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7년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기업정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업종
- 시민단체정부·비영리단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3길 26-9 경실련 (03085)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12명매출액
12억 이상업종
정부·비영리단체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경실련은 별도의 ‘인재상’ 항목으로 정식 정리해 두기보다는 채용 공고와 단체 소개를 통해 어떤 인력을 원하는지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를 실현하자”는 취지에 공감하고 불평등 해소, 재벌개혁, 부동산 불로소득 근절 등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실현하려는 시민운동 단체로서, 사회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와 시민운동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을 강조합니다. 또한 실사구시 자세로 정부 정책을 비판·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 분석 능력과 비판적 사고, 시민의 안전과 권리를 확장하는 생활입법 활동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있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성품을 중시합니다. 더불어 경제·사회정책, 정치·입법, 국책사업·부동산 등 다양한 공공정책 분야를 꾸준히 공부하고 조사·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성실함과, 대중과 소통하는 홍보·미디어 역량(SNS·콘텐츠 제작 등)을 갖춘 사람을 경실련이 함께 일하고자 하는 인재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을 다룬 한국어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경실련은 정치·경제 전반에 걸쳐 권력과 시장을 감시하는 시민단체로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논란과 검사징계법 폐지 추진에 대해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검찰·사법 개혁과 권력기관 독립성 훼손 가능성을 강하게 비판했고, 제22대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재산이 국민 평균의 약 5배에 이르고 강남 고가 아파트에 편중돼 있다며 ‘내로남불’ 논란과 부동산 정책의 진정성·신뢰성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지역 개발 공약과 이른바 ‘잘사니즘’ 성장 담론이 균형발전과 재정 여건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며 성장·개발 위주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한편, 구글과 국내 대형 게임사 4곳의 인앱결제 담합·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의혹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는 등 디지털 시장의 소비자 권익 보호에도 나섰습니다. 아울러 총선을 앞두고는 의정활동 성적, 부동산·주식 보유, 전과, 상임위 출석률 등을 종합 분석해 공천배제 및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현역 국회의원 명단을 공개하며 정치개혁과 의정 감시를 강화하는 모습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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