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기업정보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업종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08 (역삼동, 해안빌딩)

업력

32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1,200명 이상

매출액

2,370억 이상

업종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해안건축이 제시한 인재상은 ‘진취적인 자세’로 도전하며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도전적인 행동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해법을 내는 ‘창의적 전문인’, 그리고 협업을 중시하는 ‘함께하는 조직인’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는 로봇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능형 주차로봇을 건물 설계 단계에 반영하는 ‘로보아키텍처’ 시도를 발표하며 스마트빌딩·AI 융합 역량을 강조했고, 한화 건설부문과 함께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으로 2025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대상(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해 리모델링 분야 경쟁력도 입증했다.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 용산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의 설계사로 선정돼 ‘청한재’ 콘셉트와 조망·바람길을 고려한 대단지 설계를 제시했으며, 한국토지신탁과는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운영 협력을 맺어 고령화 수요 대응형 주거 상품을 공동 기획하기로 했다. 또한 업계 포럼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건축디자인이 비용·시간을 절감한다는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 기반 설계 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수주·수상·신사업·기술 트렌드 전반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sedaily.com

AI로봇 '파키'로 주차면적 30% 확대…HL로보틱스-해안건축 '맞손' | 서울경제

산업 > 기업 뉴스: HL로보틱스가 종합 건축사무소인 해안건축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주차로봇 ‘파키’ 등 로봇 시대에 최적화한 건축 설계에 나선...

news.zum.com

해안건축,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설계사로 선정 : zum 뉴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해안건축)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는 한강을 정남향으로 마주하고 용산공원과 남산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건축설계사로 선정된 해안건축은 저택의 위엄과 명가의 품위를 담은 '청한재'(靑漢齋)를 제안했다. 해안건축 관계자는 "서빙고 신동아는 한강과 남산, 용산공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입지를 갖춘 단지"라며 "입지적 강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주거 쾌적성과 사업성, 하이엔드 수요층의 기대까지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news.nate.com

김주원 해안건축 소장 "AI 건축디자인 혁신, 비용·시간 최소화"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김주원 해안건축 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제11회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은 ‘대전환 시대 건설부동산, AI로 미래 그리다’를 주제로 열렸다. 2025.3.19/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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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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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와 복지가 느껴지는 안정적인 분위기

사람들이 친절하고 시스템이 정돈되어 있어 업무 흐름이 명확합니다. 대형 프로젝트가 많고 사내 교육과 중식 제공 등 기본 복지도 갖춰져 있으며, 경영진이 구조조정에 신중한 편이라 고용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성과가 낮은 인력도 쉽게 정리하지 않는 문화가 있어 팀 퍼포먼스 관리가 느슨하게 느껴질 수 있고, 경력 채용이 늘며 일부 팀이 일시적으로 어수선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열린 경영과 합리성, 하지만 보상은 업계 빅펌 대비 아쉬움

경영진이 의견을 경청하고 변화에 비교적 개방적이라 의사결정 과정이 합리적으로 진행됩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도 비교적 원활한 편입니다. 다만 보상 수준은 동종 대형사들과 비교하면 중하위권으로 체감되며, 연차가 높아질수록 시장 수준과의 격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수평적 문화와 우수 인재가 모이는 곳

국내 최대 규모의 설계사로서 사업성과 설계 품질의 균형을 추구하며 합리적이고 차분한 조직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역량 있는 동료가 많아 협업을 통해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반면 상향 표준이 높은 만큼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일부 구성원에게는 엘리트주의로 비칠 수 있습니다.

워라밸과 기본 보상은 무난하나 성장 경험은 제한적

전반적으로 야근이 많지 않고 휴가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급여 체감도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있으나, 업무가 반복적이거나 단순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 전문성 확장과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 갈증을 느끼는 직원도 있습니다.

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다른 경험

다양한 프로그램과 빌딩 타입을 경험하거나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깊게 쌓을 기회가 있습니다. 한국 설계 시장과 대형 법인의 운영 방식을 배우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팀에 따라 근무 강도와 업무 경험 격차가 크고, 오래 근무한 선배들이 많은 보수적 문화가 남아 있어 변화 속도가 더딘 편이라는 피드백이 있으며, 주니어급의 입퇴사가 잦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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