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0년차맘편한세상
기업정보
맘편한세상
- 업종
- 아이돌봄 플랫폼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25 창영빌딩 3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50명 이상매출액
67억 이상업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맘편한세상 채용 페이지 기준 현재 강조하는 핵심역량은 ‘논리적 사고’, ‘전략적 도전’, ‘성공 집착’입니다. 또한 회사는 ‘일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맘편한세상’을 만들겠다는 미션 아래, 부모가 시터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아이돌봄 산업을 혁신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맘편한세상은 20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아이돌봄 플랫폼을 넘어 정책·기업복지·산업 표준을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기업 맞춤형 육아복지 서비스 ‘맘시터 비즈케어’를 공개하고, 이어 HR 콘퍼런스 ‘HR 컨버트 콘’을 통해 저출산 시대 인재관리와 육아지원의 연결성을 강조했습니다. 2024년 11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1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특별상을 받으며 디지털 기반 돌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고, 같은 달 국회 저출생 토론회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적 보완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2024년 12월에는 ‘대한민국 기업대상’ 플랫폼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맘시터, 맘시터 프로케어, 하이시터 등으로 확장된 서비스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가 다시 부각됐습니다.
'아이돌봄 플랫폼' 맘편한세상, 플랫폼 분야 '기업대상' 수상 - 머니투데이
정지예 맘편한세상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4 제10회 대한민국 기업대상'에서 '아이돌봄 플랫폼' 부문 '플랫폼' 분야 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맘편한세상은 아이돌봄 플랫폼 '맘시터', 아이돌봄 지원제도형 '맘시터 프로케어', 영유아 종일 돌봄 '하이시터' 등을 운영하는 아이돌봄 전문기업이다.
맘편한세상, 국회 저출생 토론회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방안 논의 - 머니투데이
맘편한세상(대표 정지예)이 국회의원연구단체 '유니콘팜'이 주최한 저출생 대책 토론회에서 아이돌봄 관리지원정책으로 일·가정 양립 방안을 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콘팜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책을 연구하는 국회의원연구단체다.
맘편한세상, 과기정통부 '제1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특별상 - 머니투데이
아이돌봄 전문기업 맘편한세상(대표 정지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4 제1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디지털 강국 실현에 이바지한 기업·기관과 공로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다.
스타트업 성장 막는 '대못'… 새정부 100일간 규제 100개 풀어라 - 매일경제
AI시대 혁신 생태계 구축 시급대선주자들 정책경쟁 나섰지만디테일한 액션플랜 아직 부족유능한 인재 붙잡을 수 있는R&D지원·소득세 혜택 미흡스톡옵션규제도 美보다 깐깐정부, 중기제품 사용 고작 3%국가사업 우선 참여 기회 주고SW기업 글로벌 진출 도와줘야
'아이돌봄 플랫폼' 맘편한세상, '기업대상' 2년 연속상 - 머니투데이
김민정 맘편한세상 매니저(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아이돌봄 플랫폼' 부문으로 플랫폼 분야 2년 연속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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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흔한 중소기업
2026년 3월 등록된 전직원 리뷰를 바탕으로 요약하면, 업무와 삶의 균형은 비교적 괜찮게 느꼈지만 커리어 성장성, 급여·복지, 사내문화, 경영진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컸다는 평가입니다. 전반적으로 전형적인 중소기업의 한계를 체감했다는 인상이 강하며, 회사 규모와 구조상 개인이 얻을 수 있는 성장 기회나 보상 수준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 않았던 후기입니다.

문제해결에 집중하는 회사
2024년 9월 작성된 전직원 리뷰에서는 팀원들과 함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협업 경험, 그리고 개발 문화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다루는 문제의 난도가 높아 업무 부담이 상당했고,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을 때는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해야 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쉽지 않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닐만한 회사라고 생각
2024년 4월 현직원 리뷰에 따르면, 서로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는 분위기와 비교적 자유로운 업무 방식, 유연근무제 운영이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출퇴근 관리에 대한 압박이 적어 자율성이 높다고 느꼈지만, 내부 소통과 회의가 많은 편이라 실제 업무 흐름이 자주 끊기고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불편도 함께 제기된 후기입니다.

스타트업 그 이상 이하도 아닌 회사
2023년 7월 현직원 리뷰에서는 회사 위치와 전반적인 분위기, 복지 수준은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조직 체계가 아주 무질서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이 실무 부담으로 이어지고, 업계 특성상 사업적으로 큰 수익을 내기 쉬운 구조는 아니라는 현실적인 한계를 언급했습니다. 즉, 기본적인 근무 환경은 무난하지만 성장 구조에 대한 고민이 남는다는 평가입니다.

나쁘지 않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지 않는 회사
2023년 7월 현직원 리뷰를 보면, 무작정 돌아가는 스타트업보다는 체계적인 문화를 갖추고 있고 워라밸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봤습니다. 반면 회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려는지 비전이 선명하게 전달되지 않고, 임원진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아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리더십 측면에 대한 불만이 드러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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