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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농약완제품 제조작물보호제석유·화학·고무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77길 28 동오빌딩

업력

69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13명

매출액

2141억

업종

석유·화학·고무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향뉴스

최근 경농이 속한 동오그룹 관련 국내 뉴스들은 창사 70주년을 맞은 그룹의 비전과 글로벌 행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동오그룹은 ‘농민과 함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 아래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열어 농업 발전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라는 창업정신을 재확인하고, ‘역사를 품다, 농업을 잇다, 미래를 열다’라는 표어와 70주년 엠블럼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농업과 혁신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농업 박람회 ‘제이 아그리(J‑AGRI) 2025’에는 스마트팜 브랜드 ‘시그닛’의 초미립자 안개 분사 시스템 ‘에어포그’와 완효성 비료 등 그룹 계열사 제품을 출품해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경농·조비·동오시드·글로벌아그로·탑프레쉬 등 계열사가 작물보호제, 비료, 종자, 스마트팜을 포괄하는 농산업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농가의 신뢰를 쌓고 있고, 70년간 축적한 전문성과 서비스로 농자재를 ‘한 기업’에 일괄 의존하는 농가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동시에 이용진 경농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을 추가 매수해 지분율을 17%대까지 높인 사실도 보도되며, 오너 경영진의 책임 경영과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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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그·완효성 비료 주목”…동오그룹, 日 도쿄 ‘제이 아그리’서 인기몰이

동오그룹은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농업박람회 ‘제이 아그리(J-AGRI) 2025’에 참가해 현지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박람회에서 동오그룹은 스마트팜 전문 브랜드 ‘시그닛’과 수확 후 관리 기업 ‘탑프레쉬’, 비료 생산 자회사 ‘조비’의 주요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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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대표이사, 경농 주식 2만1525주 ↑…지분율 17.25% - 데이터투자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용진 대표이사의 경농 주식 2만1525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17년 7월 14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334만6417주, 주식수 비율 15.43% 였다.이에 따라 이용진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336만7942주, 주식수 비

nongmin.com

“농민과 함께 100년 기업으로”…동오그룹 70주년 기념식

동오그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농민과 동행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동오그룹은 4~5일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엔 경농·조비·글로벌아그로·탑프레쉬·동오시드 등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500여명

nongmin.com

‘역사를 품다, 농업을 잇다, 미래를 열다’…동오그룹, 창사 70주년 기념 상징·표어 발표

동오그룹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기념 상징과 표어를 6일 내놨다. 상징과 표어는 동오그룹의 70년 역사와 혁신의지,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비전을 담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70주년 상징은 숫자 ‘70’과 농업을 상징하는 요소를 조화롭게 표현했다. 숫자 ‘0’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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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찾기 힘들 만큼 과도한 업무 강도

일부 직원 후기에 따르면 회사 생활 전반에서 장점을 찾기 어렵고, 영업 조직의 근무 강도가 매우 높아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긴 근무시간이 일상처럼 느껴질 정도라고 합니다. 팀장·지사장 등 중간관리자의 역량과 리더십에 대한 불신이 크고, 신입사원들의 성과를 조직이 당연하게 소모하는 분위기라 공을 빼앗기거나 공로가 인정되지 않는 경험을 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부서 간 소통은 거의 없고, 회식과 음주 중심 문화, 군대식 위계와 뒷담화·가스라이팅 등으로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크다는 지적이 많아, 특히 민감한 성향의 구성원에게는 버티기 쉽지 않은 환경으로 묘사됩니다.

연봉은 괜찮지만 MZ 세대에게는 버거운 조직 문화

최근 영업 직무 재직자의 후기에 따르면 동종 업계 기준으로 급여 수준은 나쁘지 않고, 지점 배치 시 현장 여건에 따라 만족하며 다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조직 전반에 군대식, 상명하복 문화가 강하게 남아 있어 자유로운 소통이나 수평적인 분위기를 기대하기 어렵고, 회식·음주나 선배 중심의 관행적인 방식에 적응해야 하는 압박이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리뷰 작성자는 특히 MZ 세대가 선호하는 자율·존중 기반의 문화와는 거리가 있는 회사라, 안정적인 급여를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조직문화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장기 재직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동종 업계에서는 안정적이지만 음주 문화가 부담스러운 회사

마케팅·홍보 직무 재직자의 최근 후기에 따르면 업력이 오래된 만큼 업계에서의 입지가 탄탄하고, 기본적인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어 일을 배우기에는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급여 수준도 업계 평균 대비 나쁘지 않고, 사람 자체는 좋은 동료가 많아 협업 환경에 만족한다는 내용도 보입니다. 다만 술을 좋아하고 잘 마시는 직원에게는 천국 같을 정도로 회식과 음주 문화가 생활화돼 있어, 술자리를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이 하나의 요소만으로 다른 장점을 모두 상쇄할 정도의 큰 단점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력 쌓기에는 괜찮지만, 개인 성향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갈릴 수 있는 회사로 묘사됩니다.

성과에 따라 보상이 있지만 영업 조직의 피로도가 큰 환경

영업 직무 현직자는 경농이 농약 업계에서 인지도와 제품력이 높은 메이저 회사라 영업 상품 경쟁력은 분명히 있고, 본사·지점장과의 소통만 잘 되면 예산과 정책을 활용해 나름 자율적으로 영업 전략을 펼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실적만 잘 챙기면 연봉 인상과 인센티브를 체감할 수 있어 일 자체가 점점 재미있어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도 언급됩니다. 그러나 실적 목표가 과도하게 설정되는 경우가 많고, 보조사업·대형 거래처 등 변수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는 평가 체계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직원일수록 목표와 압박에 치여 번아웃되기 쉽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또한 능력과 책임에 비해 보상이 공정하게 배분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상황이 자주 발생해, 본인은 성과를 내는데도 무능한 직원이 더 높은 연봉을 받는 사례 등을 보며 허탈감과 상대적 박탈감을 크게 느낄 수 있는 조직으로 묘사됩니다.

업무 경험은 쌓이지만 오래 버티기 어려운 문화

전직 영업 직무 구성원의 후기에 따르면 영업뿐 아니라 각종 서류 작업과 페이퍼워크가 많아 업무량은 상당하지만, 다양한 문서 작업과 보고 체계를 경험한다는 점에서는 본인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평가 기준과 피드백 체계가 명확하지 않고, 경영진과 실무자의 간극이 커서 기여한 만큼 보상받는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리뷰 작성자는 일을 어느 정도 익힌 뒤에는 빠르게 이직하는 것이 개인 커리어 측면에서 더 낫다고 느꼈고, 실제로 ‘머리 좋은 사람일수록 먼저 나간다’는 말을 실감했다고 표현합니다. 회사 자체가 완전히 나쁘다기보다는, 오래 머무르며 성장하기보다는 일정 기간 경험을 쌓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징검다리 성격이 강한 직장이라는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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