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1년차에프알엘코리아
기업정보
에프알엘코리아
- 업종
- 의류 소매패션(SPA)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24층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3,255명매출액
10,601억업종
패션(SPA)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유니클로(에프알엘코리아)가 제시하는 인재상은 실력주의를 바탕으로 스스로의 노력과 역량으로 성장과 성취를 이루는 사람, ‘옷의 힘’을 믿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뜻을 가진 사람,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는 글로벌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유니클로는 한국에서 ‘로고리스·라이프웨어’ 전략을 강화하며 실적과 브랜드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10월 서울에서 로저 페더러와 함께한 글로벌 체험형 이벤트를 열어 스포츠·커뮤니티 접점을 확대했고, 여름 ‘감사제’ 등 대형 프로모션으로 핵심 제품의 체감 가성비를 부각했다. 출점 측면에선 대구 동성로의 비수도권 최대급 매장과 제주 신규 점포 등 지역 거점을 넓혀 외연을 키웠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한국이 포함된 유니클로 인터내셔널의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고, 국내 사업은 1조 원대 매출 회복 논의가 나올 만큼 회복 탄력이 부각됐다.
"로고 없애라" 통했다…한국 1조 부활, 유니클로 전략 : zum 뉴스
야나이 다다시(76) 패스트 리테일링 회장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연 유니클로 브랜드 40주년 행사에서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는 패스트 패션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옷이다"고 선언했다.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 리테일링 오카자키 다케시 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 7월 글로벌 실적 발표회에서 "소비자들이 여름 의류 구매를 앞당기고 있어 에어리즘 같은 냉각 원단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가벼운 의류는 연중 판매할 수 있도록 재고를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성공은 성공이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진부해진다. 경영 환경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의 성공이든 남의 사례를 그대로 복습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 눈앞의 신기루에 속아 과거의 작은 성과에 집착하는 한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없다." 유니클로 글로벌 매장 수는 올 8월 기준으로 1969개로 2000개(일본 포함) 돌파를 눈앞에 뒀다.
유니클로, 로저 페더러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 [포토] - 이투데이
▲사진제공=유니클로▲사진제공=유니클로▲사진제공=유니클로유니클로(UNIQLO)가 글로벌 이벤트 시리즈인 ‘로저 페더러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Around the
유니클로, 30일부터 ‘여름 감사제’ 7일간 진행 - 이투데이
▲유니클로 여름 감사제 포스터 (사진제공=유니클로)유니클로는 여름을 맞아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유니클로 여름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
유니클로 동성로점 5월 1일 문 연다…비수도권 최대 규모 - 매일신문
유니클로 동성로점 매장 입구. 유니클로 제공...
유니클로 "생큐 코리아"…매출 두자릿수 성장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 잠실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 유니클로 매장 디스플레이존에는 잠실의 계절을 담아 특별히 제작한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김희량 기자 일본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지난해 하반기에도 한국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했다. 6년 만에 연매출 1조원을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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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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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기준과 체계적인 운영
매장 운영 기준이 높아 시간 활용과 효율을 계속 요구받지만, 업무에 필요한 도구와 프로세스가 제공되어 성과를 내기 위한 기반은 갖춰져 있다는 후기입니다. 기대치가 엄격해 긴장감이 있지만, 기준이 명확하고 피드백이 꾸준히 주어져 업무 습득 속도는 빠른 편이라는 인상이 전해집니다.

학생·파트타이머에게 무난한 근무 환경
파트타임으로 일하기에 적당하며, 현장 관리자와 선배 직원들이 친절하게 도와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분기별로 유니폼(상의·하의) 지급이 있고 직원 할인 혜택도 있어 복지 체감이 있습니다. 매장이 바쁜 시간대에는 일이 몰리지만 기본적인 역할과 매장 동선이 잘 정리되어 있어 초반 적응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평가입니다.

성장 기회는 있으나 기준과 평가가 엄격함
리더십 기회를 잡을 여지는 있으나 워라밸이 부족하고 요구 수준이 비현실적일 때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초기 교육과 현장 코칭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자체적으로 학습을 요구받고, 월별 평가 지표를 충족해야 하는 부담이 큽니다. 체계는 있으나 인력 여유가 없어 실무·교육·평가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피로감이 크다는 내용입니다.

규정 중심의 문화와 빡빡한 표준
규정과 표준이 매우 엄격해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업무 효율과 정리·정돈 습관은 확실히 길러지지만, 미소·응대 태도 등 세세한 기준까지 점검되어 심리적 압박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급여 수준은 지역 대비 나쁘지 않지만 일정·휴무 조정이 어렵고 관리자의 기준이 까다로워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피크 시즌 과중 업무와 고객 응대 압박
성수기나 행사 기간에는 교대가 길어지거나 마감 후 추가 업무가 생겨 실제 근무 시간이 늘어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객 우선 원칙이 강하게 적용되어 모든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인사·응대를 요구받고, 관리자에 따라 스케줄 편성이나 배치에서 편애가 느껴진다는 불만도 제기됩니다. 바쁜 환경에서 배울 점은 있으나 체력적·정신적 부담이 크다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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