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이랜드이츠

기업정보

이랜드이츠

업종
외식 프랜차이즈서양식 음식점업뷔페 레스토랑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6, 213호(가산동, 제이플라츠)

업력

6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4,000명 이상

매출액

4,705억 이상

업종

뷔페 레스토랑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볼 때, 이랜드그룹(및 이랜드이츠)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스스로 지식을 창조해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과 강한 도전정신을 갖춘 사람’으로 요약됩니다. 즉, 현장 중심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점을 찾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적으로 실행하는 실천형 인재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이랜드이츠 관련 5건의 국내 한글 뉴스에 따르면, 회사는 외식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핵심 브랜드 중심의 성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애슐리·자연별곡·피자몰·로운 등 주력 브랜드를 남기고 실적 기여도가 낮은 9개 카페·다이닝 브랜드 매각을 검토하며 ‘선택과 집중’ 전략을 공식화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성수동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애슐리’를 열어 체험형 콘텐츠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앞세워 20·30대 고객까지 저변을 넓히는 브랜딩 실험에 나섰습니다. 한편 자연별곡은 전국 매장이 2곳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몸집을 대폭 축소했지만, 프리미엄 한식 뷔페 콘셉트로 내실을 다지며 겨울 시즌 ‘겨울 성찬절’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지속 출시해 브랜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 4월 기준 장애인 근로자 107명, 고용률 3.6%를 달성할 정도로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를 자체 운영하며 포용적 고용과 매장 단위의 인건비 지원 등 ESG 경영도 강화하고 있어, 이랜드이츠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정비·프리미엄화·고객 경험 확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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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애슐리, 매장 밖으로 나온 까닭은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애슐리퀸즈(애슐리)'가 매장 밖으로 나왔다. 기존 30~50대 가족 단위 고객층이 주를 이뤘던 것에서 벗어나 젊은 층으로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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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애슐리·자연별곡 빼고 F&B 브랜드 매각 나선다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이랜드그룹 산하의 이랜드이츠(366650)가 운영 중인 식음료(F&B) 브랜드 중 9개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6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이츠는 삼정KPMG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다이닝 브랜드 6개, 카페 브랜드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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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2년 만에 장애인 고용 2배 증가 - 이투데이

▲이랜드이츠 피자몰의 한 매장에서 1년 이상 근속 장애인 직원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이츠)이랜드이츠는 1월 기준 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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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듯 없는 듯"…남은 '자연별곡'도 사라질까

가성비 뷔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물가에 따른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불황형 소비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랜드이츠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 '자연별곡'의 분위기는 다르다.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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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자연별곡, ‘겨울 성찬절’ 출시|스포츠동아

이랜드이츠 자연별곡이 14일 겨울 시즌 신메뉴 ‘겨울 성찬절’(사진)을 선보였다.  겨울 제철 해산물인 꼬막, 감태, 홍합 등을 사용한 한식과 따뜻하고 건강한 편백찜 메뉴, 국물 요리 위주로 구성했다. 꼬막 감태말이, 연어 감태말이, 묵은지 참치말이, 고기국수, 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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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외식 브랜드 경험과 성장 기회가 있는 직장

여러 직원 리뷰에 따르면 애슐리퀸즈, 자연별곡, 피자몰, 프랑제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니 외식·매장 운영 전반을 빠르게 배울 수 있는 편입니다. 본사 교육과 매뉴얼이 비교적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어 스토어 매니저나 점장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실무 경험을 쌓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실적이 좋은 매장은 인센티브와 승진 기회가 주어져 연봉 상승 폭이 체감된다는 의견도 있으며, 외식 업계에 커리어 목표가 뚜렷하다면 성장 동기 부여가 되는 구조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장시간 근무와 높은 체력 소모

현장 근무자 후기에서는 장시간 근무와 높은 업무 강도가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매장 상황에 따라 하루 10시간 이상 서서 일하는 날이 많고, 주말과 공휴일에 고객이 몰려 실제 근무 시간이 더 늘어나 피로도가 크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인력 충원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소수 인원이 매장 전체를 커버해야 해 식사 시간도 제대로 못 챙기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며, 워라밸 점수가 낮게 나오는 이유로 긴 근무시간과 잦은 스케줄 변경, 휴무일 조정의 어려움을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적 중심 보상과 빠른 책임 부여

여러 근무자들은 회사가 실적 중심 문화가 강해 매출과 지표 성과에 따라 책임과 보상이 빠르게 주어지는 점을 공통적으로 이야기합니다. 매장을 잘 운영하면 젊은 나이에도 점장이나 선임 점장으로 승진해 여러 매장을 관리하게 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후기가 있고, 이 경우 기본 연봉 외 인센티브가 붙어 업계 평균보다 많이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만 실적 압박이 크고 목표 매출을 맞추지 못할 때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의견도 있어, 영업 지표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평가가 존재합니다.

브랜드 할인과 기본 복지는 무난한 편

직원 리뷰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점은 계열 브랜드 할인과 기본적인 복지 체계입니다. 애슐리퀸즈, 자연별곡, 피자몰, 로운, 프랑제리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임직원 할인 쿠폰이 제공돼 본인이나 가족·지인과 식사할 때 실질적인 혜택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4대 보험, 주휴수당, 연장·야간수당, 연차 등 법정 복지는 대체로 지켜지는 편이라는 평가가 다수이며, 일부 매장에서는 생일 쿠폰이나 간단한 포상, 매장 단위 회식 지원 등 작은 복지 이벤트를 긍정적으로 언급하기도 합니다.

매장·점장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가 크게 달라짐

근무자들은 이 회사의 경험이 ‘어느 매장에서 어떤 관리자와 일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리뷰합니다. 소통이 원활하고 인력을 적절히 배치하는 점장 아래에서는 업무 분담이 비교적 공정하고 휴무 조정도 유연해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대로 인력 운영이 미흡한 매장에서는 업무가 특정 인원에게 과중되고, 갑작스러운 근무 변경이나 잦은 야근으로 인해 이직을 고민하게 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본사 정책이나 시스템보다 현장 책임자의 역량과 성향에 따라 근무 환경 체감이 크게 갈린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는 내용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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