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4년차파주에너지서비스
기업정보
파주에너지서비스
- 업종
- 전기/가스/증기사업집단에너지천연가스 복합발전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휴암로 336-234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9명 이상매출액
1조 6,071억업종
천연가스 복합발전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파주에너지서비스가 제시한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인 사고로 어떤 문제라도 해결하려는 ‘Innovation’ 역량을 가진 인재, 둘째, 중국·북미·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Globality’를 갖춘 인재, 셋째, 원칙과 규범을 준수하며 높은 책임감을 가진 ‘Integrity’ 인재, 넷째, 일을 빈틈없이 꼼꼼하게 수행하는 ‘Accountability’ 인재입니다. 또한 경쟁력 있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도전정신으로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는 ‘Challenge’ 인재, 자발적이고 의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성과 열정을 지닌 ‘Passion’ 인재, 마지막으로 회사에 대한 애정과 동료를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협동할 수 있는 ‘Love’ 인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파주에너지서비스 관련 뉴스는 주로 모회사 SK E&S·SK이노베이션의 재무전략과 친환경·ESG 경영 성과, 민간발전사 실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LNG 밸류체인 자산을 유동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나래·파주·여주에너지서비스 등 발전 자회사가 핵심 유동화 후보로 거론되고 있고, 이들 자회사 합산 영업이익이 6,000억 원을 넘는 등 높은 수익성을 보여왔습니다. 한편 과거 기사에서는 한전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던 시기에 파주에너지서비스가 LNG 복합화력 발전을 통해 전력 매출로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를 달성한 민간발전사 사례로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ESG 측면에서는 파주천연가스발전소가 발전업계 최초로 글로벌 인증기관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등급을 획득해 폐기물 재활용률 99%를 달성하고 향후 100%까지 끌어올리는 계획을 밝히는 등 친환경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강조됩니다. 또한 과거에는 태국 민간발전사 EGCO에 지분 49%를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글로벌 LNG·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거래가 이루어지는 등, 파주에너지서비스는 고효율 LNG 복합화력 발전을 기반으로 재무성과와 ESG, 글로벌 협력 측면에서 SK그룹 에너지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축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SK이노, SK온·SK엔무브 상장 지연에 발전사 담보로 유동성 확보 추진 | The Economy
21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발전, 트레이딩, 광구 등 LNG 밸류체인 전반의 자산을 묶어 유동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외부 투자자들과 의견을 주고받기 시작한 초기 단계로 이르면 상반기 중 거래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SK이노베이션 유동화 자산으로는 나래에너지서비스(지분율 100%), 파주에너지서비스(51%), 여주에너지서비스(100%) 등 자회사들이 우선 거론된다. 이들은 LNG를 연료로 활용한 발전사업을 하는데, 작년 합산 영업이익이 6,000억원을 넘는 알짜 회사다.
한전 사상 최대 적자 속 민간 발전사 '역대급 실적' - 경향신문
올해 1분기 한국전력공사가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한 반면, 민간 발전사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전력을 생산하는 비용이 늘었지만 한전에는 이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한 덕분이다. 정부가 전력도매가격 상한제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발전사가 누리는 ‘역대급’ 흑자 행진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SK E&S의 발...
SK E&S, 파주에너지서비스 '폐기물 매입제로(0)' 인증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SK E&S는 자회사 파주에너지서비스가 국내 발전사 최초로 안전·환경 인증 전문기업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을 취득했...
SK E&S, 발전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 이투데이
▲SK E&S의 자회사 파주에너지서비스가 획득한 안전·환경 인증 전문기업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인증서. (사진제공=SK E&S)SK E&
SK E&S, 파주에너지서비스 지분 49% 매각 - 이투데이
SK는 14일 자회사인 SK E&S가 100%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 지분 49%를 매각한다고 공시했다.처분금액은 8851억5000만 원, 주식수는 5390만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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