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8년차드림라인
기업정보
드림라인
- 업종
- 유선 통신전용회선인터넷전화클라우드 연결
-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61 드림마크원 데이터센터 7, 8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29명매출액
500억 이상업종
클라우드 연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드림라인(자회사 드림디엔엠)의 인재상은 “최고가 되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며,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는 사람”으로, 1) 꿈을 펼치고 끝없이 도전하는 인재, 2) 최고를 지향하며 성과의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인재, 3) 주인의식을 갖고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는 인재를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드림라인은 글로벌 해저통신 인프라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행보를 가속하고 있다. 2025년 6월 일본 아르테리아 네트웍스, 마이크로소프트, AWS와 함께 부산–후쿠오카를 잇는 약 230~245km 규모의 ‘JAKO’ 한일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참여를 공식화했고(완공 목표 2027년 3분기), 7월에는 아시아 8개국을 연결하는 ‘AUG’ 프로젝트에도 국내 통신사 단독으로 참여해 2029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MS·AW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8월에는 IMM인베스트먼트가 드림라인을 대상으로 4천억 원 이상 규모의 컨티뉴에이션 펀드 조성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자금조달과 재원 마련 움직임이 확인됐고, 10월에는 부산교통공사와 도시철도 통신관로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해 JAKO 프로젝트의 국내 육상 구간 구축 기반을 확보했다. 전반적으로 드림라인은 민간·공공 협력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기간통신 역량을 글로벌 해저케이블로 확장하며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연계 트래픽 수요에 선제 대응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 활용 '한일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참여 - 파이낸셜뉴스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21일 드림라인과 '도시철도 구간을 활용한 통신설비 구축 업무협(MOU)'를 체결했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우리나라와 일본을 연결하는 국제 해저케이블 통신망을 구축하는 'JAKO(JApa..
[시그널] IMM인베, 데이터센터 빌딩 투자에 이어 ‘드림라인’ 경영권도 인수 | 서울경제
산업 > 기업 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인베스트먼트가 통신서비스 전문업체 드림라인을 인수한다. 지난해 드림라인과 함께 인터넷데이터...
드림라인, 아시아 해저케이블 AUG 프로젝트 참여 | 한국경제
드림라인, 아시아 해저케이블 AUG 프로젝트 참여, 경제
드림라인, 한일 해저케이블 JAKO 프로젝트 참여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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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협업은 좋지만 보상과 커뮤니케이션 아쉬움
동료들 간 팀워크가 좋아 일하는 과정에서 서로 힘이 되지만, 급여가 업계 대비 낮고 관리직 교체가 잦아 정책이 자주 바뀐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고 규정과 업무 흐름 변경이 공지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 혼선이 생긴다는 지적이 있으며, 공유 공간 관리와 복합기·주방 등 공용 설비 유지도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재택 복귀 이후 사무실 환경과 편의시설 만족도도 낮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급여는 무난하고 동료들은 괜찮지만 환경이 빡빡함
연봉 자체는 큰 불만이 없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협조적이라는 평가가 있으나, 전반적인 근무 환경이 빡빡하고 편의성이나 조직 운영 측면에서 부담이 있다는 후기가 보입니다. 업무 자체가 빠르게 돌아가고 마감이 촉박한 경우가 있어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으며, 그에 비해 조직 차원의 지원은 다소 제한적이라는 인식입니다.

경영 변화 이후 만족도 하락
한동안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와 잦은 사내 간식·식사 제공 등 분위기가 좋았지만, 경영진 변화 이후 분위기가 경직되고 추천 의사가 낮아졌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잔업과 특근이 과거엔 보상과 함께 동기부여가 되었으나 최근에는 체감 보상과 사기 진작 요소가 줄어들면서 장기 근속 동기가 약해졌다는 피드백이 나옵니다.

워라밸은 무난하나 성장·보상 체감은 제한적
주 40시간 내에 업무가 마무리되고 야근이 비교적 드물어 개인 시간이 보장되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커리어 성장 경로가 명확하지 않고 성과에 따른 보상 체감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집니다. 좋은 동료들과 일하며 기본적인 업무 안정성은 확보되지만, 중장기적으로 역량 확장과 처우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가입니다.

기회는 있으나 부서별 스트레스 편차 큼
성과를 내면 직무 확대나 책임을 맡을 기회가 있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있는 반면, 특정 부서는 민원·대응 업무 비중이 높아 스트레스가 큰 편이라는 후기가 공존합니다. 회사가 직원 만족을 높이려는 시도를 하지만, 실제 체감은 팀과 리더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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