에서는 아직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분위기가 남아 있어 의견 개진이나 제도 개선이 쉽지 않다는 피드백이 있으며, 안정적인 보수와 경력을 얻는 대신 시간과 개인 생활을 상당 부분 포기해야 하는 회사로 묘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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