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1년차국립해양생물자원관
기업정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업종
- 해양생물자원 연구전시·교육해양바이오
- 주소
-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101번길 75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04명매출액
369억업종
해양바이오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공식 채용공고와 기관 소개에서 별도의 명칭으로 ‘인재상’을 상세히 제시하기보다는, ‘해양생물 주권 확보를 통한 해양바이오 글로벌 연구기관’을 함께 만들어갈 유능한 인재를 찾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현재 핵심가치는 ‘책임·상생·혁신·존중’이며, 경영이념은 ‘실용·도전·협력’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연구 성과와 국민 소통을 함께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AI 해양 동화책 공모전을 열어 해양생물 가치 확산과 디지털 콘텐츠 활용을 확대했고, 연구 분야에서는 동해에서 학계 미보고 저서성 요각류 4종을 처음 발견하며 해양생물 다양성 발굴 역량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해양생명자원 정보의 표준화와 품질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2025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전시·교육·홍보 영역에서도 대중 접점을 넓혔습니다. 종합하면 자원관은 해양생물 조사·연구, 데이터 신뢰성 강화, 대국민 교육·홍보 콘텐츠 확장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기관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동해서 신종 요각류 4종 발견 - 파이낸셜뉴스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자원관)은 현재까지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저서성 요각류 4종을 동해에서 처음 발견했다고 26일 밝혔다.요각류는 바닷속 모래와 바위틈에 서식하며 유기물 분해와 먹이망 연결을 담당하는 생물이다.연구진은 2017년부터 …
해양생물자원관,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획득 :: 공감언론 뉴시스 ::
해양생명자원 정보 데이터 표준화
해양생물자원관, '2025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대상 영예 :: 공감언론 뉴시스 ::
해양생물 가치 확산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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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은 뛰어나지만 정체감이 큰 곳
전직원 후기에 따르면 정시퇴근이 비교적 잘 지켜지고, 비슷한 급의 다른 기관보다 급여 수준도 아주 낮지는 않으며 동료 분위기도 부서에 따라 화기애애한 편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반면 근무지가 매우 외진 편이라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승진 적체가 심하며 특정 부서나 일부 인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구조가 단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안정성은 있지만 성장성과 역동성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는 인상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A%B5%AD%EB%A6%BD%ED%95%B4%EC%96%91%EC%83%9D%EB%AC%BC%EC%9E%90%EC%9B%90%EA%B4%80/reviews))

연구 여건과 복지는 괜찮지만 직군 간 불균형이 아쉬운 기관
현직 연구개발 인력의 후기에서는 해수부 지원이 많아 재정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국제회의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연환경이 좋고 식사 만족도, 연봉·복지 수준도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다만 행정직 쪽 혜택이 더 크게 느껴지고 연구원들이 행정업무를 많이 떠안는 구조라 연구직의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좋은 자원과 환경을 갖췄지만 내부 운영 균형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후기입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A%B5%AD%EB%A6%BD%ED%95%B4%EC%96%91%EC%83%9D%EB%AC%BC%EC%9E%90%EC%9B%90%EA%B4%80/reviews))

수평적 문화가 장점이지만 실무 부담이 큰 회사
현직 경영지원·관리 인력의 후기에 따르면 부서별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사내 문화가 수평적이고, 식사 만족도가 높으며 산책길과 유연근무, 조퇴·휴가 제도 같은 근무 제도가 잘 정착돼 있다는 장점이 언급됐습니다. 반면 실제로 일하는 소수에게 업무가 집중되고 책임은 큰데 인원이 부족하다는 불만도 컸습니다. 승진 적체, 낮게 느껴지는 급여, 직군 간 갈등과 작은 조직 특유의 빠른 소문 문화까지 언급돼, 분위기는 유연하지만 실무 피로도는 적지 않다는 평가로 읽힙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A%B5%AD%EB%A6%BD%ED%95%B4%EC%96%91%EC%83%9D%EB%AC%BC%EC%9E%90%EC%9B%90%EA%B4%80/reviews))

간섭이 적고 조용하지만 입지와 보상은 아쉬운 편
현직 연구개발 인력의 후기에서는 구성원들이 각자 자기 일에 집중해 서로 과하게 간섭하지 않고, 회식 문화도 거의 없어 비교적 조용하게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소개됐습니다. 주변 자연환경도 산책하기 좋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다만 기관 위치가 외진 곳이라 주변 생활 편의시설이 거의 없고, 급여 수준은 높지 않다고 느끼는 의견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적지만 생활 편의성과 금전적 만족도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직장으로 보입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A%B5%AD%EB%A6%BD%ED%95%B4%EC%96%91%EC%83%9D%EB%AC%BC%EC%9E%90%EC%9B%90%EA%B4%80/reviews))

휴가와 근무 여건은 좋지만 방향성과 승진 문제는 부담
현직 후기에 따르면 휴가가 보장되고 워라밸이 좋은 편이며, 식사 만족도가 높고 산책로 등 근무 환경도 괜찮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고자 하면 여러 일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그러나 지역 인프라가 부족하고, 승진 적체가 심해 인사 문제에 대한 불만이 있으며, 기관의 목표가 다소 느슨하고 단기 목표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일상적인 근무 만족감은 있으나 조직 운영의 선명한 방향성과 장기 커리어 측면에서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입니다. ([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A%B5%AD%EB%A6%BD%ED%95%B4%EC%96%91%EC%83%9D%EB%AC%BC%EC%9E%90%EC%9B%90%EA%B4%80/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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