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1년차미소
기업정보
미소
- 업종
- 홈서비스 플랫폼O2O 플랫폼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
- 주소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68 (성수동2가, AU COMMERCE) 10~12층
- 홈페이지
- https://miso.kr/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111명매출액
58.7억 이상업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미소가 공식 ‘팀 문화(미소 메이커스가 일하는 법)’로 제시하는 핵심 가치/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고객 최우선(Put customers first) ② 단순함(Simplicity) ③ 말한 대로 실행하기(Say what you will do and do it) ④ 문제에서 출발하기(Start from the problem) ⑤ 빠르게 움직이기(Move fast) ⑥ 솔직하고 직접적인 피드백 주고받기(Give radically candid feedback).
동향뉴스
최근 홈서비스 플랫폼 ‘미소’ 관련 보도는 ▲서비스 영역을 홈서비스를 넘어 법률·취미·레슨 등 ‘1000여 개’로 확대하며 ‘올라운드 생활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전략(2025-09-30) ▲가전 전문 클리닝을 냉장고·건조기·주방후드·공기청정기까지 넓히고(가격·할인 이벤트, 영업배상책임보험 등 안전장치 포함) 생활 위생 수요를 공략하는 행보(2025-09-19) ▲누적 거래액 1조5000억원(2025년 6월 기준) 돌파와 ‘원스톱 이사’처럼 여러 서비스를 묶어 쓰는 이용 패턴, 그리고 AI 기능 도입을 통한 예약 전환율 개선(2025-07-10) ▲인터넷 가입 서비스에서 ‘현금 사은품 누적 지급액 100억원’ 달성 및 ‘100% 최대 현금 지급’ 등 투명한 정책·맞춤 추천을 강조(2025-07-02)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도입과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 진행(2025-06-05)처럼 결제/혜택 편의성을 강화하는 흐름으로 요약됩니다.
미소, 서비스 1000개 확장…생활 전반 아우르는 플랫폼 도약 - 세계일보
미소(miso)는 1000개 이상의 서비스 항목으로 확장하며 홈서비스를 넘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3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미소는 기존 청소, 이사, 인터넷, 가전 렌탈 등 필수 홈서비스는 물론 법률/금융, 이벤트/뷰티, ...
홈서비스 미소, 가전 청소 서비스 영역 확대… 4개 서비스 런칭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홈서비스 O2O 플랫폼 미소(miso)가 기존 에어컨, 세탁기, 매트리스 청소에 더해 ▲냉장고 ▲건조기 ▲주방 후드 ▲공기 청정기 4개 신규 서비스를 론칭하며 가전 청소 카테고리를 확대했다고 발표했다.[사진=미소(miso) 제공]이번 가
홈서비스 플랫폼 미소, 누적 거래액 1조 5000억원 돌파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홈서비스 플랫폼인 미소가 2025년 6월 기준 누적 거래액 1조 5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최근 1년간에만 5000억 원의 거래액을 추가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홈클리닝 서비스로 출발한 미소는 기존 청소·
홈서비스 미소,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도입…프로모션 진행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홈서비스 플랫폼 미소는 네이버페이 간편결제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미소는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도입을 기념해 이달 6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집 청소, 에어컨 청소, 방문 손 세차..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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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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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좋지만 내부 정치가 큰 곳
직원 복지 자체는 괜찮다는 평가가 있으나, 조직 분위기가 ‘정치적’이라는 불만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특정 인맥/라인에 따라 체감 경험이 달라지고, 전반적으로 직원 사기가 낮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업무 환경은 사람에 따라 ‘잘 맞는 곳’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답답함을 크게 느낄 수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보상은 훌륭하지만 승진은 쉽지 않음
일 자체는 보람이 있고 급여·복리후생도 좋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분위기가 상당히 정치적이고, 커리어 업사이드(상향 이동)가 ‘성과 기반’이라기보다 환경/관계에 좌우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조직 내 이런 특성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조건이 나쁘지 않지만, 공정한 성장 기회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하루하루 불 끄며 버티는 느낌
업무는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시간이 많고, 장기적인 계획보다 당장 발생하는 이슈(‘다음 불’)를 처리하는 흐름이 반복된다는 인상입니다. 교육/학습 기회가 체계적으로 개인에게 연결되기 어렵고, 팀·조직·부서의 역할 변화가 잦아 투자한 훈련이 실제 업무에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불만이 제기됩니다. 전체적으로 안정감보다는 변동성과 즉응을 요구하는 환경으로 묘사됩니다.

기술은 흥미롭지만 오래 다니기엔 비추천
다루는 기술 중 재미있는 요소가 있고 함께 일하기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긍정이 있습니다. 반면 역량 있는 인력이라면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라는 강한 조언이 붙으며, 경험과 전문성이 충분히 존중되지 않는다는 불만이 드러납니다. 기술 의사결정이 현장 판단보다 관리자와 외부 컨설턴트에 의해 좌우되어 답답하고, 결과적으로 조직이 숨 막히는 분위기라는 평가로 이어집니다.

리더십 부재로 이탈이 늘어나는 분위기
경영진/관리자들이 현장과 동떨어져 있고 뚜렷한 리더십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핵심입니다. 방향성이 불명확하고 리더십 공백이 체감되면서 사람들이 떠나고 있다는 분위기가 언급됩니다. 리뷰 작성자는 ‘좋은 사람을 뽑고 방향만 제시한 뒤, 과도하게 개입하지 말라’는 식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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