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0년차다원
기업정보
다원
- 업종
- 렌탈·임대·리스기계설비공사배관공사
- 주소
- 경기 평택시 청북읍 청북로 120-1 다원기업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167명매출액
711억업종
배관공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다원시스가 밝힌 인재상은 ‘학습과 변화’에 중점을 둡니다. 즉, 끊임없는 교육과 학습으로 최고의 역량을 갖추고, 관습에 얽매이지 않으며 용기와 소신으로 새로운 가치와 변화를 추구하는 인재를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다원(다원시스)은 2025년 10월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EMU-150 전동차 납품 지연과 대규모 선급금 논란이 도마에 오르며 주가가 장중 11% 내외 급락,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는 등 경영·평판 리스크가 부각됐다. 동시에 오너 일가와 소액주주연대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자회사 다원파워트론 설립을 둘러싼 거버넌스 우려가 커지며 주주행동주의가 결집하는 양상도 이어졌다. 다만 8월에는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주가가 단기 반등하는 등 수급 변동성이 확대됐고, 전동차 중심의 본업 경쟁 구도와 공공조달 구조의 한계가 재조명되었다. 전반적으로 다원은 납품 지연에 대한 신뢰 회복, 지배구조 개선, 수급 안정화가 동시 요구되는 국면에 진입한 모습이다.
[특징주]다원시스, 소액주주연대와 갈등 속 11%↓ 신저가 : zum 뉴스
최근 다원시스 오너 일가와 소액주주의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슈퍼개미 김모 씨가 다원시스 소액주주연대를 조직적으로 동원해 시장에 영향력 행사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3대 철도차량 제작사인 다원시스는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동차 납품에 제동이 걸리고 이사회 구성과 사업목적이 다원시스와 거의 동일한 자회사 다원파워트론을 설립하면서 주주들의 경영 부실 우려를 낳았다. 다원시스 소액주주연대는 지난달 다원시스가 ▲철도차량 납품 지연과 잇따른 지체상금 ▲하청업체 대금 미지급 ▲회계 장부 열람 거부 등으로 주주 불안을 키우고 있다며 대통령실과 금융당국 등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특징주] 국감 출석한 다원시스…11% 하락 : zum 뉴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 50분 기준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1.57%(605원) 급락한 4625원에 거래 중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코레일과 다원시스의 계약과 관련한 질타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의원실 자료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다원시스와 2018년 12월 2716억원에 ITX-마음 150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4130억 선급금 받고 납품 지연…다원시스 국감서 '도마 위' : zum 뉴스
다원시스가 1·2차 EMU-150 전동차 납품 계약을 이행하지 못한 채, 3차 계약(2208억 원 규모)을 추가로 수주한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나면서 철도산업의 구조적 허점과 공공조달 시스템의 신뢰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로 다원시스는 2018년과 2019년 각각 1·2차로 총 358량의 EMU-150 제작 계약을 체결했지만, 현재까지 230량 이상을 납품하지 못한 상태다. 납품률은 40% 수준에 불과하며, 지체상금 30%가 부과될 수 있는 물량이 대다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코레일로부터 116량 규모의 3차 계약을 추가로 수주한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한준호 의원은 최근 정읍공장을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야적장은 텅 비어 있고, 공정검사표상 2025년 1월 이후로는 진행이 멈춘 상태"라며 "도색만 된 열차들이 입구가 막힌 채 방치돼 있다. 이게 과연 납품 가능한 상태냐"고 비판했다.
'다원시스 오너' 향한 분노···소액주주들 결집해 최대주주 올라서 : zum 뉴스
철도차량 제작사인 다원시스(박선순 대표이사)의 경영쇄신을 요구해온 소액주주들이 대통령실과 금융당국 등에 탄원서 제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단체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소액주주 연대는 다원시스가 자회사인 다원파워트론을 설립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그동안 회사측에 주주명부 열람과 공개 간담회를 요구해왔다. 다원시스 측은 "간담회 연기는 금융당국의 시장 감시 강화 및 규제 리스크 검토 등 외부 환경을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며 "이는 주주 의견을 외면하기 위함이 아니며, 오히려 정상적인 소통을 위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다원시스 외국인 매수 속 상승세 지속하며 증시 관심 집중 : zum 뉴스
거래량은 2만 주를 넘었으며, 거래대금은 약 1억 7천만 원 규모다. 수급 흐름에서 외국인은 8월 6일 기준 15,461주를 순매수했으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2025년 3월 분기 기준 실적은 매출 440억 원, 영업손실 142억 원, 순손실 194억 원으로 나타나며 수익성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다원시스는 전력 시스템 및 핵융합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최근 수주 확대와 외국인 수급 변화가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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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과 협업이 괜찮은 편
전반적으로 워라밸이 보장되는 분위기이며, 부서 간 협력이 비교적 잘 이루어지고 개인의 성장을 독려하는 편입니다. 기본적인 복지와 보상은 무난한 수준으로 느껴지며, 업무 강도와 일정 관리가 과도하게 치우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조율하려는 노력도 보입니다. 다만 단체 활동을 중시하는 문화와 회식·음주 중심의 조직 관성이 일부 존재해 개인 성향에 따라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어, 해당 문화와의 적합도에 따라 만족도가 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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