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3년차유니세프
기업정보
유니세프
- 업종
- 아동권리옹호기금모금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60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96명매출액
1,454억 이상업종
기금모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인재상은 “몰입·협력·도전을 기반으로, 모든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미션에 기여하는 탁월한 결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유니세프 미션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열망을 품고 몰입하는 사람, 함께하는 사람을 존중하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사람, 도전과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헌신하고 기여하는 사람을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유니세프 관련 한글 뉴스에서는 국내외 아동 권리와 생존, 참여형 캠페인, 공공 협력 확대가 핵심 흐름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성북구의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아동권리 정책 확산을 강조했고, ‘유니세프 1일1행 챌린지’를 통해 시민 참여형 환경 실천을 넓히고 있습니다. 국제 현장에서는 GAVI·WHO와 함께 말라리아 백신을 아프리카 12개국에 배포하며 어린이 생명 보호를 위한 보건 지원을 강화했고,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을 유니캐스터로 임명해 대중과의 소통 접점을 넓혔습니다. 한편 보고서 발표에서는 한국 아동·청소년이 학업 역량은 세계 최상위권이지만 마음건강은 낮은 수준이라는 점을 짚으며, 단순 구호를 넘어 아동의 정신건강·삶의 질·사회 전반의 아동친화 환경 개선까지 유니세프의 의제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 성북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1월 20일 서울 성북구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하고, 12월 27일 재인증 기념식을 성북구청에서 가졌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충실하게 실천해온 도시에 대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지구 살리기 ‘유니세프 1일1행 챌린지’ 전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월 16일 지구 살리기 '유니세프 1일1행 챌린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니세프 1일1행 챌린지’는 기후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라는 인식 확산과 함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하루 한 가지 행동 실천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니세프-GAVI-WHO 세계 최초 말라리아 백신 아프리카 12개국에 배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가 GAVI(세계백신면역연합), WHO(세계보건기구)와 함께 2025년까지 아프리카 12개국에 1,800만 회분의 말라리아 백신 제공 및 접종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말라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로 해마다 50만 명에 가까운 5세 미만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는다. 2021년 기준 전 세계 말라리아 환자의 약 95%, 사망자의 96%가 아프리카 어린이로 드러났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니캐스터 임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T1 소속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유니캐스터(UNI-CASTER)로 임명한다고 21일 밝혔다. ‘페이커’는 2023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물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e스포츠를 통해 용기와 단합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바 있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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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동료 지원과 워라밸이 돋보이는 환경
한 직원 후기에 따르면 동료들의 지원이 좋고, 조직 차원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하는 분위기가 있으며, 자기계발 교육 기회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다만 업무 중 가장 스트레스가 큰 부분으로는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과정, 특히 보고나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점이 언급되어,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도 조정 부담이 있는 환경으로 요약됩니다.

협업과 성장 경험이 있는 실무 중심 조직
또 다른 후기에서는 팀원들과 협업하며 과제를 관리하고 프로젝트 목표를 지원하는 일상이 중심이었다고 설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관리, 문제 해결,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관리자는 비교적 명확한 가이드와 피드백을 제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문화는 협력적이고 존중하는 분위기였으며, 실무를 통해 배우는 경험이 강점으로 보입니다.

보람은 크지만 커리어 확장성은 제한적
한 리뷰에서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똑똑하고 배려심이 있으며, 업무는 빠르게 돌아가고 도전적이지만 동시에 보람도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컨설턴트처럼 일부 계약 형태에서는 급여나 커리어 측면에서 장기적인 성장과 승진 기회가 제한적으로 느껴졌다고 적어, 조직의 미션 만족도와 고용 형태별 성장 한계가 함께 드러납니다.

미션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만 업무 강도는 있는 편
다른 직원은 조직의 목적 자체가 큰 만족감을 주며, 필요할 경우 다른 영역의 경험을 쌓거나 새로운 역할을 경험할 기회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점에서 직무 만족도가 높았지만, 그만큼 장시간 근무가 뒤따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해, 공익적 보람과 높은 업무 강도가 공존하는 환경으로 해석됩니다.

존중받는 문화와 공공 협업의 압박이 공존
또 한 후기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일에 기여한다는 점과 전반적인 근무 문화가 좋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일정이 촉박하고 정부 기관과 함께 일할 때 부담이 크다고 적어, 조직 내부 문화는 비교적 만족스럽지만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이나 마감 압박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구조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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