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한국삼공

기업정보

한국삼공

업종
화학 살균·살충제 및 농업용 약제 제조업작물보호제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85 태우빌딩

업력

58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38명

매출액

1,379억 9,499만원

업종

작물보호제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국삼공은 채용 페이지와 회사 소개에서 ‘창조적이고 리더십 있는 인재’를 기다린다고 밝히고 있으며, 구체적인 인재상과 일하는 방식으로 핵심가치 ‘HI! SG’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상생(Harmony: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 성장), 혁신(Innovation: 최초·최고·차별화를 위한 지속적 도전), 실행(Strong action: 깊은 생각과 강력한 실행으로 성과 창출), 역량(Good ability: 역량을 지속 개발해 전문성 확보)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삼공의 가장 최신 소식들을 종합하면, 회사는 채용과 조직운영 측면에서 공정채용 체계를 고도화하며 대외적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내부적으로는 2025년 하반기 전략회의를 통해 영업·고객관리·제품기획마케팅의 협업 강화와 2026년 시장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사업 측면에서는 미쓰이화학과의 협업 품목인 ‘제라진 유제’가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2026년 출시 예정인 ‘명작플러스’ SC와 ‘벤타플루’ ME의 전시포 평가회를 통해 병해충 예방·치료 및 제초 분야 신제품 개발과 현장 검증에도 힘을 쏟고 있다. 동시에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 결과 발표와 실제 새참 전달 활동을 통해 농업인·농촌과의 정서적 연결, 사회공헌,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함께 추진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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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이 괜찮고 초년생이 적응하기 무난한 회사

2025년 5월에 올라온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한국삼공은 워라밸이 좋은 편이고 사회초년생 기준으로는 무난하게 다닐 수 있는 회사로 평가됐습니다. 회사 사옥에 대한 만족도도 언급됐고, 전반적으로 초반 커리어를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크게 버겁지 않다는 인상이 담겨 있습니다. 다만 업계 내 기존 강자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 시장 진출이 쉽지 않고, 현장 영업을 더 공격적으로 해보려 해도 회사 방침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함께 제기됐습니다.

워라밸은 좋지만 경력 성장은 아쉬운 회사

2025년 3월 현직자 리뷰에서는 업무와 삶의 균형은 매우 좋게 평가됐지만, 커리어 측면에서는 장기적으로 도움이 크지 않다는 인식이 드러났습니다. 실제 평점에서도 워라밸은 높고 커리어 성장과 급여·복지는 낮게 평가돼, 일상적인 근무 강도나 근무 여건은 비교적 편안하지만 전문성을 키우거나 이력서에 강하게 남을 만한 성장 기회는 제한적이라고 받아들여집니다. 편안함은 있으나 커리어 확장성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는 분위기의 후기입니다.

무난하게 오래 다니기엔 괜찮다는 평가

2024년 11월의 현직자 후기는 한국삼공을 전반적으로 큰 무리 없이 다닐 수 있는 회사로 보는 시각을 보여줍니다. 제목 자체가 무난함을 강조하고 있고, 세부 평점도 전 항목이 고르게 높아 조직문화, 워라밸, 복지, 커리어 측면에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좋은 편으로 읽힙니다. 특별히 강한 불만보다는 안정적으로 재직하기에 괜찮고, 극단적인 단점 없이 균형감 있게 회사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인상이 중심인 리뷰입니다.

업계 내 입지는 있지만 경영진 평가는 갈리는 회사

2024년 10월에 작성된 현직자 후기는 한국삼공을 농약업계에서 존재감이 있는 회사로 인식하면서도, 내부 체감은 완전히 일방적으로 좋지만은 않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커리어 향상과 워라밸, 급여·복지, 사내 문화는 비교적 높게 평가됐지만 경영진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아, 회사의 업계 포지션이나 실무 환경은 나쁘지 않더라도 리더십이나 방향성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느끼는 직원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즉, 산업 내 안정성과 회사 체급은 장점이지만 운영 측면의 만족도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후기입니다.

안정성과 사람들은 괜찮지만 성장성에는 의문이 남는 회사

2023년 8월 현직자 리뷰에서는 농업이 국가 기반 산업이라 회사가 쉽게 흔들리지 않고, 경기 변동에도 비교적 꾸준한 매출이 나온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복지도 아주 나쁘지 않고 사람들도 대체로 모난 편이 아니어서 적응은 쉬우며, 본사 접근성도 괜찮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업계 인지도는 높지 않아 영업에서 불리함을 느낄 수 있고, 급여 수준이 낮다는 지적이 강하게 나왔으며, 유능한 인력이 이탈해 조직이 정체될 수 있다는 우려와 경영진의 전문성 부족에 대한 불만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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