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9년차영상물등급위원회
기업정보
영상물등급위원회
- 업종
- 영상물 등급분류문화콘텐츠
-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39, 1층·3층 영상물등급위원회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50명 이상매출액
96억 이상업종
문화콘텐츠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영상물등급위원회 관련 국내 언론 보도는 디지털 플랫폼 시대에 맞는 등급분류 제도 개편과 OTT 자율등급제의 허점, 그리고 해외 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라는 세 가지 축으로 모아집니다. 2025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디지털 플랫폼 시대, 등급 분류의 변화와 확장’ 포럼에서는 온라인 기반 미디어 환경에서의 등급분류 전략, 해외 주요국 온라인 콘텐츠 등급 현황, 등급정보를 활용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제도·교육적 발전 방향이 논의됐고, 이어 12월에는 영유아·아동의 디지털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령등급과 픽토그램만으로는 부족한 정보를 보완하는 ‘한국형 페어런츠 가이드’ 도입 필요성이 공식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한편 국회와 언론에서는 OTT 자체등급분류 제도가 청소년 보호에 구멍을 내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데, OTT 등급과 영등위 사후심의 결과가 불일치해 청소년 관람 가능 등급이었던 작품들이 뒤늦게 청소년 관람불가로 상향된 사례가 다수 확인됐고, 자율등급제 도입으로 영화관 선등급분류에는 수수료를 받으면서 OTT 사업자 지정에는 수수료를 받지 않아 연간 수십억 원의 국고 손실과 업계 간 역차별이 발생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또한 영등위가 자체 등급분류나 등급 미표시 상태로 유료 서비스를 하던 해외 숏폼 드라마 플랫폼 15곳을 적발해 접속 차단을 요청하는 등, 글로벌 사업자에 대한 법 집행과 사후관리 강화 움직임도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한국형 페어런츠 가이드 도입 검토 : zum 뉴스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영유아의 디지털 콘텐츠 이용 증가에 따라 한국형 페어런츠(Parents Guide) 가이드 도입을 검토한다. 첫 번째 발제에서 김미경 청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페어런츠 가이드를 위한 영상물 등급 분류 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종합 토론에는 김광재 한양 사이버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사회로 강영은 어린이재단 변호사, 곽규태 순천향대학교 교수, 김종화 티빙 Public Policy 팀장,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이상호 경성대학교 교수, 이창세 영화등급 분류소위원회 위원, 장근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이 패널로 참여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2025년 등급분류 포럼 개최 : zum 뉴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 부산 영상산업센터 콘퍼런스홀에서 '디지털 플랫폼 시대, 등급 분류의 변화와 확장'을 주제로 2025년 등급 분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온라인 기반 미디어 환경에서 등급 분류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서 나아갈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계·학계·등급 분류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등급 분류 제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적·교육적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임오경 국회의원 "영등위, 국가재정 손해 보며 넷플릭스 등 배불려" - 전국 | 기사 - 더팩트
OTT 자체등급분류 수수료 없어 연간 32억 원 국고 손실임오경 의원. /임오경 의원실[더팩트|광명=김동선 기자]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명갑)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단독]가슴 노출 영화가 ‘15세 관람가’로…OTT 자체 등급분류 ‘구멍’|동아일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 분류 제도 시행 첫 해인 2023년 6월부터 2025년 8월말까지 2년간 OTT 자체 사전 심의 결과와 영상물등급위원회 사후 심의 결과가 불일치한 작품이 총 23건이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약 40%(9건)는 청소년 …
[문화]영등위, 등급분류 안 받은 해외 드라마 플랫폼 15곳 적발 | YTN
영상물등급위원회가 등급 분류를 안 받은 콘텐츠를 한국 시청자에게 서비스한 해외 숏폼 드라마 플랫폼 업체들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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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퇴근이 가능한 안정적인 공공기관
업무 강도가 민간 기업에 비해 높지 않은 편이라 대부분 정시에 퇴근할 수 있고, 주말 근무도 드문 편이라 일과 삶의 균형은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영상물 등급분류라는 특성상 사회적 의미가 있는 일을 한다는 보람도 꽤 느껴집니다. 다만 공공기관 특유의 느린 의사결정과 행정 절차가 많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고, 민간 엔터·콘텐츠 업계에 비하면 조직 문화가 다소 보수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연봉과 복지는 기대보다는 평범한 수준
공공기관이라는 이미지에 비해 실제 급여와 복지 수준은 기대만큼 높지 않고, 타 공공기관이나 지방 공기업과 비교했을 때도 크게 우수한 편은 아니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4대 보험, 명절 상여, 복지포인트 등 필수 복지는 갖춰져 있지만 주거 지원이나 파격적인 성과급 같은 것은 거의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업무 강도와 비교했을 때 ‘아주 나쁘지는 않다’ 정도의 가성비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승진과 커리어 성장 속도가 느린 편
조직 규모가 크지 않고 보직 수가 제한적이다 보니 승진 기회가 자주 오지 않고, 한 단계 올라가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성과보다는 근속연수와 직급, 내부 평판에 따라 인사 이동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역량 중심의 빠른 성장이나 다양한 직무 경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쌓기 위해서는 스스로 외부 교육이나 자격증 취득 등을 챙겨야 하고, 회사 차원의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프로그램은 부족한 편이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조직 문화는 무난하지만 보수적인 분위기
직원들 사이의 관계는 비교적 무난하고, 심한 서열 문화나 폭언·군기 문화는 크지 않은 편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연령대가 전체적으로 높고 공공기관 특성이 강해서 새로운 시도에 보수적인 분위기가 있고, 변화를 추진하려고 하면 내부 설득 과정이 오래 걸립니다. 외부 출신이나 젊은 직원이 조직에 적응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하고, 아이디어보다 절차와 규정을 더 중시하는 문화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부산 근무와 공공기관 정년 안정성의 장단점
부산에 본원이 있어 수도권 거주자에게는 출퇴근이나 생활 기반을 옮겨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부산·경남권 거주자에게는 안정적인 공공기관 직장을 지역에서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조직 자체는 해체 가능성이 낮은 공공기관이라 고용 안정성이 높고, 장기적으로 근무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적습니다. 반면 콘텐츠·미디어 업계 전반으로 커리어를 넓히고 싶은 사람에게는 지역과 조직 특성이 이직·전직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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